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에 노출될수록 악화…조기 진단·예방 중요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백반증은 피부에 멜라닌세포가 사라지면서 하얀 반
본격적으로 더운 날씨가 시작되면서 여름 관련 신상품이 나오고 있다. 애경산업은 자외선 차단제를, 크리스탈 제이드는 보양식 메뉴를 출시했다. 빈폴액세서리는 무더위, 장마 등 예측하기 어려운 여름의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며 주목받는다. 연세유업은 야구팬들을 위한 컬래버레이션을 이어간다.
연세유업, 허슬두 생크림빵
연세유업은 프
유한양행(Yuhan)이 지난 2월에 바이엘 코리아와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한 ‘비판텐® 연고와 카네스텐®’의 코프로모션 진행 후 1개월만에 약국 대상 2개 품목 합계 판매량 30만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비판텐® 연고는 최초의 덱스판테놀 성분의 비-스테로이드성 피부염 치료제로 영유아를 포함한 전 연령이 쓸 수 있는 제품이다. 민감한
유한양행(Yuhan)이 지난 21일 바이엘코리아(Bayer Korea)와 비판텐®연고, 카네스텐®의 국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판텐®연고와 카네스텐®의 공급계약 체결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유한양행 본사에서 진행했다. 체결식에는 유조욱제 한양행 대표와 오영경 바이엘 코리아 컨슈머헬스 사업부 대표 등 양사 임원진들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국
이른 찜통더위와 장마기간 중 무더위로 응급실에 실려 온 온열질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6월23일 기준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316명으로 1년 전에 비교해 2배가량 늘었다고 한다.
이는 일찍 찾아온 폭염의 영향이다. 올해 5월경 제12보병사단 훈련병의 안타까운 죽음도 온열질환에 대한 낮은 이해도로 대처가
날씨가 따듯해지면서 야외활동이 증가하면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야외활동 중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작은 사고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응급처치를 위한 사전 지식 습득이 중요하다.
등산이나 걷기 중 찰과상, 열상, 타박상, 염좌, 골절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상처가 났다면 흐르는 물이나 식염수로 세척
“잼버리 내부 만족도 조사 4%만 불만족”“태풍 한반도 향해 북상중...케이팝 콘서트는 우선 예정대로”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스카우트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영외 관광 프로그램을 전국 17개 시도에서 폭넓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잼버리 조직위원회가 세계 스카우트 연맹과의 협의해 무박 프로그램을 늘릴 지 논의중이다.
7일 전북 새만금에서 열린 '
냉방버스 262대 확대, 물놀이 시설 8개 설치英·美 등 6000명 조기 퇴영...성범죄 잡음도
영국, 미국, 싱가포르에서 입국한 스카우트 단원이 조기 퇴영하고 영내에서 성범죄가 발생했다는 주장까지 나오는 등 잼버리 현장 운영에 대한 잡음이 연일 끊이지 않는 가운데 정부는 “잼버리 현장이 점차 안정돼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6일 오전 이상민 행정안전
여름철 강한 햇볕으로 인해 피부 건강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30분 내외의 짧은 순간이라도 강렬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화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햇빛은 자외선과 가시광선, 적외선 등 다양한 파장의 전자기파로 이뤄져 있다. 이중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가 붉어지고, 부풀어 오르며 가려움증과 통증이 동반되는 염증반응이 발생하는데 이를
중국계 글로벌 신생명과학 기업인 메보그룹이 한국 시장 진출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한 한국 지사를 설립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메보그룹 케빈 쉬(Kevin Xu)회장은 "한국 지사 설립 이후 1000만 달러의 투자를 통해 한국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구심점으로 삼을 계획"이라며 "국내에 생산물류
스포츠 브랜드들이 벌써부터 ‘여름 마케팅’에 돌입했다.
15일 골프웨어 브랜드인 와이드앵글이 여름 냉감 제품 판매량을 살펴본 결과 여름 신제품이 매장에 입고된 2월부터 이미 판매가 시작됐고, 3월 첫 주부터 판매량이 많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골프웨어, 아웃도어를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들이 ‘아이스’를 내세워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와이드앵
'안녕하세요'에서 백색증에 걸린 딸의 사연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 어머니가 주목받고 있다.
12일 방영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백색증을 앓고 있는 딸을 둔 어머니가 출연했다.
어머니는 "두 딸을 둔 엄마다. 제 눈에는 똑같은데 사람들은 둘째 딸 서현이만 쳐다본다"며 사연을 전했다. 4살 된 딸 서현이는 백색증을 앓고
바야흐로 휴가 시즌이다. 사무실, 학교 등 실내생활에서 갑작스러운 장시간 야외활동으로 피부가 약화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햇볕이 강하고 수분이 부족해지는 여름철, 피부 노화의 원인이자 잡티·주근깨·기미 등을 발생시키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려면 기본을 잘 지키면 된다. 그것은 바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다.
자외선 차단제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
동국제약의 마데카솔 분말·타바겐 겔·덱스놀 연고 등 3개 제품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보다 즐겁고 건강하게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는 상비약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 제품은 가까운 약국에서 처방전없이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
21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마데카솔 분말(10g·30g)은 상처 부위에 손 댈 필요없이 간단하게 뿌려주기만 하면되는 상
동국제약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상처입은 피부조직 재생을 촉진하는 ‘덱스놀 연고(15g)’를 출시했다.
10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덱스놀 연고는 피부조직 재생 기능을 촉진시켜주는 프로비타민 B5(덱스판테놀) 단일성분이 피부에 신속하게 흡수, 여름철 강한 태양광에 노출될 경우 입기 쉬운 ‘일광 화상’과 아기가 있는 가정에서 흔히 생기는 ‘기저귀 발진’이나
JW중외제약은 화상 응급처치용 ‘하이맘 번스프레이’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하이맘 번스프레이는 일광 화상을 비롯한 모든 화상에 응급처치를 해주는 제품으로, 스프레이 타입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주성분인 액상 하이드로겔은 화상 부위에 흡수돼 신속하게 열기를 낮추고 쿨링 효과를 지속시켜주는 점이 특징이다.
또 화상 부위에 뿌리기만 해도 충분한 수분을
일광화상 예방법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일광화상 예방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방법 못지않게 대처법도 중요하다. 화기에 의한 화상보다 진행속도가 느린만큼 초기 증상을 파악하고 발빠르게 대처해야 한다.
30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에 강한 햇볕과 자외선에 노출돼 피부가 붉어지는 일광화상 주의보가 내려졌다.
일광화상은 햇빛에 노출된 뒤 몇 시간
자리에 앉아서 하루 종일 근무하는 직장인 조모(27ㆍ여)씨는 나날이 불러오는 뱃살 때문에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여름 휴가 때 수영복을 입기 위해 무리해서 살을 뺐지만 금세 요요 현상이 와 예전의 몸무게로 돌아간 상태다. 조씨는 “여름 다이어트로 인해 요요 현상이 온 데다 날씨가 선선해져 식욕이 엄청 늘었다”면서 “여름 동안 강한 자외선에 노출돼 피
매년 이 맘이면 휴가를 다녀와 일광화상을 입거나 피부 트러블이 악화돼 피부과를 찾는 환자들이 많다. 특히 여름 햇볕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일광화상을 입을 수 있을 정도로 강해 주의가 필요하다. 일광화상은 피부가 빨갛게 되고 통증이 있으며 심하면 물집이 생기기도 하는데 골프장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골퍼들이 항상 골프백에 선크림을 준비해 바르곤 하지만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