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 확충 및 가로숲길 구축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 상향
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가 최고 25층, 960가구 규모 단지로 재건축된다. 기존 570가구에서 390가구 늘어나는 가운데 79가구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한솔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
송파 가락삼익맨숀 최고 29층·1485가구강남 개포우성7차 최고 39층·1134가구
서울 강남권의 대표적 노후 아파트 단지인 송파구 가락삼익맨숀과 강남구 개포우성7차가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총 2600여 가구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송파구 송파동 166번지 일대 가락삼익맨숀아파
약 41만㎡ 부지에 청년주택·산업단지 복합개발“올해 말 적격성 조사 후 공급계획 수립 예정”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 방안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대안으로 제시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에 대해 국토부가 주택 공급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정부와 서울시가 탄천 개발에 합의하더라도 물재생센
내달 추가 공급대책 발표⋯서울시 협의로 부지 확대“탄천물재생센터, 청년·신혼부부 공공주택 우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협의가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수도권에 10만 가구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대체 부지 발굴과 도심 공급 확대에 협조하면 3만~4만 가구의 추가 물량을 확보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
오 시
엿새 만에 재회동⋯"여러 부분 의견 좁혀져"서울시 '탄천 특화단지' 제안⋯국토부 "집중 검토"재개발 용적률 1.2배 완화도 접점⋯내주 추가 회동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주택 공급을 놓고 다시 만났지만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다만 서울시가 대안으로 제시한 탄천물재생센터 개발과 재개발 용적률 완화 등에 관해서는 일부 접점을
김윤덕·오세훈 엿새 만에 재회동서울시, 탄천물재생센터 제안⋯국토부 "집중 검토"용산공원 이견 여전⋯공론화 거쳐 공급 가능성 검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주택 공급을 놓고 다시 머리를 맞댔지만 입장 차를 좁히지는 못했다. 다만 서울시가 대안으로 제시한 강남구 일원동 탄천물재생센터 부지에 대해 국토부가 공급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회동을 앞두고 용산공원 주택 공급 등 서울 부동산 현안에 대해 최대한 합의를 이끌어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장관은 26일 오전 오 시장과의 회동에 앞서 서울시가 제안한 대체부지와 관련해 "자료를 받은 바가 없다"며 "오늘 최대한 합의할 수 있으면 합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가 수도권에 추가 공급하기로
국토부 "훼손 부지 제한적 활용"⋯서울시 "본체 개발 불가"대체부지·정비사업 규제 완화 등 서울 공급 방안 논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 다시 만나 용산공원 주택 공급을 비롯한 서울 부동산 현안을 논의한다. 용산공원 본체 부지 활용을 두고 양측의 입장차가 뚜렷한 가운데 서울 도심 주택 공급을 위한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전체 4424가구 中 3100가구 세입자조합, 이주 개시 공고 맞춰 명도소송 진행"이주 단기간 집중 땐 전·월세 시장 불안"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내년 상반기 이주를 추진하면서 임대차 시장 불안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대치동 일대 전·월세 매물이 충분하지 않은 데다 은마보다 전셋값이 높은 단지가 많아 세입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확
올 겨울 연일 한파가 이어지며 노후 건물이 이른바 ‘에너지 블랙홀’로 전락하고 있는 가운데 에스원의 인공지능(AI) 빌딩 에너지 솔루션이 새로운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28일 에스원에 따르면 AI 빌딩 에너지 솔루션은 AI가 에너지 사용 패턴 학습해 최적 운영 방안 제시하고 ESG경영까지 돕는 빌딩에너지 관리시스템과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해
이재명 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부동산 규제를 잇달아 내놓으며 집값 억제 의지를 내비쳤지만 서울 강남권 아파트 가격은 오히려 고점을 갈아치우며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규제가 반복될수록 가격 상승세가 더 뚜렷해지는 양상이다. 최근에는 정부가 강남 집값 상승 억제 신호마저 내놓지 않으면서 강남 집값 잡기에 손을 놓은 것 아니냐는 평가마저 나온다.
19일 한국
최근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최고가 상위 10건 가운데 9건이 강남·서초·송파 등 이른바 '강남 3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강남권에서는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2단지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19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15일부터 2026년 1월 16일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를 분석한
서울 광진구 광장극동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한강변 보행·녹지축과 가구별 맞춤 공공시설을 갖춘 2049가구(공공주택 475가구 포함) 단지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광장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장
디지털 종목 첫 도입⋯450명·20개 팀 참가
서울 강남구가 이달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일원동 밀알학교에서 발달장애인 450명이 참여하는 ‘2025 어깨동무 스페셜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 열리는 운동회는 “누구나 선수가 될 수 있다”는 취지 아래 마련됐다. 밀알학교와 관내 발달장애인 시설 등 20개 팀
전세 상승폭 둔화ㆍ월세는 확대
지난달 전국 주택 가격 상승세가 전월에 이어 둔화하는 양상이다. 전세 또한 상승세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월세는 소폭 상승폭이 확대된 모습이다.
15일 한국부동산원 '8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아파트·연립주택·단독주택 포함)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06% 상승했다. 전월 0.12% 상승과 비교하면
한국로슈진단은 삼성서울병원과 ‘디지털 의료기술의 확대를 통한 스마트병원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의료 기술의 임상 현장 활용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궁극적으로 환자에게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은 22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됐으며, 삼성
삼성물산이 개포택지개발지구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권을 따냈다. 강남 지역에서 시공권을 두고 5년 만에 삼성물산과 맞붙은 대우건설은 이번에도 고배를 마셨다.
2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7차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2층 대강당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확정했다.
삼
개포택지개발지구 마지막 퍼즐로 꼽히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수주를 두고 경쟁 중인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각각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22일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전날 서울 강남구 일원동 인근에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한 홍보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을 '래미안 루미원'으로, 대우건설은 '써밋 프라
동부건설이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개포현대4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동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19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전체 122표 중 114표의 찬성표를 얻어 조합의 선택을 받았다.
사업지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614번지 일대로 연면적 약 3만6000㎡ 규모다. 지하 4층~지상 28층, 총 17
중대형(전용면적 85㎡초과) 아파트 시장이 꿈틀대고 있다. 부동산 규제 완화 바람을 타고 올 들어 서울ㆍ수도권 중심으로 가격이 반등하고, 미분양도 감소하고 있는 것. 특히 신규 공급물량도 청약에서 순위 내 마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최근 수년간 부동산 경기 침체와 중소형 선호 현상이 겹쳐 중대형 거래가 크게 줄고 가격이 곤두박질 치는 등 시장이
서울 강남구 일원현대 아파트가 최고 25층짜리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일원동 689-11일대 일원현대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수립·정비구역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일원현대는 1983년 입주한 6개동 465가구 규모의 낡은 저층 아파트다. 서울시가 2011년 개포택지 지구단위계획 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