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발표될 ‘제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은 박근혜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의 로드맵이 될 전망이다. 한·미 원자력 협정의 만기가 2016년 3월까지 2년 연장되면서 도마 위에 오른 사용 후 핵연료의 효과적 관리 문제를 포함해 산업자원통상위원회에는 원전에 대한 중장기 비중 결정, 안정적 에너지 공급, 전기요금 체계 개편 등 에너지 관련 이슈가 산적해 있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지난 3월 정부조직법 개편과정에서 지식경제위원회에서 산업통상자원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됐다. 외교통상위원회에서 담당하던 통상기능도 이관됐다.
산업통상자원위는 상업·무역·공업·통상, 산업기술 연구개발정책, 에너지·지하자원 등에 관한 사무 관할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산업·무역 분야의 국가 R&D관련 제반사항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한국선주협회는 여의도 신사옥 입주를 완료함에 따라 15일 오후 3시 해운빌딩 10층에서 해운빌딩에서 입주기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 날 기념식에는 이윤재 한국선주협회장을 비롯해 김정훈 국회 정무위원장, 박상은 바다와경제 국회포럼 대표의원,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 현대상선 이석희 부회장, 한진해운 김영민 사장, 대한해운 이진방 회장, STX팬오션 서충일
이현재 간사는 타고난 친화력이 강점이다. 그래서 30여년간 공직 생활동안 인맥의 폭은 그 누구보다 넓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간사의 인맥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사람은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행추위) 위원장이다.
김 전 위원장은 경제민주화의 상징적 인물로 대선을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직접 영입했다. 노태우 정부 시절 청
공공기관들 마저 중소기업제품을 외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이채익 의원은 9일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공공기관별 중소기업제품 구매실적을 보면 기획재정부를 포함한 총 19개 기관이 법적 의무 구매 비율인 50%에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현재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매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4조 3항에 따르면 공공기관은 중소
전국 10개 광역시·도에 위치한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기존 자가폴 및 무폴 주유소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지식경제위원회 이채익(울산남구갑) 새누리당 의원이 31일 한국석유공사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25일기준) 가운데 10곳에서 알뜰 주유소 평균 휘발유 판매가격이 자가폴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알
알뜰주유소 휘발유가 전국 10개 광역시·도 자가폴 주유소보다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한국석유공사가 국회지식경제위원회 이채익(울산 남구 갑)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10개 광역시·도(제주도 제외)에서 알뜰주유소 가격이 자가폴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역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전북, 전남, 경북, 경남이다
새누리당은 소속 국회의원 149명에 대한 제19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홍일표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12월 대선에 앞서 전략적 검토를 통해 의원들의 상임위를 배정했다”며 “당 대 당의 쟁점 이슈가 많이 제기될 것으로 보이는 문방위나 정무위에는 그런 점을 고려해 의원들을 배치했다”고 말했다.
언론
부동산·건설업계가 가장 주목하는 정책 중 하나는‘분양가상한제 폐지’다. 지난 2009년 2월 국회에서 분양가상한제 폐지를 위한 주택법 개정안이 발의됐으나 여야간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상임위에 계류돼 있다. 18대 국회에서 논의만 무성했을 뿐 자동 폐기를 눈앞에 두고 있어 19대 국회에서 재상정해야 할 상황이다.
건설업계는 분양가상한제를 폐지하더라도 당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이 5일 울산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7일 6년 만에 울산을 찾은 이후 두 번째다. 박 위원장은 이날 울산을 시작으로 포항, 대구, 경북 등을 훑고 경기 고양시 일산에서 마무리 짓는 국토종단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박 위원장은 첫 행선지로 울산 북구 쌍용아진아파트 상가에서 자당 후보 6명의 합동유세 현장을 찾았
새누리당은 7일 4·11 총선과 관련해 홍준표 전 대표를 서울 동대문을에, 박선규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영등포갑에 각각 전략 공천했다.
정홍원 공직후보자추천위원장은 7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둘을 포함해 16명에 대한 제3차 공천 확정자를 발표했다.
서울에선 홍 전 대표와 박 전 차관을 비롯해 정준길 전 대검 중수부 검사(광진을),
새누리당 공천위원회(위원장 정홍원)는 7일 제23차 전체회의를 열어 3차 공직후보자 추천자를 결정했다.
3차 공천 대상자는 서울 광진을의 정준길 후보자를 비롯해 총 16명으로, 공천대상자는 1ㆍ2차 102명을 포함하여 전체 118명이다. 홍준표 전 대표는 서울 동대문을에, 박선규 전 청와대 대변인은 영등포갑에 공천됐다.
다음은 3차 후보자 추천 명단.
현대오일뱅크가 11일 울산에서 총 사업비 1000억원을 투입한 대규모 유류저장 시설을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울산신항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현대오일뱅크 권오갑 사장과 한홍교 울산지방 해운항만청장, 이채익 울산항만공사 사장, 조치현 한국항만기술단 사장, 손효원 현대엠코 사장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남항부두 2만6000평 부지를 매립해 건설하
국토해양부 산하 해양수산분야의 기관 및 단체장에 부임하면 어느 정도의 예우를 받을까?
기획재정부가 공개한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을 통해 조사한 결과 해양수산 기관·단체의 수장 연봉은 건설·교통 분야의 연봉에는 다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급은 별 차이가 없었지만 해양산업의 불경기로 성과급에서 차이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해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