에쓰오일 임직원 5명 참여
에쓰오일은 지난 7일 서울 청년 대상 현직자 재능기부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청춘잡담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현직 멘토와 청년 멘티가 만나 직무와 진로에 대한 경험을 나눈다.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에
NH농협금융이 금융당국의 AI 규제 체계에 맞춰 그룹 차원의 AI 거버넌스 구축에 속도를 낸다. 연내 그룹 표준안을 마련해 은행·보험·증권 등 전 계열사에 공통된 AI 활용 원칙과 위험관리 체계를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농협금융은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전사적 AI 거버넌스 체계를 올해 안에 완성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1월 시행된 ‘인공지
우수 교육과정 인증 시 제도이행평가 가점 부여자격증·전문교육도 2년마다 전문성 평가이날부터 신청 접수…2027년 평가 지표 반영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자금세탁방지(AML) 교육의 질과 전문성을 평가하는 체계를 도입한다. 우수 교육과정에는 인증을 부여하고, 자격증·전문교육 과정은 정기적으로 평가해 금융권 AML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강화하
FIU, 6일부터 인증·평가 신청 접수…2027년 제도이행평가 반영
금융당국이 자금세탁방지(AML)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우수교육과정 인증제와 자격증·전문교육 평가를 도입한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자금세탁방지 교육의 질과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자금세탁방지 우수교육과정 인증제’와 ‘자금세탁방지 자격증·전문교육
책무구조도 선제 제출 이어 내부통제 AI로 고도화그룹 공동 플랫폼 ‘SCoRE AI’ 29일부터 정식 가동
신한금융그룹이 책무구조도 기반 내부통제 관리 체계에 생성형 AI를 본격 도입한다. 임원별 책임 이행 여부와 부서별 점검 내역, 외부 규제 변화를 AI가 분석해 내부통제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신한금융그룹은 29일부터 그룹 공동 내부통제
2030년까지 80조원 미래동반성장 추진회장 주재 협의회로 성과·리스크 점검포럼·포털·가이드북으로 현장 실행력 강화
우리금융이 생산적 금융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현장 실행 체계로 옮기고 있다. 2030년까지 8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공급 목표를 세우고 회장 주재 협의회, 임직원 교육, 생산적 금융 가이드북 등을 통해 업무 전반에 내재화한다는 구상이다.
현대로템이 철도산업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사 지원 확대에 나선다. 금융 지원 규모를 2배 이상 늘리고 해외 사업 동반 진출과 기술 교육을 강화하는 등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해 K-철도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현대로템은 ‘2026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열고 협력사의 금융 지원과 해외 동반 진출을 확대를 담은
삼성제약이 부패방지와 준법경영 분야 국제표준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윤리경영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삼성제약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과 준법경영시스템 ISO 37301에 대해 공인 인증기관 심사를 거쳐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ISO 37001은 조직 내 부패 발생 가능성을 예방·관리하기 위
PF 수수료 체계 표준화⋯차주 대상 정보제공도 확대금감원 “미흡사항 신속 보완”⋯리스크 관리 체계 점검
금융감독원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수수료 운영 실태를 점검한 결과 수수료 체계는 전반적으로 개선됐지만, 일부 금융회사에서 정보제공 및 내부통제 등의 미흡 사항이 확인됐다. 금감원은 PF 수수료 운영 적정성을 지속 점검하고 관련 리스크 관리 체계
원티드랩은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89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7% 개선됐다.
원티드랩은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이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AX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AX 신사업 매출은 전체 매출의 23%를 차지했다.
원티드랩은 기업용 AI 에이
대한산란계협회가 계란 산지 기준가격 결정하고 구성사업자에게 통지하다 적발돼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14일 대한산란계협회가 구성사업자인 계란 생산·판매업체와 유통업체 간 산지 거래에서 받는 기준가격을 결정하고 구성사업자에게 통지한 행위에 대해 시정 명령과 과징금 5억9400만 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산란계협회는 2023년 1월 설
KCC가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에 대한 국제 인증을 받으며 정보 보호 역량을 인정받았다.
KCC는 국제표준 정보보안 인증인 ISO 27001과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인 ISO 27701을 동시에 획득하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갖췄다고 30일 밝혔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정보보호 관리
“AI는 공급망 싸움”…반도체 구조 재편 대응협력사 주도 과제 전환…소부장 경쟁력 끌어올린다
SK하이닉스가 협력사와 함께 인공지능(AI) 시대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단순 거래 관계를 넘어 ‘원팀 파트너십’으로 전환해 글로벌 반도체 경쟁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SK하이닉스는 2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2026년 동반성장협의
유안타증권은 ‘2026년 Compliance 교육 계획’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기반의 영상형 임직원 교육 콘텐츠인 ‘준법&라이프’를 도입했다.
6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번 교육 콘텐츠는 AI를 활용해 시나리오를 생성하고 영상을 제작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내부통제 기준과 관련 법규 사례를 시각화해 임직원들이 복잡한 규정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
GC녹십자는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MSCI)이 최근 발표한 ESG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MSCI는 1999년부터 전 세계 약 8500개의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핵심 이슈를 매년
쇼핑엔티는 ‘2026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하고 공정거래법 준수 및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공식 선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26일 진행됐으며,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사업부장·팀장 등 전 직책자와 영업부서 담당자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2025년 CP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중점 추진 계획을 발표했
삼성생명이 전 임직원과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DNA 확산 교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은 성신여대 차경욱 교수의 임원 대상 특강을 시작으로 본사 직원 교육을 거쳐 4월까지 전국 영업현장을 순차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삼성생명은 상품 권유부터 설명, 계약 체결, 사후관리까지 소비자 접점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완전판매
LS그룹은 2021년 지주회사 내 ESG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그룹 차원의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위원회는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방향성 수립과 정책 대응, 계열사 실행 모니터링을 총괄하며 안전·환경·윤리를 그룹 경영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
LS전선은 안전·보건·환경 분야 투자를 확대하며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전사 안전 전담 조직을 운
현대로템이 협력사들과 동반 성장을 위해 성과공유제를 도입하고 금융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9일 현대로템은 경남 창원특례시에 있는 창원공장에서 ‘2026 현대로템 디펜스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지난 6일 열고 협력사의 부품 국산화와 미래 첨단무기 연구개발(R&D)을 장려하고 지원하는 추진 전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 전략은 협력사에 대한 금융
부영그룹은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대대적인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점검은 지난달 20일부터 시작해 오는 25일까지 주요 공사현장 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며 발생할 수 있는 굴착사면 붕괴, 장비 전도 등 해빙기 특유의 위험 요소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부영그룹은 매년
고령소비자 금융피해 방지를 위한 전략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시니어금융소비자보호 포럼”이 11월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고령 금융 소비자의 금융 피해를 보호하기 위한 전략과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금융과행복네트워크가 주관하고 윤영덕ㆍ민병덕 국회의원실이 주최했다.
지난 9월 통계청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