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2025년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2022년 평가 도입 이후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일자리 분야에서는 실무형 AI 인재를 양성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주목받았다. 지난해 AI 기반으로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해 3303명의 혁신 인재를 배출했으며 취업률은 전년 대비 상승한 7
진로 고민과 커리어 재설계를 고민 중인 청년들을 위해 서울시가 청년인생설계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22일 시는 청년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인생설계학교’ 2026년 참여자 395명을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년 차를 맞은 청년인생설계학교는 시 대표적인 청년 정책이다. 진단검사와 전문 코
신한투자증권은 신한Premier 자산관리 서비스를 중심으로 ‘평생 PB 철학’을 강화하고, 경험 기반 자산관리 체계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성과와 전문성을 갖춘 시니어 PB와 지점장을 선발해 핵심 자산관리 채널에 배치하고 있으며, 연령이 아닌 자산관리 역량을 기준으로 고객을 지속 관리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시니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11일 한국증권금융 본사에서 '2026년도 희망 Dream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꿈나눔재단은 '희망 Dream 장학사업'을 통해 북한이탈주민과 그 자녀 및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대학교 신입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해한다. 학비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 재학기간 동안 학기당 300만원의 장학금
전세사기 피해자 33명 등 사회배려청년 1057명 부동산 중개보수·이사비 지원고립·은둔 자립준비청년 등 541명 발굴⋯마음건강 상담 패스트트랙 가동
서울시가 지난해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배려청년 3328명을 우선 선발해 주거·심리·진로 등을 지원했다.
9일 서울시는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청년 마음건강 지원 등 10개 주요 청
퇴직 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까지, 경기도가 생애 전환기 도민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전방위로 펼친다.
경기도는 27일 중장년 행복캠퍼스, 전국 최초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 광역 최초 간병비 지원 등 2026년 베이비부머 및 노인 대상 핵심 정책을 공개했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신한카드가 지난해 6월 희망퇴직을 실시한 지 약 7개월 만에 다시 희망퇴직을 진행한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23일부터 28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대상은 직급과 나이에 관계없이 근속 15년 이상 직원이다.
희망퇴직 조건으로는 기본급 기준 24개월 치를 지급하고 근속 연수와 직급에 따라 최대 6개월 치를 추가로 보상하는 방안을
양형남 에듀윌 회장이 올해를 ‘교육 슈퍼앱’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에듀윌은 양형남 회장이 '2026 신년사'를 통해 교육 플랫폼이자 슈퍼앱으로의 진화와 폭발적인 성장을 선언했다고 6일 밝혔다.
양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전한 신년사에서 그동안 내실을 다져온 시간을 마무리하고 올해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우리은행과 전일 사학연금 가입 교직원 및 연금수급자의 복지 증진을 위한 협약 대출 출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학연금 가입 교직원과 연금 수급자 대상 우대금리 신설 등 전용 상품 혜택 확대 △비대면 프로세스 제공 △전용망·서버 구축을 통한 IT 협업 강화 △퇴직연금 및 IRP
“손님의 성공이 곧 PB의 성공이죠.”
