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정부합동 의약품 리베이트 전담수사반에 의해 입건돼 형사소송 중인 구매대행사 두 곳에 대한 행정처분이 솜방망이 처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학영(민주통합당) 의원에 따르면 국내 의료기관 구매물류 대행사 1, 2위인 케어캠프와 이지메디컴은 경희의료원, 건국대병원 등 9개 병원에 각각 17억원과 2억4700만원의 리베이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5일 선대위 산하 ‘시민캠프’ 공동대표로 민경배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 최승국 전 녹색연합 사무처장,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교수를 임명했다.
최 처장은 4대강죽이기사업저지범대책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을 지냈으며, 김 교수는 온천천살리기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다.
이날 추가 인선으로 시민캠프 공동대표는 18명으로 늘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산하 `시민캠프'에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한다.
문 후보 측은 3일 '시민캠프'의 공동대표 15명과 공동 대변인 2명 등을 포함한 1차 인선안을 발표했다. 시민캠프는 당내 인사 중심의 민주캠프, 정책을 담당하는 미래캠프와 함께 문 후보 선대위의 3대 축 중 하나다. 시민사회를 주축으로 일반 유권자들의 자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27일 선거대책위원회 공식명칭을 ‘문재인 담쟁이선거캠프’로 확정하고 ‘시민캠프’ 공동대표단 인선을 마무리 했다.
시민캠프 공동대표단은 YMCA사무총장 출신 이학영 의원과 김영경 전 청년유니온 위원장, 시인 안도현 씨 등 대선기획단 기획위원 3명과 인태연 전국유통상인연합회 공동회장이 임명됐다.
기획본부장에는 박진섭 생태지평연
우리 국민에게 상해를 입힌 주한미군 병사로부터 의료비를 돌려받아야 할 건강보험공단이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건보공단이 해명에 나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학영(민주통합당) 의원은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2009년 이후 주한미군에 의한 사고에 따른 보험급여 고지 및 징수현황' 자료를 통해 2009년 이후 건보공단이 미군을 상대로 손해배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의 대선기획단 ‘담쟁이 기획단(가칭)’이 첫 전체회의를 가졌다.
문재인 후보와 대선기획단은 새로 합류한 시민위원 김영경 전 청년유니온 위원장, 안도현 시인과 함께 20일 영등포 민주당사에서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박영선 노영민 이학영 의원과 김부겸 전 의원 등 당내위원 4명을 포함해 6명의 대선기획단이 모두 모였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대선 기획단인 ‘담쟁이기획단(가칭)’에 합류할 외부인사로 안도현 시인과 김영경 전 청년유니온 위원장이 확정됐다고 20일 진선미 대변인이 밝혔다. 민주당의 대선기획단은 총 6명으로 당내인사 4명, 외부인사 2명으로 구성된다.
이로써 대선 기획위원 6명은 안 시인, 김 위원장 등 2명의 외부인사와 박영선 노영민 이학영 의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선거기획단인 ‘담쟁이기획단’(가칭)의 첫 공개회의가 열렸다. 기획단은 외부인사 2명에 대한 영입과 선대위의 명칭 등에 관한 논의를 했다.
문 후보는 19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담쟁이기획단은 단장을 두지 않고, 당내 기획위원 4명과 당 밖에서 영입한 기획위원 2명 등 6명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꾸려 나갈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18일 대선기획기구인 (가칭)‘담쟁이 기획단’ 1차 인선안을 발표하면서 내정된 인물 면면이 관심을 모은다.
우선 문 후보의 대선기획단은 별도의 단장을 두지 않은 ‘수평적 구조’라는 점이 눈에 띤다. 기획위원으로는 노영민 박영선 이학영 의원과 김부겸 전 최고위원 등 4명이 임명됐다고 진선미 대변인이 밝혔다. 진 대변인은 “기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측은 18일 대선기획단 기획위원으로 김부겸 전 최고위원과 노영민 박영선 이학영 의원을 내정했다고 진선미 대변인이 밝혔다. 문 후보는 내일(19일) 오전 10시 4명의 공동 대선기획위원과 함께 1차 기획단 회의를 열 예정이다.
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기존 대선 기획단이 단장을 정점으로 한 수직적 구조였다면 문 후보의 대선기
민주통합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상임고문의 당내 후보 경선 선거대책본부인 ‘담쟁이캠프’가 5일 공식 발족했다.
담쟁이캠프 1차 인선 결과에 따르면, 공동선거대책본부장에 노영민·우윤근·이상민 의원이 임명됐다.
정책총괄본부장은 이상민 의원이 겸직했다. 정책총괄본부 간사는 박남춘 의원이, 기획본부장은 이목희 의원 맡았다.
이밖에 경제정책본부장은 장병완 의원이,
민주통합당은 19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간사, 위원을 확정지었다고 5일 밝혔다.
민주당은 △12월 대선 △상임위원장 유무 △전문성 및 여성 할당 △민주당 의원 부재지역 지원 △지역적 특성 △의원들 희망상임위 등을 고려해서 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민주당의 위워장, 간사, 위원 등의 배정 결과다.
△법제사법위원회 (7)
- 위원장
민주통합당의 초선의원 41명은 10일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된 강창희 새누리당 의원에 대해 “헌정질서를 유린한 어두운 5공의 잔재를 헌법기관의 대표로 모실 수 없다”며 반대했다.
김광진 전 최고위원 등 5명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장은 다수당과 다선의원을 위한 전리품이 아니다”며 “새누리당은 지금이라도 강 의원의 국회의장후보 내정을 철회하고
시민정치단체의 대표격인 ‘시민정치행동 내가 꿈꾸는 나라 (내꿈)’는 지난 21일 서울 문학의 집에서 시민정치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의 주제는 ‘4.11 총선과 시민정치운동의 대선 과제’였다.
‘내꿈’은 지난해 10·26 재보궐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후보를 적극 지지해 당선에 기여했다. 이후 같은해 11월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박지원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4·11총선 후보 모바일 경선에서 부정논란이 불거지자 이학영 비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박 위원장은 13일 국회 당 대표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문제는 깨끗하게 정리하겠다. 있는 그대로 밝히겠다”며 “어떤 경우에도 은폐나 국민을 속이는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거듭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민주통합당이 쌍용자동차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이석행 민주노총 전 위원장을 쌍용차특위 위원장으로 선임했고 이학영 당선자는 간사로, 김재윤·김상희·우원식 의원을 비롯해 김경협·이원욱·전순옥·은수미·한정애·장하나 당선자는 위원으로 위촉했다.
특위는 쌍용차 정리해고 및 매각, 그 이후의 과정을 학계·
민주통합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6일 정부가 저축은행에 대한 추가 영업정지 조치를 취한 데 대해 관련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친서민정책을 쓰겠다는 이 정권에서 도대체 몇 번째 저축은행 구조조정이냐”며 “때마다 더 이상 구조조정이 없다고 했는데 처음부터 구조조정을 하겠다고 했으면 서민 피해가 줄어들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