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연출한 정지현 감독이 신작 '뜨거운 안녕'으로 또 한 번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을 그려낸다.
4일 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 제작진은 김남일(조현철 분)과 이나연(문희 분)의 데이트 현장부터 고은영(이이담 분)과 고지영(윤가이 분) 자매의 일상까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뜨거운 안녕'은 성공을 꿈꾸며 달려온 무명 개
10년간 꿈을 붙들고 살아온 무명 개그맨들의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2일 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 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작품의 기획 의도와 배우들의 호흡, 주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뜨거운 안녕’은 무명 개그맨 세 사람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여성을 만나면서 각자의 앞날을 모색하는 성장극이다. 강훈, 조현철, 김정진이
배우 강훈, 조현철, 김정진이 10년 차 무명 개그맨으로 변신해 청춘들의 성장기를 그린다.
8일 tvN 새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 측은 강훈, 조현철, 김정진, 이이담, 문희, 윤가이 등이 참석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뜨거운 안녕'은 꿈을 좇아 달려온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성을 만나 각자의 새로운 미래를 찾아가는 성장
배우 남주혁이 디즈니+ 오리지널 범죄 스릴러 '코드'의 주연으로 나선다.
디즈니+는 23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를 내년 공개한다고 밝혔다.
'코드'는 대만 드라마 '코드 부사덕유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소원을 이뤄주는 정체불명의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알게 된 한 변호사가 욕망과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배우 유해진이 2026년 2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이어 박지훈과 박신혜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2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6일까지 방영된 드라마, 영화, OTT 등에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 6488만 9996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빅데이
배우 추영우와 김민하가 신인 배우상을 수상했다.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열린 가운데 ‘중증회상센터’ 추영우,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김민하가 신인 남녀우상을 수상했다.
먼저 추영우는 “평생 기억에 남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양재원으로 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제가 인간 추영우에서 배우 추영우로 살아갈 수
백상예술대상 측이 각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8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영화·연극 부문 후보 라인업을 공개했다.
TV부문은 다양한 채널과 플랫폼에서 공개한 작품들이 모두 포함됐다. 드라마 작품상에는 JTBC ‘나쁜엄마’, 디즈니+‘무빙’, SBS-TV ‘악귀’, MBC-TV ‘연인’ 등이 선정됐다.
배우 수애가 5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JTBC 새 수목드라마 ‘공작도시‘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배우 수애, 김강우, 이이담, 이학주와 전창근 PD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공작도시‘는 대한민국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성진그룹의 미술관을 배경으로,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여자들의 욕망
OTT 플랫폼 드라마 자체 제작 콘텐츠에 이어 국내외 배급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 배우 집합소 ‘스튜디오 산타클로스’가 오는 29일 영화 를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에 단독으로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영화 는 가웨인 경과 녹색 기사의 명예를 건 목 베기 게임과 다섯 개의 관문을 거쳐야 하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간 떨어지는 동거’는 28살의 이혜리를 불태운 작품이에요. 작품과 캐릭터 자체가 너무 사랑스러웠고, 좋은 기억밖에 없어요. 로코는 또 해보고 싶네요.”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이혜리는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를 통해 또 한 단계 성장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로맨틱 코미디물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움으로 똘똘 뭉친 매력으로 ‘이
배우 신세경이 가수 아이유와 한 식구가 된다.
신세경 측은 5일 “신세경이 이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기로 결정했다”며 “조만간 이적과 관련한 세부적인 사항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신세경은 데뷔 시절부터 19년 간 인연을 맺은 나무엑터스와 계약을 만료했다. 이후 다수의 매니지먼트에서 신세경에 러브콜을 보냈으나, 신세경은 이담엔터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