두 성취가 맞닿을 수 있는 이유는 ‘관계’에 있다. 숫자와 이율로만 이어지는 일반적인 은행 거래와 달리, 하나은행 영통금융센터의 권현경·오정훈 VIP PB팀장은 고객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간다. 단순한 자산 관리가 아니라 인생을 함께 설계하는 동반자, 그들이 말하는 ‘PB의 성공’은 바로 그 신뢰에서 출발
2022·2023년에도 희망퇴직 제도 운영
LG전자가 50세 이상 직원과 성과가 낮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TV사업을 담당하는 MS사업본부 구성원 가운데 만 50세 이상이거나 수년간 성과가 낮은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희망퇴직은 본인이 원하는 경우를 전제로 진행된다. 근속
여자와 여자와 여자들의 복수혈전⋯'사랑 대신 투쟁 대신 복수 대신'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활동가 심미섭의 정치·사적 분투기를 담은 책이다. 장혜영 전 의원의 말처럼, 동성 연인과의 결별 후 홧김에 진보 정당 대선 캠프에 합류한 저자는 117일간의 일상을 '페미니스트 난중일기'처럼 기록했다. 광장에서 평등을 외치는 진보 정당 내부의 열악한 노동 환경, 차
서울 은평구는 중장년층의 안정적 은퇴 준비와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중장년 인생설계학교’에서는 재무설계, 관계설계 강좌가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4일부터 28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40세부터 64세까지의 은평구민으로 분야별 25명, 총 50명을 모집하며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서울 은평구는 중장년층의 정책 정보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높이기 위해 자치구 최초로 구청 누리집에 ‘중장년’ 전용 게시판을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장년 전용 메뉴 개설은 올해 중장년희망팀 신설 이후 관련 조례에 따라 중장년층의 인생이모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온라인 기반의 정책홍보와 정보 접근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인생이모
#. 30년 경력의 66세 A씨는 음식 서비스 관련 일자리를 찾던 중 시니어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 매칭으로 프랜차이즈 조리 분야 취업을 추천받았다. 이후 이력서 클리닉과 면접 코칭을 거쳐 잡매칭데이에서 현장 면접에 참여해 최종 합격 후 일자리를 얻었다.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는 개인 맞춤형 취업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반년 만에 433명의 시니어 재취업
국방부, 장병 예우 힘써 온 서울시에 감사패 전달영테크 상담, 심리지원에 제대군인 지원 확대까지
‘보훈이 없으면 국방도 없다’며 국가에 헌신한 청년 장병을 예우하는 데 힘써 온 오세훈 서울시장의 노력이 국방부로부터 인정받았다.
서울시는 국방부로부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청년 장병을 위한 정책 지원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경제·절약 관련 팁들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사였던 현명한 금융투자, 알뜰한 소비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진로 고민은 답이 정해지지 않은 문제입니다. 특히 진로를 고민하면서도 자신의 강점과 약점이 무엇인지조차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죠.
청소년기나 대학생 시절에 자신의 진로에 대해 정하지 못
다모작 인생 시대⋯세대 융합이 새 성장 동력'2차 베이비부머' 재고용·정년 연장 논의 확대그랜드 제너레이션 브랜드 대상, '시몬스' 수상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한국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2025 그랜드 제너레이션 콘퍼런스(GGC)'가 17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콘퍼런스는 '새로운 성장을
다모작 인생, 멀티플 라이프(Multiple Life)로 인생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 다양한 솔루션을 가진 기업들과 협업해서 한국의 그랜드 제너레이션 세대를 세계 최강의 소비 집단으로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다.
17일 서울 중구에 있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그랜드 제너레이션 콘퍼런스'에서 오프닝 강연을 맡은 서용구 숙명여대 교
서울 은평구는 중장년층 주민들이 인생 중·후반기를 보다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평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기획하고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은평 중장년 인생설계학교’는 중장년 세대에게 △일·활동 △법률·재무 △건강·여가 △사회관계 등 인생 전반적인 분야별 교육을 제공해 재도약과 새출발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100세 시대의 반환점을 도는 5060세대에게 은퇴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하지만 막막한 재취업 시장과 갑작스레 찾아오는 부모 간병의 무게는 여전히 이들의 발목을 잡는 현실적인 고민이다.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일자리, 재도전 기회, 위기 대응까지 생애 전환기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한 안전망이 필요한 이유다.
이에 경기도가
우리보다 오랜 초고령사회 진입 역사를 통해 준비가 잘 된 것으로 평가받는 일본이지만, 일본 중장년층은 은퇴 이후 삶에 대한 불안을 여전히 크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후 자산 준비에 대한 불안은 50대를 정점으로 매우 높았으며, 실제 은퇴 이후 세대인 60·70대는 ‘돈’보다 건강과 인간관계, 자기 삶의 방식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 두드러졌
초고령사회다. 평균수명은 길어지고 정년은 빨라졌다. 은퇴 이후의 시간은 30년을 훌쩍 넘기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답은 여전히 막막하다. 이런 현실 속에서 노후를 ‘관리’가 아닌 ‘설계’의 문제로 풀어낸 책이 나왔다.
신간 '강창희의 100세 설계 수업'은 자산관리부터 금융투자, 연금설계까지 30~50대가 가장 궁금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