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벡은 미국 보스톤에서 개최된 ‘파마 파트너링 서밋(Pharma Partnering Summit)’에서 차세대 비만치료제 ‘NP-201’과 관련해 대사질환 분야 선두주자인 B사와 M사를 비롯한 8개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들 글로벌 제약사와는 오는 11월에 개최될 ‘바이오 유럽’을 통해 후속미팅을 이어 가기로 합의했
KGC인삼공사는 한국당뇨협회와 당뇨병 예방·관리에 대한 대중의 인식 제고 및 혈당 관리 제품 공동개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측이 협력해 당뇨인(당뇨병환자)은 물론 국민의 건강증진을 돕고, 혈당 관리 제품을 공동개발해 혈당 케어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활동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이뤄졌다.
대한당뇨병학회에
'꿈의 다이어트약'으로 불리는 위고비가 국내에 상륙했습니다.
1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가 개발한 위고비는 15일 국내에 정식 출시됐는데요.
위고비는 펜 모양의 주사입니다. 주 1회, 1개월(4주)씩 투여하도록 개발된 비만 치료제인데요. 미국에서 2021년 출시된 후 3년 만에야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위고비의 이름이 완전히
미 리제네론 대표, 미해결 시 장기적으로 득보다 실 경고노보노디스크 위고비와 근손실 막는 기능 결합 방안 개발중일라이릴리는 작년 근육보존 치료제 기업 인수하기도
미국 항체 치료제 전문 생명공학 기업인 리제네론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과학책임자인 조지 얀코풀로스 박사가 6일(현지시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체중감량 약물은 급격한 근육 손실 문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 주사제를 처방에 따라 신중히 사용해야 한다고 7일 밝혔다.
GLP-1 성분은 포도당 의존적인 인슐린 분비 증가, 글루카곤 분비 저해, 허기 지연 및 체중 감소 효과가 있다. 해외 유명인들이 해당 성분의 비만치료제를 투약해 체중을 감소한 것이 알려져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오남용 우려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당뇨는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대사질환으로 혈중 포도당 농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는 비만치료제 DA-1726의 글로벌 임상 1상 파트1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 용량-선형적 약동학 특성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DA-1726 글로벌 임상 1상은 약물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을 확인하기 위해서 파트1 단일용량상승시험과 파트2 다중용량
국내에서 쓰이는 인슐린펌프 가운데 안전성 검증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하는 제품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환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30일 당뇨병환우와함께하는시민연대(시민연대)는 국내 업체인 지투이(G2E)사의 인슐린펌프 ‘디아콘G8(DIACONN G8)’이 미검증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하고 있어 오작동으로 환자 피해가 우려된다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대
11일부터 난임시술에 대한 국민건강보험 지원 횟수가 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확대된다. 45세 이상 여성의 난임시술 본인부담률도 낮아진다.
보건복지부는 26일 박민주 2차관 주재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어 ‘난임시술(보조생식술) 급여기준 개선방안’과 ‘임신 중 당뇨병 환자 연속혈당측정기 지원방안’을 심의·의결했다.
먼저 11일부
전 세계적으로 비만치료제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위고비’가 10월 중순 국내에 출시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은 다음 달 중순 국내 시장에 ‘위고비®프리필드펜(성분명 세마글루티드, 이하 위고비)’을 출시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꼽은 비만치료제인 ‘위고비’는 임상 3상에서 68주에
한독은 관계사 레졸루트가 9일(현지시간) 선천성 고인슐린증(HI)으로 인한 저혈당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RZ358’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부분 임상 보류가 해제됐다고 10일 밝혔다.
RZ358은 현재 선천성 고인슐린증 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3상(sunRIZE)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허가 획득으로 레졸루트는 미국 환자를 포함한다.
대봉엘에스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GLP-1 유사체 비만 치료제 주성분인 '리라글루타이드'를 새로운 합성 방식으로 만드는데 성공했으며 최근 인도 제약사와 해당 리라글루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다.
9일 오전 11시 19분 현재 대봉엘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28.99% 오른 2만2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가 ‘2024 굿브레인 콘퍼런스’에 초청받아 ‘GLP-1 계열 약물의 적응증 확장성: 퇴행성 뇌 질환 치료제 개발’을 주제로 발표한다고 9일 밝혔다.
‘2024 굿브레인 콘퍼런스’는 11일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수면, 뇌 건강과 디지털 테크’를 주제로 수면 문제의 진단 및 치료를 위한 디지털
대웅제약은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와 엔블로멧이 누계 원외처방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엔블로군은 발매 후 월평균 14%의 성장률을 보이며 빠르게 처방 실적을 확대해 왔다. 출시 첫 달 처방량 27만 정을 돌파하며 두각을 나타낸 엔블로군은 올해 7월 누적 원외처방액 102억 원을 달성했다. 대웅제약은 기존 경쟁
2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 또는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더테크놀로지, 압타머사이언스, 퀀텀온, 피앤에스미캐닉스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더테크놀로지는 전장 대비 29.88%(150원) 오른 652원에 거래를 마쳤다. AI보안솔루션 제공 기업인 더테크놀로지는 최근 텔레그램을 통한 딥페이크(허위 합성 사진·영
압타머사이언스(Aptamer Sciences)는 최근 ‘인슐린수용체 압타머 및 이를 포함하는 당뇨병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에 대한 물질특허를 미국특허청(USPTO)으로부터 등록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당뇨병 외에도 심혈관질환, 비만, 대사증후군 등 다양한 질환으로 확장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또한 압타머사이언스는 이번 미국 물질
압타머사이언스는 최근 미국특허청(USPTO)으로부터 ‘인슐린 수용체 압타머 및 이를 포함하는 당뇨병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에 대한 물질특허가 등록됐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물질 특허 등록을 통해 치료용 압타머 개발 기술력을 재확인하고, 유럽과 일본, 중국 등 기존 출원한 국제특허출원의 등록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본 특허는 당뇨 외에도 심혈
2024 유럽 심장학회 콘퍼런스서 발표1만7604명 대상 3년간 추적 연구결과 공개“당뇨→비만→심혈관질환→노화까지 효과 확인”
‘살빼는 약’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오젬픽이 인체 노화까지 늦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기존 발표된 당뇨와 비만ㆍ과체중 개선, 심혈관 질환 치료 등 외에도 훨씬 더 광범위한 효과가
인스턴트와 과일류 등은 혈당 높이는 주범혈당 낮추는 데는 유산소보다 근력 운동
“삐삐삐삐삐”
요란한 알림이 귀를 때린다. 긴급재난문자로 오해할 법하지만 기자가 설정한 고혈당 범위인 180(㎎/㎗)을 넘었다는 알림이다. 한독으로부터 연속혈당측정기(CGM) 바로잰Fit를 제공받아 약 2주간(8월 4일~19일) 직접 사용했다. 30대 초반 남성으로 당뇨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