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2일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인 A350 7호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의 A350 7호기는 이달 1일 에어버스 본사가 위치한 프랑스 툴루즈에서 출발해 2일 오후 4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한창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과 번영을 기념하는 도입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도입한 A350 항공기는 4월
아시아나항공이 반려견들의 '제2의 삶'을 돕기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아시아나항공은 2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해외입양견' 지원 단체 '동물권단체 케어(CARE)'’와 해외입양견 운송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향후 미주 지역으로 향하는 입양견들을 인솔하기 위해 미국행(인천~뉴욕/LA/샌
대한항공과 미국 델타항공이 설립하는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JV) 인가가 내달 결론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JV 인가와 관련해 경쟁 제한성 검토에 나선 공정위가 관련 작업을 마친 뒤 최종 심사 단계에 들어간데 따른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공정위 심사 의견을 받으면 바로 인가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27일 공정위 한 관계자는 “대한-델타항공 조인트
[카드뉴스] 여름 해외여행, 보다 ‘시원’하게 누리는 꿀팁
드디어 ‘여름 휴가’ 시즌이 왔습니다.
직장과 학교에서 벗어나
꿈같은 여름휴가를 꿈꾸며
벌써부터 엉덩이가 들썩거리고 있는 건 아닌가요?
(제일 늦게 다가오는 게 내 휴가 날짜인 듯)
인터넷 검색창에 하루에도 몇 번씩
‘여름휴가 땡처리’, ‘여름휴가 특
아시아나항공이 9일 A380 4호기를 도입했다.
아시아나는 4호기 도입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미주 인천-뉴욕 노선 매일 운항이 가능해졌다.
지난해 1호기, 2호기를 도입해 LA 노선에 투입한데 이어, 3호기는 뉴욕 노선 주 3회 운항, 이번 4호기 도입으로 주7회 운항으로 확대됐다.
4호기는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오사카, 홍콩 등 중단
글로벌 예약·발권 시스템 월드스팬(Worldspan)이 한 온라인 항공권 판매 사이트에 인천-뉴욕간 대한항공 항공권 운임을 잘못 표기해 판매했다 취소되는 소동이 발생했다.
전 세계 항공권 판매를 대행하는 온라인 대리점인 프라이스라인(Priceline)과 항공권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월드스팬에서 지난 4일 인천-뉴욕 항공권을 40만원대로 판매해 북새통을
한 온라인 항공권 판매 사이트에서 인천-뉴욕간 대한항공 노선이 왕복 369.20달러(약 41만원)에 판매됐다 취소되는 일이 발생했다.
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달 4일 전 세계 항공권 판매를 대행하는 온라인 대리점인 프라이스라인(Priceline)과 항공권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월드스팬(Worldspan)에서 인천-뉴욕 항공권을 40만원대로 판매해 북새
'대한항공 인천 뉴욕 왕복항공권'
4일 오후 일부 온라인 항공권 판매 사이트에서 인천-뉴욕 간 대한항공 항공노선이 왕복 369.20달러에 판매된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직접 구매한 네티즌은 자신이 구매한 내역을 공개했다. 실제로 해당 구매자는 오는 22일 인천을 출발해 29일 귀국하는 일정으로 인천-뉴욕간 왕복 노선을 구매했고 항공권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 1분기 영업이익 77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한 1조4079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596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여객부문의 경우 1분기 유류할증료 하락 및
아시아나항공 일부 노선에 대한 마일리지 적립 기준이 일제히 줄어든다. 각 노선의 마일리지는 많게는 11마일(인천-하얼빈)까지 줄어들어 소비자 혜택 역시 낮아질 전망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7월 1일부터 국내, 일본, 동북아, 동남아, 북미, 유럽 등 66개 노선에 대해 마일리지 적립 기준을 변경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일 기준 아시아나항
대한항공은 아르헨티나항공과 오는 25일부터 인천-뉴욕-부에노스아이레스 노선과 브라질 정부 인가를 거쳐 4월 이후 '인천-상파울루-부에노스아이레스' 노선의 공동운항을 개시한다.
공동운항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를 말한다.
이번 공동운항 협력으로 대한항공 승객들은 대한항공의 뉴욕 또는 상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땅콩 회항 파문과 샌프란시스코 공항 사고에 따른 운항정지 악재에도 내년에 호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유가 하락 폭이 워낙 커 이들 악재가 내년 이익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유가 하락에 따른 유류비 절감으로 내년 영업이익이 올해보다 각각 80%, 181% 늘어날
국토교통부가 16일 대한항공을 운항정지 또는 과징금 부과로 행정처분하기로 했다. 또한 국토부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조 전 부사장은 5일 뉴욕발 대한항공 1등석에서 승무원의 견과류 제공 서비스를 문제삼아 사무장을 질책하며 이륙 준비중인 항공기를 되돌려 사무장을 내리게 해 항공보안법 등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국토부는 이번
유나이티드항공은 지난 5일 시작된 도심공항 탑승 수속 서비스를 기념해 14일 삼성동 한국도심공항 터미널에서 체크인 카운터 오픈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유나이티드항공 한국지사장 및 한국도심공항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나이티드항공을 이용해 출국하는 고객들은 항공편 체크인과 탑승권 수령, 수하물 위탁 등의 탑승 수속부터
대한항공은 29일 열 번째 A380 항공기를 도입하고 무선국 인가 및 보안검사 등 관련 절차를 마친 후 오는 8월 3일부터 미국 애틀랜타 노선에 매일 투입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번에 10호기를 도입함으로써 지난 2011년 6월 A380 1호기 도입 후 약 3년 만에 A380 항공기 도입을 마무리하게 됐다. 대한항공에서 운영되는 A380 10대는 인천
대한항공이 오는 28일 ‘하늘을 나는 호텔’로 불리는 A380 아홉 번째 항공기를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대한항공이 추가 도입한 아홉 번째 A380 항공기는 무선국 인가 및 보안검사 등 관련 절차를 마친 후 오는 7월 6일 미국 애틀란타 노선에 첫 투입된다.
대한항공은 현재 인천-LA, 인천-뉴욕에 주 14회, 인천-파리 노선에 주 7회
대한항공은 오는 5월25일부터 인천-뉴욕 노선에 A380 항공기를 투입해 하루 2회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인천에서 오전 10시05분 출발하는 KE081편에만 A380를 투입하고 있지만 앞으로 오후 7시30분 출발하는 KE085편도 기존 B777에서 A380으로 변경된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인천-LA 노선에 이어 뉴욕 노선에도 하루 2회 A3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미주 노선을 운항할 때 북극항공로를 이용해 연간 수십억원의 유류비를 아끼면서도 항공료는 되려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우택(새누리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2006년부터 미주 노선에서 북극항로를 이용해 올해 상반기까지 약 300억원의 유류비를 절감한 것
갤러리아백화점은 개점 34주년을 기념해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0일간 갤러리아명품관을 비롯한 각 지점별(수원점·센터시티·타임월드·진주점·동백점)로 상품권 사은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명품 여성 브랜드인 돌체앤가바나, 낸시곤잘레스, 마놀로블라닉, CK컬렉션 등 총 30여개 명품 브랜드가 개점 축하 브
미국비자면제프로그램(VWP) 시행 이후 5년 간 미주노선 항공승객이 급증했다. 2008년 11월부터 시행된 VWP는 비자 없이도 최장 90일까지 미국을 방문할 수 있는 제도(단 전자여권 필수)로 항공사들은 미국을 찾는 승객이 늘어남에 따라 해당노선 운항횟수 증편, 신규취항, 공급석 확대 등을 통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1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