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첫 검찰총장이 16일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추천위)는 16일 오후 2시 회의를 열고 천거된 후보를 대상으로 심사한 뒤 3~4명으로 압축한다.
법무부는 지난달 12~19일 국민 천거 절차를 진행한 뒤 검증 동의 등을 거쳐 9명을 추렸다.
현직 중에는 여환섭(사법연수원 24기) 법무연수원장
이원석 검찰총장 직무대리(대검찰청 차장검사)가 검경 수사권 조정(일명 검수완박) 법안 시행에 앞서 선거사범을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20대 대통령선거 선거사범 공소시효가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아서다.
이 직무대리는 11일 대검 월례회의에서 "대선 선거사범 공소시효를 한 달여 앞두고 있으나 사건 처리율이 60%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 첫 검찰총장 선임 작업이 본격화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가 16일 오후 2시 회의를 열고 후보군을 압축할 방침이다. 지난달 19일 검찰총장 후보자 국민천거가 끝난 후 약 한 달여 만인 셈이다. 추천위에서 후보를 추리면 후보 명단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법무부는 국민 천거로 추천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검증 절
검찰·경찰·국세청·관세청·금융감독원·방송통신위원회 등 전문인력 50여 명으로 한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합수단)이 공식 출범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범죄 합수단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동부지검에서 출범식을 진행했다.
정부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피해금은 2017년 2470억 원에서 2018년 4040억 원, 2019년 6398억
뿌리 산업의 근거지인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기능과 디자인이 돋보이는 생산거점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문래동 생산거점시설 조성을 위한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2024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2차에 걸친 공개 심사를 통해 더블유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이원석)의 ‘문래아트팩토리’를 당선작으로 선정했
성정에 인수되며 13개월 만에 기업회생절차를 졸업한 이스타항공이 항공기 정비대금 지급 소송에서 승소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46부(재판장 이원석 부장판사)는 미아트 몽골리안 에르라인즈(이하 미아트)가 이스타항공을 상대로 낸 61만 1037달러(한화 약 6억 8741만 원) 상당의 항공기 정비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
윤석열 정부 첫 검찰총장 임명 절차가 첫발을 뗐다. 전임 김오수 총장이 퇴임(5월 6일)한 지 66일 만이다. 검찰총장후보자추천위(추천위) 구성이 늦어진 데다 검찰 주요 인선이 끝난 만큼 '식물총장' 우려는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는 11일 추천위 구성을 마치고 국민에게 검찰총장 제청 대상자로 적합한 인물을 천거를 한다고 밝혔다. 국민 천거
윤석열 정부 초대 검찰총장 인선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총장 공석 상태에서 검찰 정기인사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향후 신임 총장을 향한 ‘식물총장’ 논란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6일 법조계와 법무부 취재를 종합하면 한동훈 장관 방미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추천위) 구성이 공식화할 예정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추천위 구성
문재인 정부 때 축소된 직접수사 기능을 복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 검찰 사무기구 개정안이 4일부터 시행된다. 지난달 대규모 인사로 자리를 옮긴 검사들도 이날 부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면서 각종 수사에 속도가 날 전망이다.
정부는 이날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을 관보를 통해 공포하고 시행했다.
개정안은 각 검찰청과 지청 내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