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는 폐렴 원인균 다중 분자진단 제품인 ‘네오플렉스 RB-8’ 논문이 SCI 학술지 ‘임상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Microbiology)’에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임상 미생물학 저널은 오랜 역사와 규모를 가진 미국 미생물학회(ASM)의 공식 국제학술지로, 뉴욕타임스, CNN 등 해외 유수의 언론에서도 자료
중앙대학교병원은 진단검사의학과 이미경 교수가 2019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학술대회에서 ‘JMB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JMB 학술상’은 최근 3년간 (사)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의 영문 SCIE 학술지인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JMB)’에 출간된 논문 중 타인용 빈도 및 JMB 인용빈도
수젠텍이 혈액 기반 결핵 진단키트의 말레이시아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5일 해당 결핵 진단키트의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데 이어 말레이시아에서도 임상시험을 시작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수젠텍은 6월 20일 말레이시아 현지 파트너사가 말레이시아 정부 임상시험 승인기관인 IMR (I
PNA기반 유전자 분자진단 전문 기업 파나진의 파나뮤타이퍼 EGFR 키트를 사용해 수행한 임상연구들이 세계 최고의 폐암관련 학회인 세계폐암학회(WCLC)에 발표됐다.
파나진은 국내외 병원 연구진들이 파나뮤타이퍼 EGFR 키트를 활용해 액체 생검으로 수행한 임상연구결과를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제17회 세계폐암학회에서 포스터로 발
파나진의 혈액기반 진단제품인 '파나뮤타이퍼 EGFR(PANAMutyper™ R EGFR) 키트'가 국내외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유용성이 확인됐다.
파나진은 최근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제17회 세계폐암학회에서 화순전남대병원과 이탈리아 ISRT 병원 등 국내외 병원 연구진들이 파나뮤타이퍼 EGFR 키트를 활용해 액체 생검(Liquid biopsy)으로 수
분자진단 전문기업인 엠지메드가 산전ㆍ후 유전자검사 신의료기술평가 심의를 완료했다.
엠지메드는 현재 시행중인 PGS(Pre-implantation Genetic Screening), A-scanning, MG-Test, G-scanning 등 마이크로어레이를 이용한 산전ㆍ후 유전자 염색체 이상 진단검사에 대해 국내 최초로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NE
[서울대 의대와 공동 암 진단키트 개발…바이오헬스케어 사업 본격 진출]
디지탈옵틱이 바이오헬스케어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또 해외 유수의 바이오 기업들의 인수 및 투자유치에 관한 구체적 상호협력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디지털옵틱에 따르면 신규사업으로 바이오사업에 대한 투자 및 R&D 등을 진행하기 위해 자회사 디지탈헬스케어를 설립했다.
바이오니아가 실시간 유전자 증폭(real-time PCR)를 이용해 에이즈(AIDS) 환자의 혈장에서 HIV-1 바이러스를 정량 검출하는 HIV-1 진단키트를 포함해 결핵, 성매개 감염증 등 11종 진단키트에 대해 파나마 보건부의 의료기기 허가 등록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세계 분자진단 시장 규모는 2021년 44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에볼라 대응 의료기관에 의료진 보호용 개인보호장구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가 지원하는 대상 기관은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17개소이며 지원 품목은 △방수용 전신보호복 2400개 △전동식호흡장치 100개 △전동식호흡장치 후드 450개 △N95 마스크 2400개△안면보호구 2400개 등이다.
질병관리본부 또 서아
바이오니아는 분자진단을 위한 임상검체에서 핵산을 추출할 수 있는 추출키트 5품목 10개 제품이 1등급으로 식약처에 등록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바이오니아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이미 허가 받은 30여 제품의 체외진단분석 시약을 포함해 추출에서 분석까지 분자진단을 위한 전과정을 식약처의 등록 품목으로 확대함으로써 제품 안정성과 품질
바이오니아는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선정된 과제는 의약바이오 분야 신약실용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신종인플루엔자 A(H1N1) 변종 및 타미플루 내성 바이러스 감염 검사 키트 및 시스템 개발'이다.
바이오니아가 국내 최초로 신종플루 실시간 유전자 진단키트를 개발한 기술력과 국내 주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신속항원 검사키트(진단키트)’가 이번 신종플루 감염을 진단하는 키트로 남용되고 있어 이의 올바른 사용을 당부했다.
식약청은 이미 허가된 진단키트는 기존의 계절 인플루엔자 자료만을 근거로 허가됐으며, 이번 신종플루를 대상으로 한 시험자료가 제출되지 않아 신종플루 진단에 대한 유효성(민감도 및
최근 정부 국책사업 뿐만 아니라 대기업들의 신성장 원동력으로 바이오 산업이 대두되면서 우수한 바이오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수앱지스와 토자이홀딩스를 비롯해 바이오 시밀러(복제 신약) 기업들이 최근 증시에서 주목받았다. 또한 줄기세포 등 유전자 관련 바이오 기업들도 꾸준히 시장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하지만 투자자들에게는 알짜기업을 고르는 안
바이오니아가 최근 급증하는 A형 간염바이러스 감염을 실시간으로 진단해 낼 수 있는 키트를 개발 완료, 출시했다.
바이오니아는 29일 국립보건원과 1년간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 완료했으며 A형 간염 확진환자의 임상검체를 대상으로 한 시험결과 뛰어난 검출능력이 확인돼 국립보건원에 유전자검사를 위해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이오니아의 A형 간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