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튀르키예와 인접국 시리아에 발생한 규모 7.8 강진이 7400㎞ 떨어진 한국 지반과 지하수 수위에까지 영향을 준 사실이 확인됐다.
14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에 따르면 이수형 박사 연구팀은 규모 7.5와 규모 7.8의 두 차례 본진 이후 문경과 강릉에 있는 국내 지하수 관측정 두 곳에서 지하수 수위 변화를 감지했다.
문경 관측정
GS그룹은 튀르키예의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50만 달러(약 6억 3700만 원)의 구호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성금은 튀르키예 등 현지에서 구호 물품 조달과 구호 활동 수행 등에 쓰일 예정이다.
GS그룹은 2005년 미국 카트리나 태풍,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 2011년 일본 대지진, 2013년 필리핀 태풍, 2018
롯데그룹이 튀르키예의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60만 달러를 지원한다.
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호기금 50만 달러를 전달하고 튀르키예 복구를 위한 국제사회 지원 노력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기금은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품 지원, 피난처 설치 등 긴급구호 활동에 활용된다. 현지에서 인조대리석 공장을 운영중인 롯데케미칼 튀르키예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후원금 10만 달러(약 1억3000만 원)를 긴급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현지 주민들의 긴급 구호, 피해 복구 활동, 이재민을 위한 임시 보호소 운영과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상목 아모레퍼시픽그룹 사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사진)은 7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의 구호 및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30만 불을 전달했다.
또한 시리아에도 10만 불을 전달하는 등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대지진 복구 지원 사업을 위해 총 40만 불을 전달했다.
아산재단은 지난 2018년 인도네시아 강진 및 쓰나미 피해 지원 20만 불을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서부에서 발생한 강진 관련 피해가 늘고 있다. 구조 당국은 밤새 건물 잔해를 뒤지며 생존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장비와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는 16일 CNN방송 등 외신을 인용해 인도네시아 강진 관련 사망자 수가 67명으로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잔 겔판드 국제 적십자사·적신월사연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강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의 재난 복구 성금으로 1억 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돼 재난 피해 지역 복구와 구호물품 지원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갑작스런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국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도
한라그룹은 최근 강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를 위해 재난구호 성금 10만 달러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한라그룹 자동차부품전문기업 ㈜만도와 건설부문 계열사 ㈜한라가 마련했으며,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복구와 이재민 구호물자 지원 등에 사용 될 예정이다.
한라그룹 관계자는 “이번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인
인도네시아 강진 사망자가 1763명으로 늘었다. 실종자 수가 5000명을 넘어설 것이란 예측도 나온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7일 기자회견에서 중앙 술라웨시 주에서 발생한 지진과 뒤이은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가 17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고 BNPB 대변인은 “팔루에서만 1519명이 목숨을 잃었고 인근
인도네시아 강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본 술라웨시 섬 팔루 지역에서 실종됐던 교민 1명이 사망했다고 외교부가 4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팔루 지역 지진으로 실종됐던 발리 거주 교민 1명은 인도네시아 당국의 수색 결과 숙소 로아로아호텔 잔해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당국자는 이어 “시신의 신체 특징을 통해 실종자 본인임을 확인했으며, 팔루 시내
인도네시아 강진지역에서 연락이 끊긴 한국인 A(39)씨가 국가대표 메달리스트 출신 체육지도자로 확인됐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인도네시아 중앙술라웨시주 팔루에서 열린 패러글라이딩 대회에 참가해 지난달 24일부터 현지에 체류했다. 그는 28일(현지시간) 팔루 북쪽 80㎞ 지점에서 강진이 발생한 후 지금까지 6일째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재인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강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가 1400명을 넘어섰다.
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은 이날 이번 강진과 쓰나미에 따른 사망자가 140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앞서 술라웨시 섬에는 지난달 28일 규모 7.5의 강진과 쓰나미가 발생해 막대한 인명피해를 내고 있다. 이후 통신이 두절됐던 지역
지난달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7.5 규모의 강진과 뒤이은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 수가 832명이 됐다. 진앙 인근 지역 피해가 제대로 집계되지 않은 상황이라 피해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재난당국은 “강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 수가 832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앞서 인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강진과 뒤이은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 수가 832명으로 급증했다.
인도네시아 재난당국은 “사망자 숫자가 832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고 AFP·로이터 통신 등이 30일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이어 이번 강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본 지역이 애초 생각한 것보다 더 큰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
인도네시아 중부 술라웨시섬에서 규모 7.5의 강진과 쓰나미가 발생해 최소 48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인 한 명이 현지에 고립돼 연락이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인도네시아 교민사회와 관련 기관에 따르면 재인니 패러글라이딩 협회 관계자 A 씨는 지진 발생 당시 주요 피해지역인 중앙 술라웨시 주 팔루 시에 머물고 있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북부 아체주에서 2일(현지시간)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부상했다고 재난관리 당국이 밝혔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후 2시37분께 아체주 주도 반다아체에서 서쪽으로 320㎞ 떨어진 산악지대 베네르메리아의 지하 10㎞ 지점에서 발생했다.
현지 재난관리 당국은 이번 지진으로
가수 우승민이 인도네시아 강진에 대한 현지 상황을 전했다.
지난 8일 4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은 우승민은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우승민은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인도네시아 발리 근처에 지진이 나서 태국 푸켓에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공항도 폐쇄된 상황이고요. 가이드 없이 자유여행 중인 신혼부부들은 빨리 바닷가랑 떨어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아체주(州)에서 9일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 당국이 지진해일(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후 12시 59분께(현지시각) 아체주의 수도인 반다아체에서 남쪽으로 225㎞ 떨어진 곳의 지하 45㎞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당국은 즉각 지진해일 경보를 발령했다.
이 지역은 지난 2004년 12월
인도네시아에서 강진으로 무인도 3개가 지도에서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서부 해안에서 지난주 발생한 강진으로 무인도 3개가 사라졌다. 3개섬은 아체주 아쩨싱킬군에 있는 제자니, 말렐로, 고송시안제이으로 지난 7일 발생한 진도 7.7의 지진 충격으로 인해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
1만7000여개
야후코리아는 네티즌이 선정한 국내, 국제, 연예, 스포츠 분야의 '2006년 네티즌 10대 뉴스'를 13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야후미디어를 통해 네티즌이 올 한해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뉴스에 직접 투표한 집계 결과다.
국내 이슈 중 1위를 차지한 뉴스는 지난 8월부터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북한 핵실험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