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보건복지부는 9일 ‘미래세대 인구교육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세대의 결혼, 출산, 가족친화적 삶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 및 인식 개선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보건복지부 ‘제10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의 사전 행사로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렸으며 양원준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과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
하나금융그룹이 보육 취약 지역에 양질의 보육 시설을 지원하는 ‘어린이집 100호 건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어린이집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일과 가정을 조화하는 것은 물론 저출산 현상에 대응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나은행이 어린이집 100호 건립 프로젝트에서 중점을 두는 것은 균형 발전이다. 보육 지원
신응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장이 제14회 임산부의 날 기념 정부 포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모자보건법에 의거해 매년 10월 10일로 제정됐다. 이날을 전후로 다양한 캠페인과 기념행사가 열린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0.98명을 기록했다. 인구 유지를 위해 필요한 합계출산율의 2.1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함에 따라 사회ㆍ경제적 우려가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진단과 해법들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주 52시간 근무제, 워라밸, 양성평등 등 삶의 질을 높이는 노력들이 대안으로서 제시되고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은 신응진 병원장이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제8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인구의 날은 1987년 7월 11일 세계 인구가 50억 명이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1989년 UN개발계획(UNDP)이 제정한 날로 매년 7월 11일을 기념한다. 정부는 인구의 날을 기념해 매년 저출산‧고령화
보건복지부는 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념식은 ‘혼자 하면 힘든 육아, 함께 하면 든든 육아’를 주제로 개최된다. 일·생활 균형의 일환으로 아빠가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기념식에는 박능후 복지부 장관과 김상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롯데리아가 11일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2016년 제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인구의 날 유공자 포장’은 보건복지부가 출산-고령사회 친화 사회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해 공로를 인정하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한 상으로 ㈜롯데리아는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분야 공로로 수
#.지난 3월 경기도 평택에서 일곱 살 원영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부모가 아이를 때리고 밥을 굶기고 맨살에 락스를 뿌리고 욕실에 20시간 가뒀고 아이는 결국 죽었다. 오줌을 가리지 못한다는 게 학대의 발단이었다.
#.2013년 말 온 나라를 흔들었던 ‘서현이 사건’에서 멍, 화상, 대퇴부 골절 등 아동 학대 가능성을 보여주는 징후들이 있었지만 병원 의
[종목돋보기] 깨끗한나라가 중국 1, 2위 온라인 상거래 사이트인 알리바바 ‘티몰(T-mall)’과 ‘JD닷컴’에 입점하며 중국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이미 중국 프리미엄 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보한 깨끗한나라의 이번 입점이 중국 시장 점유율 확대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7일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올 하반기부터 중국의 유명 온오프라인 채널
중국 정부가 모든 가정에 자녀 두 명 출산을 허용하는 ‘전면적 두 자녀 정책’을 빠르면 올해 실시할 것으로 관측됐다.
중국 제일재경일보는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위생계획생육위원회를 포함한 관계기관들이 ‘전면적 두 자녀 정책’에 대한 평가 및 추진 작업에 착수했다”고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이미 이들 기관이 서부 중부 동부 등의 지역에서
중국이 산아제한을 두 자녀로 허용하는 정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윌비스 등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4일 오후 2시30분 현재 윌비스는 전일대비 95원(5.64%) 상승한 1780원에 거래 중이다. 윌비스는 유아용품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중국측의 요청으로 테스트 물량을 공급한 것이 알려져 있다.
이 날 주식시장에서는 중국중앙(CC)TV의 중국 위생계획생육
보건복지부는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정부, 기업, 지자체,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인구의 날 행사는 생산인구 감소, 고령사회 전환 등이 이어지는 향후 5년이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골든타임을 알린다.
기념식에서는 일-가정 양립에 기여하고, 저출산
손교덕 경남은행장이 출산장려와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경남은행은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한 ‘제3회 인구의 날 행사’에서 손 행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손 행장은 지난 11일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직원들이 화목한 가정을 꾸려나갔으면 하는 바람에
서울시는 정부에서 주최하는 ‘제3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일·가족 양립 환경 조성 및 출산친화적 분위기 조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강화를 위해 육아휴직, 탄력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과 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장관이 인증하는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 선정됐
한국 출산율이 세계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강력한 범정부적 대응 필요성을 피력했다.
보건복지부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제3회 인구의 날' 기념식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출산친화정책, 특히 일-가정 양립에 기여한 기업, 지자체 등 46개 기관 및 개인에 대해 정부포상이 실시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