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차 106명ㆍ기아차 53명ㆍ그룹사 150명 등 총 309명 규모의 2011년도 정기 인사를 28일 실시했다. 현대제철 승진 및 이동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현대제철 - 26명 ]
◇ 상무 → 전무 (3명)
△김혁중
△이무섭
△최원집
◇ 이사 → 상무 (3명)
△명형식
△이재곤
△조태호
◇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장남 이해욱 부사장이 23일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대림그룹의 후계경영이 가속화 되고 있다.
이날 대림산업은 "대림산업 이해욱 부사장의 부회장 승진을 포함한 2010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림가(家) 3세 이해욱 부회장이 경영 전면에 본격 나서게 되면서 경영권 계승 움직임이 발빠르게 진행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가 약 1조3094억원의 상당의 주식자산 보유해 우리나라 20세 이상 40세 초반의 젊은 부호들 중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는 지난 5일 종가로 삼성전자 주식 6160억원과 삼성에버랜드, 서울통신기술, 삼성SDS, 삼성네트웍스 등 비상장사 주식 69
국내 주식시장에서 주식부호 1위를 거론할 때마다 회자되는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비상장사를 대상으로 한 주식부호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증권시장에서 주식이 거래되지 않는 비상장사의 보유주식 지분가치 평가액이 1000억원을 넘는 주식부호가 55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9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매출 1000억원이 넘는
올해 고희를 맞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은 올 한해도 여전히 '왕회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전경련 회장단 회의 등 각종 재벌그룹 총수 관련 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새정부의 '기업 프랜들리'정책에 호응하는 등 위상을 과시했다.
이 회장은 우선 새정부의 경제정책에 전경련 회장단으로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 7
건설업계의 오너 2세들이 경영 전면에 속속 나서고 있다.
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월초 대림그룹 지주회사 격인 대림코퍼레이션의 2대 주주에 오너 이준용 명예회장의 장남 이해욱 현 대림코퍼레이션 대표이사가 등극한 데 이어 벽산건설도 김희철 현 회장의 차남 김찬식 전무가 최근 부사장에 취임하면서 경영권에 한발짝 다가섰다.
건설사들의 2세경
- 대림산업 계열사 수직구조...지주사 전환 유리
- 이준용 회장 대림코퍼 지분 89% 보유 경영권 승계는 미확정
- 대림가 3세 이해욱 부사장 단독 대표체제로 경영 일선 나서
대림산업은 정미소에서 건설업계의 명가로 거듭난 기업이다. 창업주 1세대인 고 이재준 회장은 1939년 부평에서 목재와 건자재상의 문을 열면서 지금의 대림산업의 시작을
대림그룹 이준용(69ㆍ사진 왼쪽) 명예회장의 장남인 이해욱(39ㆍ오른쪽) 대림산업 부사장이 투자했던 대성미생물연구소 주식을 손해를 보며 일부 처분했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림산업 이해욱 부사장은 지난 19일 제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5% 보고서)’를 통해 대성미생물연구소 보유지분이 5.47%(2만800주)에서 4.72%
재벌총수 일가가 IT회사를 설립해 그룹 계열사들의 지원성 거래가 심각해지고 있어 부의 '편법 상속'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2일 경제개혁연대가 발표한 '왜 재벌총수일가는 IT회사를 선호하는가 - IT회사 통한 재벌 통수 일가 지원성 거래현황에 대한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지배주주가 존재하는 43개 그룹 중 IT회사가 계열회사로 있는 그
대그룹 오너 2세들이 주주로 있는 비상장 시스템통합(SI) 업체들이 계열사들의 지원을 등에 업고 눈부신 실적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SI 계열사들의 실적 호전은 주식가치 상승, 배당금 수입 등으로 이어져 오너 2세들의 재산을 불리며 그룹 지배구조의 핵심적 역할을 하는 계열사 지분을 늘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김승연 회장 장남
재계 18위 대림그룹 이준용(69ㆍ사진) 회장의 장남 이해욱(39) 대림산업 유화부문 부사장이 1년여만에 대림코퍼레이션 대표이사에 다시 선임됐다.
특히 14개 계열사 지배구도의 핵심축을 맡고 있는 곳의 대표이사 복귀라는 점에서 본격적으로 후계구도를 밟기 위한 수순이 아니냐는 관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해욱 부사장 대림코퍼 대표
1939년 故 이재준 명예회장이 문을 연 ‘부림상회’에서 출발
시공능력 5위 대림산업 등 12개 국내 계열사 둔 재계 17위
알제리 국영석유회사 지분인수 검토등 유화사업 확장 추진
창업 3세 이해욱 유화부문 부사장 경영권승계 맞물려 관심
2006년 시공능력순위 5위의 ‘건설명가(名家)’ 대림산업을 중심으로 한 대림그룹이 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