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 성금 50만 달러 기부

입력 2023-02-13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태수 GS 회장. (사진제공=GS)
▲허태수 GS 회장. (사진제공=GS)

GS그룹은 튀르키예의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50만 달러(약 6억 3700만 원)의 구호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성금은 튀르키예 등 현지에서 구호 물품 조달과 구호 활동 수행 등에 쓰일 예정이다.

GS그룹은 2005년 미국 카트리나 태풍,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 2011년 일본 대지진, 2013년 필리핀 태풍, 2018년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 피해 당시에도 구호 성금을 지원했다.

GS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큰 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본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의 아픔을 위로한다”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피해 지역이 조속히 복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제주서 실종자 추정 시신 잇따라 발견…사흘 새 4명
  • 한 달 앞 다가온 HLB 담관암 신약 운명의 날…FDA 문턱 넘을까
  • 폭염 속 중부 최대 60㎜ 소나기⋯낮 최고 36도 [날씨]
  • 현대차 노사, 111일 만에 임협 잠정합의…기본급 10만원·성과금 400%+1270만원
  • 단독 “LH 보증 법무사”라더니⋯분양전환 틈탄 고금리 대출 [분양전환의 그림자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60,000
    • +5.3%
    • 이더리움
    • 3,457,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382,800
    • +3.43%
    • 리플
    • 2,097
    • +3.81%
    • 솔라나
    • 140,600
    • +9.08%
    • 에이다
    • 313
    • +3.64%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75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2.72%
    • 체인링크
    • 16,270
    • +3.24%
    • 샌드박스
    • 49.02
    • -17.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