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뮨온시아(Immuneoncia)는 면역항암제로 개발하고 있는 CD47xPD-L1 이중항체 ‘IMC-201’의 물질 및 항암용도에 대한 일본 특허를 등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뮨온시아는 한국과 대만에 이어 일본에서 IMC-201의 핵심물질과 항암 용도에 대한 특허권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특허는 CD47과 PD-L1에 동시에 결합하는 이중항체
IBK투자증권은 알테오젠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들의 피하주사(SC) 제형 전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만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의 특허 만료를 앞두고 제약사들의 SC 제형 전환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장기 특허와 상업화 레퍼런스를 동시에 확보한 알테오젠으로
베르티스가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와 환자 유래 임상자원 및 단백체 기술을 활용한 치료표적 발굴·검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베르티스와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는 이번 MOU를 통해 암 등 주요 질환의 치료표적 발굴 및 검증을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또한 환자 유래 인체유래물과 비식별 임상·병리정보를
롯데바이오로직스는 10월에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바이오 콘퍼런스에 연이어 참가해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의 경쟁력을 알린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10월 6일부터 8일(한국 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의약품 전시회 ‘CPHI Milan 2026’을 비롯해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Bio Japan
ADC·이중항체 확산…신약 개발, ‘표면단백질’로세포 표면 단백질 유전자 중 2.5%만 신약 타깃 암젠·릴리도 뛰어들어…국내선 베르티스가 공개
항체약물접합체(ADC)와 이중항체 등 항체 기반 치료제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새로운 ‘타깃’ 확보가 신약 개발의 성패를 가르는 요소로 떠올랐다. 기존에 검증된 소수 타깃에 신약 후보물질이 몰리면서 차별화가 어려
GC녹십자가 국내외 바이오기업과 손잡고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체 연구개발(R&D)에 외부 기업의 기술을 접목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신약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개발 속도를 앞당기겠다는 전략이다. 기존 강점인 백신과 희귀질환을 넘어 항암제와 항체 신약,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등으로 공동개발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31일
앱클론(AbClon)은 면역항암제로 개발하는 EGFRx4-1BB 이중항체 ‘AM105’의 핵심 기술에 대해 일본 특허등록을 최종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앱클론은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도 AM105 핵심 기술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고히 다지게 됐다. 앱클론은 현재 미국, 유럽,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 6개 주요 국가에서도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이 차세대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AM105’의 핵심 기술에 대한 일본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 지식재산권을 확보한 데 이어 미국·유럽·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도 특허 확보를 추진하고, 영장류 독성시험을 토대로 조기 기술이전을 추진한다.
앱클론은 AM105의 핵심 기술에 대한 일본 특허 등록을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에서 AI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항체가 암세포의 어느 부위에 어떻게 결합할지를 정교하게 설계하고 치료 효과를 볼 가능성이 큰 환자를 정확하게 선별하는 방식이다. 독성 예측과 치료 후 재발 추적까지 ADC 개발 전반을 아우르는 데이터 활용 역량도 중요해지고 있다.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4회 삼
독자 항체 ‘h1218’ 기반 신규 파이프라인 ‘StAb19’ 공동 개발GC녹십자 이어 ‘투트랙’ 모달리티 전략 구축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이 스트라이크파마(Strike Pharma)와 손잡고 추진하는 ‘타깃 지향적 인비보(in vivo) CAR-T 치료제’ 개발 프로젝트가 정부의 유로스타(Eurostars) 과제로 최종 협약되며 글로벌 연구
앱클론(AbClon)이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Strike Pharma)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타깃 지향적 인비보(in vivo) CAR-T치료제 개발 프로젝트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산업기술국제협력(R&D)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의 유로스타(Eurostars) 과제로 최종 선정돼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유로스타는 유럽
갤럭스가 글로벌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가 발표한 ‘2026년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Forbes Asia 100 to Watch 2026)’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기업은 총 9개가 선정됐으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선 갤럭스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본사를 둔 주요
인제니아테라퓨틱스(INGENIA Therapeutics)가 1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인제니아는 공모가인 1만2000원에 장을 시작해, 오전 10시30분경 시초가보다 3.33% 상승한 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6100억원 규모다.
인제니아는 지난 2018년 미국 보스턴에서 설립된 혈관질환 항체 신약 연구개발 바
앱클론(AbClon)은 면역항암제로 개발하는 EGFRx4-BB 이중항체 ‘AM105’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장암과 폐암을 주요 적응증으로 개발하고 있다.
앞서 앱클론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인도, 러시아, 브라질 7개 등 주요 국가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쳤다.
이번 특허의 핵심은 T세포 면역반응을
독자 플랫폼 ‘어피맵’ 적용… 대장암ㆍ폐암 정밀 타깃기존 EGFR 항암제 내성 극복ㆍ독성 부작용 최소화 확인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이 차세대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M105’의 핵심 기술 특허를 확보하며 글로벌 기술이전(L/O)을 위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 기존 치료제에 대한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한 가운데, 파트너사의 요청
베르티스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MSD가 공동 개최한 ‘MSD 헬스 이노베이션 서밋(MSD Health Innovation Summit)’에서 심사위원단 선정기업으로 최종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베르티스는 이 자리에서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및 검증 플랫폼 ‘SURF’도 처음 공개했다.
베르티스는 사전심사를 통과한 8개 기업 가운데 심사위원단
삼성에피스와 비만약‧셀트리온과 항체 SC 개발 협력장기지속형 주사제 넘어 SC 제형‧항체 의약품으로 확대글로벌 기업과 협력 늘고, 적용 분야는 더 넓어져
지투지바이오가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사업 분야도 기존 펩타이드 중심에서 항체의약품까지 넓히며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유한양행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라이선스(기술료) 수익과 해외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연구개발(R&D) 투자도 20% 이상 확대하며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 기조를 이어갔다.
유한양행은 30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395억원, 영업이익 66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투지바이오(G2GBIO)는 셀트리온(Celltrion)과 물질이전계약(MTA)이 포함된 초고농축 항체 피하투여(SC) 제형 플랫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투지바이오는 약물전달시스템(DDS) 픞랫폼 바이오텍으로 기존에 미립구 기반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 ‘이노램프(InnoLAMP)’에 이어, 이번 MOU를 통해
노화로 인한 허리 통증인 줄 알았더니 혈액암이라니…. 다발골수종 진단을 받은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다발골수종은 백혈병, 악성 림프종과 함께 3대 혈액암으로 불린다. 주로 65세 이상 환자에게서 발생해 ‘노인 혈액암’이라고도 하며, 완치가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다발골수종에 대한 궁금증을 정성훈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혈액내과 교수와 함께 풀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