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청은 가업승계 경영후계자를 대상으로 ‘Kbiz 차세대CEO 가업승계 심화과정’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업별 구체적인 가업승계 전략수립과 조직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 수료 후에는 전문 강사진과의 멘토링을 비롯해 차세대 CEO간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교육과정은 다음달 6일
제2금융권 임원 출신, 공제금융 총괄 전무급 임원 신규 채용
경기북부지부→본부로 승격, 서울동부·안동 등 6개 지부 추가
중소기업중앙회가 정책기능 및 공제부문 전문성 강화를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15일 단행했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사업본부의 역할 다변화, 공제기금의 내실있는 운영, 현장경영 세 가지에 중점을 뒀다.
먼저 정책개발본부와
최근 금융투자업계 인맥 지형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리먼발 금융위기 이후 부각됐던 외국계 출신들 최고경영자(CEO)대신, 조직 결속력과 응집력이 강한 내부 출신 인사들의 선전이 눈에 띈다.
특히 최근 단행된 증권사 CEO 인선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LG투자증권 출신들의 두각이다. 지난 9일 우리투자증권의 김원규 신임 대표는 합병 전신인 LG
현대중공업이 17일 파고(波高)와 기상상황을 분석해 최상의 항로를 제시하는 ‘최적 경제운항 시스템’의 설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울산 본사 인재교육원에서 ‘조선해양IT융합 혁신센터 1차 과제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차세대 선박 시스템인 스마트십 2.0’의 개발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보고회에서 최적 경제운항
미국에 ‘올린 공대’가 있다면 한국엔 ‘NHN 넥스트 학교’가 있다. 창의적인 실무형 정보기술(IT) 인재교육에 최고로 꼽히는 올린공대를 벤치마킹한 곳이 바로 NHN 넥스트 학교다.
NHN 넥스트 학교는 일반 사용자용 소프트웨어(SW) 분야에서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고자 설립됐다. 오늘날 소프트웨어는 검색, 포털, 게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SK텔레콤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정보통신기술(ICT)과 교육콘텐츠 융합을 통해 스마트러닝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SK텔레콤과 EBS는 18일 스마트러닝 활성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사는 SK텔레콤이 보유한 모바일 인프라·ICT 연구개발(R&D) 역량에 EBS 교육콘텐츠와 서비스를 융합해 다양한 개방형 학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6월 임시국회에서 경제민주화 법안과 관련, 공정위의 전속 고발권 폐지와 가맹점주 보호법을 통과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
최 원내대표는 4일 오전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일감 몰아주기 규제와 신규 순환출자 금지, 금산분리 강화 등 경제민주화 관련 입법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민주화의 목표는 상생”이
‘스펙은 잊어라. 오직 열정이면 충분하다.’ 현대기아차가 지난달 공고한 하계 인턴사원 ‘H 이노베이터(Innovator)’ 모집 문구다.
서울 소재 대학에 다니는 김진우(28)씨는 이를 보고 솔깃했다. 취업에 뛰어드는 대학생과 비교해 1~2세 많은 나이에 학점이나 영어성적도 최상위권은 아니지만, 자동차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보다 간절했기 때
아모레퍼시픽은 오산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정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아모레는 인재육성 프로그램 공동 연구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교류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오산대학교 학생들은 인근에 위치한 아모레 오산 뷰티사업장에서의 기업문화 체험 실습 기회를 제공 받고 교육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아모레는 오산대학교
DHL은 최근 영국에서 개최된 ‘인재교육사업정상회담’에서 ‘2013년 우수 리더십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DHL은 국제특송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전세계 10만 명에 이르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제 운송과 기업 전략의 기본 원칙 등 국제특송전문가(CIS) 인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CIS는 기본과정을 비롯해 영업,통관 등 특화된 업무에 맞춰진
정부가 30년 이상의 한 세대 앞을 내다보는 중장기적 관점의 국가경제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는 미시적 차원의 정책보다는 부처별로 수립하게 될 중장기 계획의 가이드 라인 성격이 강하다. 그간 단기적 대응에만 치중해 긴 안목에서의 비전 제시에 다소 소홀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단편적 대응으로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요인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위기극복을 위해 그들이 직접 나섰다. 경제 위기가 전세계를 뒤덮고 있지만, 그럴 때 일 수록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껴야 한다는 게 그들의 생각이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 처럼 움직이는 그룹 총수들. 그들이 있기에 우리나라 기업의 미래는 어둡지 않다.
◇현지에서 ‘답’ 찾는다= 지난달 20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열흘간의 홍콩과 일본 출장
기업들이 핵심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업의 미래를 책임질 신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인재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이에 기업들은 외부 인재 영입은 물론, 임직원 인재 교육, 맞춤형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인재를 확보하고 있다.
외부 인재 영입을 위해서는 총수들이 삼고초려하는 마음으로 직접 움직이고 있다. 전 세계적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란 말이 있다. 어릴적 몸에 베었던 습관은 성인이 돼서도 좀처럼 바꿀 수 없음을 뜻하는 말이다. 시나브로 100세 시대에 접어 들면서 최근 부모들은 내 아이에게 ‘똑똑하게 아끼는 법’을 익히게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교육이 곧 국력인 시대에 부모들의 고민이 자연스레 글로벌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미래에셋
풍림산업이 현금 유동성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끝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2일 금융권과 풍림산업에 따르면 오후 5시 만기 도래하는 437억원 기업어음(CP) 상환을 위해 채권단의 협의를 실시했지만 채권은행의 이견차로 인해 협의를 이뤄내지 못하면서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 채권은행발 구조조정 신호탄 = 풍림산업이 법정관리 신청을 하자 건설업계에서는 채권
워크아웃을 진행 중이던 중견건설업체 풍림산업이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경영위기를 넘지 못해 결국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분양실적이 저조하고, PF차입금 조달부족으로 대여금 및 공사미수금이 누적된 것이 결국 발목을 잡았다는 분석이다.
3월말 현재 풍림산업이 보유한 미분양 가구수는 1013가구(대전석봉동 아파트 333가구, 당진신평 아파
중소기업중앙회은 올 연말 임직원들의 송년회 술자리를 대신해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전 임직원을 7개 사업본부별로 나눠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쳤다. 중기중앙회 조유현 본부장을 비롯한 정책개발본부 임직원들은 14일 동대문구에 소재한 ‘다일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노숙인 등 사회 소외계층 노인들에게 식사 대접을 위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현대사회에서, 초당대학교는 대학의 정형화된 교육을 탈피하여 새로운 지식을 공유하고 창조하는 방식으로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에 도전하고 있다. 그 결과 C그룹 대학 가운데 2011년 전국 16위의 취업률을 보이며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리기도 하였다.
초당대학교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학교 차원에서의 대단위 투자를 통하여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