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특허청은 기술보증기금, 한국발명진흥회,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10일 서울 한국발명진흥회에서 '기술(지식재산) 거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목적은 기술거래 분야 관련기관들이 서로의 강점을 바탕으로 협력형 기술거래 체계를 마련하고, 외부 기술 도입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원스톱 기술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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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기술혁신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중소기업의 혁신기술과 제품을 전시하는 '제21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개막식을 10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었다.
개막식에서는 178명의 유공자들에 대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표창을 수여했고, 코로나19에 따라 온라인으로 구축한 전시관을 개관했다.
기술혁신 유공자
서울로보틱스 등 5개 국내 유망 스타트업이 벤츠코리아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와 공동으로 10일 서울 성동구 피치스에서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스타트업 아우토반’은 다임러 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설계한 글
벤처ㆍ스타트업으로 시작한 유니콘 기업들이 코스피ㆍ코스닥 주식 시장에서 '제2의 벤처붐'을 일으키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20개 중 13개(60%)가 벤처기업이고, 전체 시총의 12.4%를 차지한다. 대기업 중심인 코스피 유가증권 시장에서도 무려 4개 벤처기업이 20위권 안에 들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3일 기준으로 국내 주식시장 시총 상위 20
시원스쿨 프리미엄 시험영어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랩(LAB)은 수강생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패밀리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강의를 듣고 있는 회원은 수강기간 내에 연장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을 완료한 회원은 종료 후 6개월 이내에 재수강 신청 시 수강료의 최대 50%까지 할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수강생은 특별한 참여 없이
산타마스크가 전하는 따뜻한 선물 '2020 크리스마스 마켓'의 홍보 모델, 대표 이미지, 이색 제품 등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비대면ㆍ온라인 중심의 '2020 크리스마스 마켓'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주요 이벤트와 할인정보 등을 공개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마켓 홍보모델은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에 참여한 스타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의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영단기(영단기)’가 어학부터 회화, 취업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올인원 상품 ‘2021 New 퍼펙트 프리패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주목을 끌고 있다.
10일 에스티유니타스에 따르면 영단기의 퍼펙트 프리패스는 청년들의 취업과 직장인들의 자기계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어학, 회화, 자격증,
교육업체 웅진씽크빅은 수학 자문으로 영입한 세계적 수학자 김민형 교수와 ‘AI시대 수학교육’을 주제로 온라인 라이브 강연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수학역량이 중요해진 AI시대에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웅진씽크빅 ‘웅이지니’ 유튜브 채널과 ‘북클
기술보증기금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기보의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에 9.06점의 역대 최고점수로 전체 공공기관 평균인 8.27점을 크게 웃돌았으며, 직원들이 평가하는 내부청렴도는 최고등급인 1등급으로 공직유관단체 Ⅱ그룹 중 기보가 유일하게 9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중소벤처기업부가 9일 '코로나19' 3차 유행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긴급 대출 지원에 나서자 신청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한때 사이트가 마비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당초 예상치를 넘어서 신청 4시간 30분 만에 조기 마감될 전망이다.
소상공인 긴급대출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사이트
#미국 아마존에 수출하는 B사는 최근 해상운임 상승과 선적공간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높은 운임을 주고 선적공간을 확보해도, 출고 이후 항구에서 몇 주씩 선적 일정이 연기되기 일쑤였다. 그때 마침 ‘국적 해운선사(HMM)를 통한 해상운송 지원사업’을 알게 됐고,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총 3회에 걸쳐 안정적으로 수출화물 선적을 완료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착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과 무상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1월 12일 발표한 ’소상공인 임대료 부담완화 방안‘의 일환으로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원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고 상생문화를 확산하기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한·아세안 스타트업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아세안 중소기업 조정위원회(아세안 중기위)와 함께 제2차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아세안중소기업조정위원회(ACCMSME)는 중소기업ㆍ스타트업 정책논의를 위해 아세안 10개국 관련부처 고위급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구축된 한·아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중소기업 규제영향평가를 통해 각 부처의 규제 1552건을 심사하고, 86건의 개선안을 제출해 55건을 개정했다고 9일 밝혔다.
그 결과 약 23만개 중소기업의 규제비용 2433억원을 절감했으며, 시행시기를 유예하거나 소급 적용을 방지해 30만개 기업의 규제 순응력도 제고했다.
중소기업 규제영향평가는 중앙행정기관이 규제를 신설하거나
정부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부정 사업자 11곳에 대해 판매중지 및 선정 취소 등의 철퇴를 내렸다.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비대면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지만, 부적정한 서비스와 부정행위 등에 대해 엄중한 조치를 취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온라인 장터인 ‘케이(K)-비대면
새벽배송 전문업체 ‘마켓컬리’가 24호 ‘자상한 기업’이 됐다.
자상한 기업은 전통적인 협력사 위주의 상생협력을 넘어서, 대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 등의 강점을 미거래기업·소상공인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을 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마켓컬리 본사 타운홀에서 마켓컬리,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와 함께 ‘지역기
CJ는 지난 8일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한 '2020 CJ 오벤터스 데모데이(O!VentUs Demoday)'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CJ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차별화된 미래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스타트업의 성장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오벤터스’는 CJ그룹이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
하루 평균 600여명 이상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국내 중소벤처기업에서 실내 및 폐쇄공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제품개발에 성공했다.
헬스케어 제품을 연구, 개발하는 벤처기업 제이에스엠헬스케어의 김동수 박사팀은 최근 병원, 학교, 관공서와 사무실 등의 실내 및 페쇄공간에서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예방과 소독 살균을 목적으로 한 자
중소벤처기업부 전문심사단과 국민심사단이 국민과 함께 선정하는 2020년 제2차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대상기업에 대한 최종평가를 9일 실시했다.
전경련 컨퍼런스타워에서 진행된 이번 평가는 정부의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평가 위원별로 2m이상 거리유지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이행하면서 진행됐다.
신청한 기업 중 1단계 요건검토와 2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