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16일 초복을 맞아 14일부터 20일까지 ‘우리가족 보양식 한끼밥상’을 테마로 다양한 수산ㆍ축산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최대 전복 산지인 완도에는 중(中) 사이즈 전복(1kg당 20마리 내외) 수요가 적어 많은 양의 재고가 적체돼 있다. 치솟는 물가로 인해 상대적으로 고급 수산물에 속하는 전복 소비가 부진해 출하가 줄어든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피로회복과 면역력을 동시에 보강해주는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5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국내산 6년근 홍삼에 정제수만을 더해 홍삼 본연의 맛을 부드럽게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베스트셀러다. 스틱형 파우치에 낱개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
삼복의 시작인 초복(7월16일)이 약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식품업계가 가정간편식(HMR) 보양식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외식 물가가 높아지며 집밥에 수요가 쏠리면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지역 삼계탕 값은 1만4577원으로 1년 전보다 3.5% 비싸졌다. 인상 분은 최근 치솟은 식용유나 밀가루를 사용한 음식에 미치지 못하지만,
하림이 초복을 앞두고 집에서 끓이기만 하면 되는 ‘누룽지 닭백숙’ 밀키트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하림 누룽지 닭백숙’은 먹기 편하게 자른 신선한 닭고기 한 마리와 진한 국물 맛을 낼 치킨스톡, 몸에 좋은 국산 한약재 5종이 담긴 티백과 누룽지로 구성됐다. 올 여름 가정간편식(HMR) 형태의 보양식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하림이 집에서 부담 없이
BYC, 업계 최초 반려동물 속옷 출시…4일만에 완판ㆍFW상품도 준비풀무원ㆍ광동제약 반려동물 전용 영양식도 내놔
반려동물 시장이 커지면서 해외 브랜드와 애견업계 중심이던 관련 시장에 패션업계와 식품업계가 맞불을 놓고 있다. 속옷업계 최초로 BYC가 반려동물 전용 속옷을 내놨고, 풀무원과 광동제약은 반련동물 전용 영양식도 내놨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최고 기록을 세웠던 농수산식품 수출이 꾸준히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5월까지 누적 수출액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올해 5월까지 농수산식품 수출 실적(잠정)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4% 늘어난 51억9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수출액 100억 달러를 넘겼던 지난해
KT&G는 9일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사 공통의 행동기준을 담은 ‘KT&G 그룹 윤리헌장’을 전날 선포했다고 밝혔다.
‘KT&G 그룹 윤리헌장’ 선포식은 백복인 KT&G 사장을 비롯해 KGC인삼공사, 영진약품, 코스모코스, KGC라이프앤진 등 국내 7개 자회사 대표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
아모레퍼시픽의 탈모 과학 전문브랜드 려(RYO)는 새치 커버와 탈모 증상 완화 두 가지 효과를 모두 갖춘 신제품 ‘려 더블이펙터 블랙 샴푸, 트리트먼트’(이하 려 블랙 샴푸, 트리트먼트)를 CJ 온스타일에 신규 런칭하고 이를 기념해 ‘드림콘서트 트롯’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려 블랙 샴푸는 지난 4월 출시 후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새 정부의 첫 정상외교 무대였던 한미정상회담의 성과만큼이나 만찬 메뉴에 대한 호기심이 국민들 사이에서 뜨겁다. 바이든 대통령이 하나도 남기지 않고 접시를 비웠다는 애피타이저와 디저트는 물론 한국적인 맛과 특색을 담아낸 건강한 메뉴들로 만찬 이후 관계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에서다.
지난 21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이번 정상회담 메뉴는 롯데호텔에
KGC인삼공사가 국내와 해외에서 차이 나는 성적표를 받았다. 국내에서는 실적이 줄어드는 반면 해외에서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국내와 달리 해외에서 홍삼의 입지가 견고한 데 따른 영향이다. 문제를 해결하고자 KGC인삼공사는 국내에서 비홍삼 사업을 키운다. 해외에서는 신제품, 체험형 매장 등을 꾸준히 선보인다.
KGC인삼공사, 1분기 국내ㆍ해외 실적 엇
“한국 음식은 베트남에서 유명해요. 실제로 저도 삼겹살이나 김치 등 한국 음식을 즐겨 먹고, 라면처럼 편의점에 있는 가공식품도 가끔 사서 먹어요.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는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홍삼차 같은 한국산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베트남 현지인 짠꽌흥(32) 씨는 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동남
“코로나19 사태 이후 ‘건강’이 중요한 소비 키워드가 되면서 우리나라의 인삼 제품류에 대한 아시아 소비가 크게 늘었습니다. 대(對) 베트남 인삼류 수출액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도 대비 지난해 27.6%나 상승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두유, 프로틴 음료 등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박민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아
농수산식품 수출 100억 달러 시대가 열렸다. 1971년 수출통계 작성을 시작한 뒤 50년 만의 성과다. 코로나19 확산과 물류난 속에서 이룬 값진 성과다.
한국산 농수산식품은 199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수출길에 올랐다. 이후 2008년부터는 한식 세계화 추진을 등에 업고 한국 음식과 식문화를 세계에 알렸다. 최근에는 'K-팝'을 중심으로 한류 열풍
결국 아무도 ‘슥’(SK)을 잡지 못했다.
SK가 KBL에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프로농구 서울 SK가 모기업인 SK텔레콤의 장점에 딱 들어맞는 ‘스피드 농구’를 앞세워 1997년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휩쓰는 통합 우승을 달성 한 것이다.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한국조폐공사의 위변조 방지 기술로 해외에서 가짜 상주 곶감을 가려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조폐공사는 경북 상주시와 손잡고 화폐 제조과정에서 축적된 첨단 위변조방지 기술을 활용, 수출용 상주 곶감 및 상주 농특산품의 브랜드보호 사업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최근 상주시청에 ‘상주 농특산품 브랜드보호 라벨’을 공급했다. 앞으로 상주시에서 생
정관장의 자연소재 건강식품 브랜드인 ‘굿베이스’에서 건강한 이너뷰티를 시작하고 싶은 여성층을 겨냥해 ‘피부건강엔 알로에젤리스틱’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피부건강엔 알로에젤리스틱’은 정관장만의 깐깐한 품질 검사를 거친 국제알로에심의협회 인증 프리미엄 알로에를 주원료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주원료인 알로에겔은 알로에베라 잎에서 겔 부분을 분리한 후 건
아모레퍼시픽 대표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는 올해 가정의 달을 앞두고 최근 출시한 건강기능식품 ‘명작수녹’과 ‘슈퍼콜라겐 플래티넘’, ‘메타그린 슬림업’과 함께 대표 제품인 ‘슈퍼콜라겐 에센스’의 특별한 포장 서비스를 선보였다.
'명작수녹'은 초고압 녹용과 홍삼, 인삼 열매를 모두 담아 신체 전반의 생명력을 깨우는 프리미엄 녹용․ 홍삼 앰플이다. 청정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중구 소재 신라호텔에서 ‘2021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에 걸쳐 실시됐으며, 서서울농협 백대근 과장이 개인부문 대상, 전남 안양농협이 5년 연속 사무소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개인 부문에서 충남 세종공주원예농협 허준호 지점장, 경북 인동농협 윤제성 팀장
화장품 업체들이 염색샴푸 시장에 잇따라 뛰어들고 있다. 머리를 감기만 해도 새치 염색이 되는 간편함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완판 행렬이 이어지자 앞으로 국내 샴푸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를 웃돌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모다모다'가 불 지핀 염색샴푸 시장에 거대 뷰티공룡 업체까지 뛰어들면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관련 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