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 김현중, 임수향(왼쪽부터)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KBS 2TV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한·중·일 3국의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과 판타지를 보여줄 감성로맨틱 느와르로 오는 1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최유진 기
배우 김현중(오른쪽)과 임수향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KBS 2TV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한·중·일 3국의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과 판타지를 보여줄 감성로맨틱 느와르로 오는 1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최유진 기자 stro
김현중이 강한 남자의 이미지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김현중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극본 채승대,김진수,고영오,이윤환, 연출 김정규)'에서 작품을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김현중은 "그간 꽃미남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마초적인 이미지를 주고자 선택했
임수향 치파오
배우 임수향의 치파오 복장이 화제다.
임수향은 6일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촬영을 위해 치파오를 입은 여전사의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 속 임수향은 극 중 역할인 가야가 사용하는 쌍비검을 손에 쥔 채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치파오 속으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와 뇌쇄적인 눈빛이 눈길을
‘예쁜 남자’ 아이유의 오열 연기가 공개됐다.
6일 제작사 그룹에이트는 KBS 2TV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의 여주인공 김보통이 오열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종영을 단 2회만을 남겨 놓은 ‘예쁜 남자’에서 눈물과는 거리가 먼 김보통의 오열 연기가 공개돼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주 ‘예쁜 남자’에서는 10년 동안 이어져온 김보통의 눈물겨운 짝사
감격시대 포스터 3종
드라마 '감격시대'의 포스터 3종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제작진은 이색적인 3종 포스터를 2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얼굴에 짙은 상처를 입고 중절모를 눌러쓴 김현중이 주먹을 불끈 쥔 채 남자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그 뒤로 임수향과 진세연이 삼각 구도를 이루며
KBS 2TV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 후속으로 2014년 1월에 방송될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 연출 김정규)이 예고 영상을 공개됐다.
'감격시대'가 2013년 연기대상 시상식을 통해 첫 예고편을 공개한 데 이어, 종합 예고편과 티져 영상을 공개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13 KBS 연기대상 시상식을 통해 공개된 첫
김보연
여자 황금연기상을 수상한 김보연이 임성한 작가를 언급했다.
김보연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에서 열린 '2013 MBC 연기대상'에서 '오로라 공주'로 이혜숙, 차화연과 함께 여자 황금연기상을 수상했다.
김보연은 "처녀 역이라서 여러분한테 거부감이 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감독님이 잘 이끌어주셨다. 스태프분들 그리고 소민이,
배우 주다영의 루돌프 변신 모습이 공개됐다.
주다영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10대 마지막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려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주다영에 루돌프 변신 모습은 빨간색 니트 원피스와 루돌프 머리띠로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젠 10대에서 20대에 성숙한 숙녀로 넘어가는 배우 주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 출연하는 배우 김현중과 곽동연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김현중과 곽동연은 내년 1월 첫 방송을 시작하는 ‘감격시대’에서 불세출의 사나이 신정태 역에 캐스팅돼 각각 어른이 된 신정태와 어린 신정태를 연기한다. 신정태는 대륙 최고의 파이터이면서도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김현중 임수향
더블에스오공일 출신의 연기자 김현중과 배우 임수향의 촬영장 사진이 화제다.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인 만큼 두 사람 모두 현장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는 분장 그대로를 보여 눈길을 끈다.
김현중과 임수향은 23일 제작사 레이앤모를 통해 KBS2 새 수목극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 연출 김정규, 제작 레이앤모)의 현장 사진을 공개
감격시대 임수향
배우 임수향의 기모노 자태가 공개됐다.
13일 '감격시대: 두신의 탄생' 제작진은 극중 가야 역을 맡은 임수향의 첫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 5일 이천 무대마당 세트장에서 진행된 촬영 당시의 모습으로 임수향은 데구치 가야 역으로 분해 위엄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수향은 화려한
배우 주다영이 블랙과 레드컬러가 믹스된 드레스에 망사스타킹을 신고 화려한 춤사위로 시선을 끌었다. 진세연은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작곡가 김형석의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에 맞춰 ‘섬 웨어 오버 더 레인보(Some where over the rainbow)’와 ‘플라이 미 투 더 문(Fly me to the moon)’을 멋지게 소화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좌중을
김갑수가 시대의 악역으로 변신한다.
김갑수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라움에서 KBS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이윤환 연출 김정규)' 쇼케이스가 진행된 가운데 맡은 캐릭터와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김갑수는 "당시 일본 최고의 야쿠자 두목으로서 한국-일본에서 한국와 중국 침략전에 지하세계의 힘을 보여주는 역할"
손병호가 최고의 스나이퍼가 된다.
손병호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라움에서 KBS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이윤환 연출 김정규)' 쇼케이스가 진행된 가운데 작품을 하게 된 소감과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손병호는 "이 자리에 앉아야할지 모르겠지만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은 제 몫을 해내고 있는 것 같다"며
임수향은 복수의 여신으로 변신한다.
임수향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라움에서 KBS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이윤환 연출 김정규)' 쇼케이스가 진행된 가운데 작품을 하게 된 소감과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임수향은 "추운 날씨에 스태프와 연기자분들과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좋은 작품 나올 것 같다. 기대해달라
배우 임수향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감격시대'는 1930년대 중국 상하이 및 국내를 배경으로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판타지를 그린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의 감성 로맨틱 느와르 드라마로 내년 1월 15일 첫 방송된다
김갑수가 '사망전문배우'라는 별명을 벗고자 한다.
김갑수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라움에서 KBS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이윤환 연출 김정규)' 쇼케이스가 진행된 가운데 맡은 캐릭터와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그간 기갑수는 작품 속에서 중간에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았던 터라 사망 전문배우라는 별명이 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