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A380 뉴욕 주 7회 뜬다… LAㆍ홍콩도 매일 운항

입력 2015-06-09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이 9일 A380 4호기를 도입했다.

아시아나는 4호기 도입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미주 인천-뉴욕 노선 매일 운항이 가능해졌다.

지난해 1호기, 2호기를 도입해 LA 노선에 투입한데 이어, 3호기는 뉴욕 노선 주 3회 운항, 이번 4호기 도입으로 주7회 운항으로 확대됐다.

4호기는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오사카, 홍콩 등 중단거리 노선에 투입됐다가, 28일부터 뉴욕 등 장거리 노선에 투입된다.

아시아나는 총 4대의 A380으로 오는 28일부터 뉴욕, LA, 홍콩 등 3개 노선에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올해 A380 2대 도입을 완료하고 뉴욕에 투입함에 따라 뉴욕 노선을 이용하는 탑승객들에게도 최첨단 항공기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