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빛과 그림자’ 주연 배우들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3일 방송된 64회를 끝으로 9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 윤지훈)의 배우 안재욱 남상미 이필모 손담비 전광렬은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철부지 부잣집 장남에서 밑바닥 인생으로 떨어졌지만 각고의 노력 끝에 쇼 비지니스계의 거성으로 거듭나게
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키며 막을 내렸다.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19.6%(AGB닐슨)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방송분이 기록한 17.6%보다 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빛과 그림자'는 강기태(안재욱 분)을 고난에 빠뜨리던 장철환(전광렬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이하 '빛그림')의 대장정을 마친 가수이자 연기자 손담비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손담비는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마지막 촬영이 끝났어요. 64회를 하면서 많이 배우고 선생님들과 선배님들에게 배운 점이 많아요~^^ 감독님 스태프들 고생 너무 많이 했어요. 잊지 못할 거예요"라고 함께한 선후배 배우들에 고마움을 표
종영을 앞둔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주인공 안재욱의 파란만장했던 인생이 눈길을 끈다.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에서 강기태(안재욱 분)는 순양 부잣집의 철부지 한량이었지만 장철환(전광렬 분)의 계략에 빠져 아버지가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복수를 위해 쇼 비즈니스계의 거성이 되기 위해 야망을 불태
종영을 앞둔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시청률이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를 고수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19.2%(AGB닐슨)를 기록했다. 이는 전일 방송분이 기록한 18.2%보다 1.0%포인트 오른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수혁(이필모 분)이 강기태(안재욱 분)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첨예한 갈등이 막바지로 치닫기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에서 차수혁대통령 앞에서 장철환(전광렬 분)의 비리를 들춰내 그의 명예에 큰 타격을 입혔다. 이에 분노한 장철환이 자신에게 총을 겨누자 “지금 아니면 날 쏠 기회도 없을겁니다. 쏴보십시오. 빨리 쏴 보란 말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배우 전광렬이 이필모와 이종원에게 범상치 않은 제안을 건넸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에서 장철환(전광렬 분)은 오천억 사기로 인해 처벌을 받을 처지에 놓이게 됐다. 조명국(이종원)이 대신 처벌을 받아주면 그 안에 다시 재기한 후 강기태(안재욱 분)를 없애고 조명국을 꺼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전국 기준 18.7%퍼센트(AGB닐슨)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분이 기록한 21.3%보다 2.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특히 꾸준히 20%대 시청률을 기록하다 큰 폭으로 떨어져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혜(남상미 분)와 강기태(안재욱
배우 남상미가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에서 주인공 이정혜 역을 열연하고 있는 남상미는 11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에서 완벽한 미모를 드러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남상미는 웨딩드레스와 함께 환한 미소와 우아한 자태로 마치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듯한 모습을 선사해 눈길을
배우 안재욱이 두 가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에서 안재욱은 의리의 순정남 강기태 역으로 분하여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적들과 맞서며, 부드러운 눈빛 만으로도 소리 없이 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한없이 다정다감하고 든든한 순정남의 모습을 완벽하게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배우 신다은이 안재욱과 남상미의 사랑을 허락했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는 오빠 기태(안재욱 분)와 정혜(남상미 분)의 사이를 극구 반대해오던 명희(신다은 분)가 두 사람의 깊은 사랑에 백기를 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명희는 의상실에서 순애(조미령 분)의 웨딩드레스를 피팅 하던 중 피에
드라마 ‘빛과 그림자’ 속 조연 여배우들이 주목받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속 조연 여배우 4인방 신다은 조미령 하재숙 이아이는 극에 완벽하게 몰입한 열연으로 내용전개에 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극 중 강명희(신다은 분)는 피에르 살롱 의상실에서 밑바닥부터 일을 배운 최고를 향해 나아가는 의상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배우 이필모의 촬영 중간 쉬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 속 차가운 남자 이필모가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빛과 그림자’에서 냉철한 캐릭터 차수혁 역으로 분노 섞인 살벌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는 이필모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 47회는 전국 기준 20.5%(AGB닐슨)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이 기록한 22.3%보다 1.8%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인 점은 변함 없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혁(이필모 분)이 기태(안재욱 분)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에서 전설의 디바 유채영 역을 맡은 손담비는 극중 ‘숙향전’ 시사회 오프닝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빛나라 쇼단과 세븐스타 쇼단의 합동공연과 함께 빛나라 쇼단 최고의 여자단원이었던 순애(조미령 분)가 무용단 안무로 화끈한 공연도 더해
배우 이필모의 귀여운 ‘반전 사진’이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에서 엇나간 순애보를 펼치는 이필모는 27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을 통해 진지한 표정으로 손가락 브이를 만드는 반전을 보여줬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필모의 같은 표정 다른 느낌!” “이필모, 귀요미 대폭발~” “이필모에게도 이
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독주를 이어갔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전국 기준 23.6%(AGB닐슨)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1.7%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철환(전광렬 분)이 차수혁(이필모 분)과 함께 자금줄인 김풍길(백일섭 분)회장과
배우 성지루가 후배 손진영의 바람기 잡기에 나섰다.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 이상엽)의 신정구(성지루 분)와 홍수봉(손진영 분)의 현장 스틸이 24일 공개됐다.
사진에는 성지루가 화를 내며 손진영을 때리는 모습과 이후 미안해하는 장면이 함께 담겨있어, 방송 장면과는 또 다른 깨알재미를 선사한다.
‘빛과 그림자’ 신다은에게 ‘봄날’이 찾아왔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 이상엽) 43회에서는 일과 사랑 모두 수월한 진행을 맞은 명희(신다은 분)가 ‘봄날’의 시작을 알렸다.
수혁(이필모 분)의 악행을 알게 된 후 그를 향한 긴 짝사랑을 접은 명희는 자신을 짝사랑하는 동철(류담 분)에게 저녁 식사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 배우 안재욱의 촬영장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에서 촬영 도중 잠시 쉬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특히 드라마 속 ‘삼청교육대’의 혹독한 훈련장면 촬영 중 통나무를 머리에 인 채 진지한 표정을 하고 있어 고된 촬영임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사진을 접한 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