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여행 데이터를 분석한 ‘2025 여행 트렌드’를 15일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에 따르면 2025년 항공·숙박·투어·티켓 서비스를 통해 발생한 여행 이용 건수는 총 300만 건을 넘어섰다. 이 가운데 항공권 예약은 약 100만 건으로 집계됐다. 항공 이용 상위 목적지는 △제주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부산
신세계면세점이 중국 인바운드 시장 회복 흐름에 맞춰 중국 개별관광객(FIT)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9일 글로벌 간편결제 서비스 알리페이플러스와 함께 중국·홍콩 주요 매체 기자단을 본사로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중국 FIT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및 운영 전략과 향후 협업 방향을 심도 있게 공유했다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오픈에셋은 여행·숙박 플랫폼 트립비토즈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트립비토즈 플랫폼 내 크리에이터 정산 자동화 및 효율화 △방한 외국인을 위한 원화 결제 인프라 구축 △글로벌 결제 및 송금 모델 실증 등 다양한 협력 과제를 추진할
호텔롯데는 14일 연결 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318억원을 기록해 작년 동기(-1626억원)와 비교해 흑자 전환했다. 상반기 매출은 2조2534억원으로 25.8% 감소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호텔 부문에서 상반기 영업손실 148억원을 보여 작년(-572억원)보다 적자 폭을 줄였다. 호텔 부문 상반기 매출은 5800억원으로 집계됐다.
호텔롯데는
엔데믹 시대를 맞아 본격적으로 외국인의 한국 여행이 기대되는 가운데, 여행사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을 위해 지원 받을 길이 열린다.
24일 서울시는 시에 등록된 종합여행업 소기업을 대상으로 ‘서울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계획’을 평가해 총 200개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사업 목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붕괴 직전의 위기에 처한 인바운드
국내 일곱번째 저비용항공사(LCC)로 첫 날개짓한 플라이강원이 야심차게 내놓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성적이 저조하다.
투자 기간이 내년 초로 열흘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목표금액의 절반도 달성하지 못했으며, 투자자들이 다소 빠져나가고 있어 흥행 실패 가능성도 제기된다.
2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플라이강원의 1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플라이강원은 국내 항공 업계 최초로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일반인 주주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플라이강원의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은 16일부터 내년 1월 초까지 진행되며, 투자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에서 가능하다.
이번 펀딩에 참여한 투자자에게는 배정 금액에 따라 항공권 지급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플라이강원은 강원도
일본 여객 감소 탓으로 올해 국적 항공사가 입은 국제선 매출 피해액이 78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업계에서는 타개책으로 국적사에만 적용되는 규제의 완화와 인바운드 활성화 전략을 꼽았다.
한국항공협회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일본 수출규제 대응 및 항공운송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한 정책 토론회를 열고, 10월 일
서울시가 사드 보복으로 인한 중국인 관광객 감소세를 대체하기 위해 하노이와 두바이에 서울 관광을 알린다.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은 동남아·중동 관광마케팅을 위해 4월에 하노이와 두바이에서 열리는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베트남 하노이 관광박람회(VITM)’에 참가해 서울관광을 적극
한국투자증권은 27일 LG생활건강에 대해 올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시장의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시켰다고 평가했다. 3분기는 실적 모멘텀이 정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0만원을 유지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한 1조5500억원, 영업이익은 34% 늘어
하나투어는 1일 서울 남대문시장 인근에 티마크그랜드호텔 명동을 오픈했다. 한국 인바운드 시장의 메카인 명동권에서 단체, 개별여행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하나투어의 글로벌 체인 호텔사업을 위한 중점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의지다.
티마크그랜드호텔 명동은 지상 20층 규모에 더블룸(123실), 트윈룸(345실), 패밀리트윈룸(
오는 3월 중 2000여 명 규모의 태국 기업체 인센티브단이 한국을 찾는다.
한국관광공사는 태국 내 대표적인 다단계기업인 쥴리앙그룹과 태국 최대 은행 중 하나인 까시콘뱅크 임직원들의 인센티브여행을 한국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사는 두 단체의 방한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약 46억3000억 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번 유치는 최근
이베스트 증권은 17일 하나투어에 대해 내년 면세점 사업이 본격회되면서 실적이 대약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원을 제시했다.
황현준 연구원은 “대외 악재에 민감하지만 소득효과에 따른 여가 선호 현상 확대, 휴일/연휴 증가, 그리고 항공권 공급 증가에 따른 국내 아웃바운드 시장의 성장 스토리는 지속 유효하다”며 “패키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하나투어가 ‘문화관광 면세점’ 조성에 힘을 합친다.
큐브엔터는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에 출사표를 던진 하나투어와 한류관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큐브엔터와 하나투어는 양사가 보유한 핵심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나투어가 주도하는 ‘에스엠면세점’에서 사업 시너지를 발휘할 계획이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모두투어가 모멘텀 96점, 펀더멘탈 86점 등 종합점수 91점을 얻어 13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모두투어는 개별자유여행시장(FIT) 시장 투자를 확대하면서 빠른 시간 내 경쟁사를 따라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신규 시장 플레이어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경쟁 심화와 점유율 하락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지만 그 영향은 크지 않다고
모두투어가 실적 개선이 계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6일 9시2분 현재 모두투어는 전일대비 0.69%(200원) 상승한 2만9350원에 거래중 이다.
전일 모두투어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78.87% 증가한 37억23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9억9000만원으로 31.64% 늘
여행주가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과 원화강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나투어는 올 들어 6.41% 상승하며 6만3100원에 전일 장을 마감했다. 모두투어도 같은 기간 8.47% 상승하며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원화 강세로 여행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4분기에 성장을 지속할
신영증권은 23일 9월 중국인 입국자가 전년 동월 보다 22% 급증하고 4분기부터 본격적인 출국자 성장이 예상된다며 여행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신영증권 한승호 연구원은 “전일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12년 9월 출입국자 통계를 보면 내국인 출국자는 전년 동월 보다 3.7%증가했고 외국인 입국자는 8.8% 증가했다”면서 “특히 중국인 입국
자유투어가 지난 29일 업무제휴를 맺은 중국 춘추여행사와 팸투어를 진행, 강원도 인바운드사업 본격화에 나섰다.
자유투어(대표: 방광식)는 지난 7일부터 3박4일간 중국 대형 여행사인 ‘상해춘추국제여행사유한공사’(회장 왕정화) 대표단의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 사전답사여행)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춘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