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이 대학생 플랫폼 에브리타임과 손잡고 대학생의 진로 탐색부터 일 경험, 취업까지 연결하는 커리어 서비스를 확대한다.
사람인과 에브리타임 운영사 비누랩스는 에브리타임에 사람인의 채용 공고를 독점 연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첫 협업이다.
에브리타임 메인 화면의 ‘채용 정보’ 영역에는 사람인의 신입·인턴 채용
3일부터 21일까지 접수⋯서영커 참여대학 37개교 재학생 대상
서울시가 ‘서울영커리언스’ 1단계 과정인 캠프(부트캠프)의 가을학기 참여자 200명을 이달 3일부터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영커리언스는 대학 재학 단계부터 진로탐색과 경력개발을 통해 청년의 일경험을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정책으로 총 5단계의 커리어 지원 과정으로 구성된다.
1단계
청년 40명 선발해 3개월간 실무교육…교육비 전액·월 60만원 지원
신한금융이 금융IT와 AI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신한금융은 다음 달 4일까지 ‘신한 커리어넥스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한 커리어넥스트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청년 일자리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의 금융IT 인
서울시가 대학생 일경험 패키지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2단계 ‘챌린지(팀 공모전)’ 가을학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영커는 대학 재학 단계부터 진로 탐색과 경력 개발을 돕는 5단계 취업 지원 정책이다. 이 중 2단계 챌린지는 직무 교육을 바탕으로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팀 단위로 직접 해결하는 실전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청년 94% 취업사교육 경험…10명 중 6명 "경제적 부담"SKY 출신 취업사교육비 33.3만원…청년 평균 웃돌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어학과 자격증, 취업컨설팅 등에 매달 평균 30만원, 연간 약 360만원의 취업사교육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10명 중 6명은 취업사교육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대부분은 아르바이트나 부모 지
한국남부발전이 부산 지역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실질적인 직무 경험 지원을 위해 지자체 및 정부 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남부발전은 21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부산 청년고용 상생협력 첫경력 보장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전재수 부
부산시가 청년들의 취업 난관으로 꼽히는 ‘경력의 벽’을 낮추기 위해 지역기업과 연계한 첫 경력 지원 사업에 나선다. 단기 체험 위주의 기존 일경험 사업에서 벗어나 최대 4개월간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최대 1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부산청년 첫경력 보장제’의 시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부산시는 21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남부발전, 부
구윤철 부총리, 국가재정전략회의서 청년정책 추진방향 발표청년형 ISA·Career Bank·공공임대 확대 등 생애주기 맞춤 지원
정부가 청년 자산 형성을 위한 '청년형 ISA'를 2027년 신설하고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핵심인재 20만명 이상을 양성한다. 민간과 공공을 합쳐 청년 일자리 20만개를 창출하고 공공임대주택 확대, 결혼·출산 지원 강화 등
"드림 만남의 날이 청년에게는 직무와 현장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되고, 사업장에는 함께 성장할 청년 인재를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광주청사 1층 시민홀에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제20기 드림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드림 만남의 날'은 일경험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과 구인을
◇재정경제부
13일(월)
△시장접근물량 증량에 관한 규칙 개정
△폭염 및 호우 관련 공공계약 업무처리지침 통보
1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5일(수)
△재경부 2차관 16:30 차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6월 고용동향
△2026년 6월 고용동향 분석
△2026년 7월 최근 경제동향
△민생안정지원단, 민생물가 안정을 위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해 청년 62명에게 자산운용 현장의 실무 경험을 제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관하는 청년 고용 지원 정책이다. 만 15세부터 34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에게 민간 기업의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NH-아문디(Amundi
한성숙 국무총리가 4일 취임 후 첫 주말을 맞아 청년층 주거 실태를 살폈다. 한 총리는 청년들의 주거난에 공감하며 기숙사와 청년주택의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일원의 한 공인중개사무소를 방문한 한 총리는 원룸촌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안내를 받으며 신촌의 원룸 밀집 지역과 홍
정부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을 아우르는 ‘사회연대경제’를 육성하고자 민간자금 대출 규모를 향후 3년간 4조3000억원 규모로 확대하고 공공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더불어 국민 생활과 밀접한 돌봄과 주거, 에너지, 농어촌 등 4대 선도 모델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을 발표
'G3 도시' 도약 위한 전담조직 신설통합돌봄·중장년·청년 지원 강화시민 일상생활 속 안전기능 보완
서울시가 민선9기 '삶의 질 특별시' 실현과 'G3 도시' 도약을 위한 조직보강을 추진한다. 주택공급, 청년 성장, 약자와의 동행 강화, 시민 안전 등 핵심 사업에 조직과 인력을 투입하는 방식이다.
24일 서울시는 행정기구 및 정원 규칙 개정을 통해 7월
SK텔레콤이 젊은 고객층의 목소리를 경영과 서비스 전반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대학생들과 소통 및 교감을 확대한다. 대학생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8주간의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다.
SKT가 고용노동부,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대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CX 캠퍼스’ 프로젝트를 8주간 진행한다고 22
서울시는 18일 오세훈 시장이 18일 대학 재학생 대상 일 경험 패키지인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참여 기업 '링키지랩'을 찾아 청년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서울영커리언스'는 대학 재학 단계부터 진로 탐색과 경력 개발을 돕는 5단계 커리어 지원 정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 시장은 참여 학생들과 인턴 활동 성과와 소감을 나눴다. 오 시장은
대학 재학 중 실무 경험을 쌓고 학점도 인정받을 수 있어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이 올해 마지막 가을학기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서울시는 대학생의 진로 탐색과 경력 개발을 돕는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가을학기 신규 참여자 75명을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4월 여름학기 모집에는 목표 인원을 웃도는 15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6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3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청년 취업자는 342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5만5000명 감소했다. 고용률도 43.8%로 2.4%포인트(p) 내렸다.
취업자와 고용률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용 충격이 남아있던 2021
서울시 대표 청년 성장지원 정책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6일 서울시는 대학생 중심 5단계 일 경험 지원 사업인 ‘서울영커리언스’의 2단계 프로그램인 ‘챌린지’ 봄학기 성과공유회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참석해 청년들이 기업 과제를 수행하며 쌓은
“평생 집안일만 했는데, 이 나이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지금까지 임금노동이나 조직 생활을 거의 경험하지 않은 사람, 10~20년의 경력 단절로 사실상 처음처럼 느껴지는 사람은 같은 문턱 앞에 선다. 채용 정보를 찾고 이력서를 쓰는 일부터 출퇴근, 업무 지시, 동료 관계까지 낯설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를 내라’는 말보다 부담을 낮춘
중장년 재취업의 가장 큰 자산은 ‘경력’이다.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업무 역량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든든한 경쟁력이 된다.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 평생 현역을 이야기하는 지금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오래 해왔고 가장 잘하는 일을 새로운 기회와 연결하는 것이다. 경력을 이어가는 재취업,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서울고용노동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서부지사와 함께 ‘2026년 서울형 기업지원 통합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이 중장년 인력을 채용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고용장려금, 맞춤 인재 매칭, 계속고용 컨설팅, 직업훈련 지원 등을 한자리에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가 중장년 구직자에게 중요한 대목은 기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