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유하나 노란리본 의미
박신혜 유하나 이용규가 기부금 행렬에 이어 '노란리본' 애도에도 동참하고 있다.
23일 유하나는 자신의 블로그에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뜻으로 '노란리본'을 달았다.
유하나는 "아무것도 할 수없음이 더 슬프게합니다. 욕하고 화내고 싶지만 그런들 소용이 있겠냐구요"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박신혜
박신혜 유하나
배우 박신혜와 유하나가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유가족들을 위한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박신혜는 지난 21일 NGO 단체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유하나 역시 남편 한화 이글스 이용규와 함께 5000만원 기부의 뜻을 밝혔다.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기부를 한 이가 박신혜라는 사실은 처음엔 알지 못했다"며 "모금내역
유하나 이용규
야구선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 부부가 세월호 사고 기부 행렬에 합류했다.
23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이용규 유하나 부부가 이날 대전공동모금회에 세월호 참사 피해자와 그 가족을 위한 기부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구단과 소속사에 알리지 않은 채 피해자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선행에 동참한 것
우규민, 벤치클리어링
LG 우규민(29)의 첫 승 도전이 또 실패했다.
2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한 우규민은 3⅓이닝 5피안타 2볼넷 1사구 2탈삼진 5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우규민의 1회 출발은 깔끔했다. 이용규를 유격수 땅볼, 고동진을 1루 파울플라이, 정근우를 3루 땅볼로 잡고 공
지난 3월 29일 개막한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8일까지 팀별로 적게는 6경기, 많게는 9경기씩을 치르며 초반 레이스를 진행하고 있다.
올시즌을 앞두고는 유난히 눈에 띄는 자유계약선수(FA)가 많았다. 이 과정에서 정근우와 이용규는 SK와 KIA를 떠나 각각 총액 70억원과 67억원에 한화에 입단했고 이대형은 28억원에 L
한화L&C는 이달 1일 한화이글스의 홈개막전이 열린 대전야구장에서 ‘사랑의 도루 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L&C 채사병 건재사업 부문장, 대전사회공동복지모금회 안기호 회장, 한화이글스 이종범 코치, 정근우, 이용규 선수가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프로야구와 연계한 스포츠마케팅과 CSR(기업의 사회적책임)을 결
“올시즌은 판도를 예상하기 힘들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각 방송사의 프로야구 해설위원들은 올시즌 판도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그 누구도 확실한 강팀을 꼽지 못했다. 그리고 개막 2연전 결과는 이 같은 예상을 증명이라고 하듯 세 경기에서 1승 1패의 결과가 나왔고 우천으로 개막 이틀째 경기만 열린 롯데와 한화의 부산 사직구장
한화가 롯데와의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지난 2009년 이후 첫 개막전 승리다.
한화 이글스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전에서 4-2로 승리, 호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3년간 롯데와 사직 개막전에서 3연패의 설욕을 당한 한화는 2009년 SK전을 끝으로 개막전에서 도통 승리를 거두
류현진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올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30개 팀 중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팀으로 조사됐다. AP통신은 26일 다저스가 개막전 로스터 25명을 기준으로 올시즌 연봉 총액이 2억3500만 달러(2521억원)라고 전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지난 15년간 이 부문 1위를 지켜왔던 뉴욕 양키스를 제쳤다. 양키스의 올시즌 연봉 총액은
이용규 이래나
이래나의 아빠 이용규가 집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코리아나 이용규가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용규 집은 고급스럽고 멋스러운 대저택으로 유럽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이용규 부부 방은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딸 이래나의 방은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꾸며졌다.
이용규 이래나 클라라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용규 딸 이래나의 사촌이 클라라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3일 오전 방송된 KBS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용규는 아내 주세량, 딸 이래나와 함께 딸을 명문대에 보낸 비법을 공개했다.
이래나는 "친척언니가 클라라"라고 밝힌 뒤"사실 저도 어릴 때 꿈은 연예인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래나는 연예인을 꿈
여의도 면적의 2.8배가량의 땅이 군사시설 보호구역에서 해제됐다. 이에 해당 지역 주민의 재산권 행사가 한층 용이해질 전망된다.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경기도 일대의 군사시설 보호구역 중 806만㎡를 해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경기도 수원시와 화성시·오산시 일대 806만㎡는 1번 국도상에 운용 중인 수원비행장 비상활주로를 수원기지 내
한화그룹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김장나눔∙연탄배달 봉사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화는 7일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에서 한화 무역 박재홍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김장 350포기를 담아 이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80여 가구에 전달하고, 집안 청소 등을 도왔다고 8일 밝혔다.
또한, 올해 한화이글스의 정근우 선수와 이용규
523억5000만원이라는 역대 최고액이 올시즌 FA 시장에서 풀렸다. 4년간 총액 75억원에 소속팀 롯데와 재계약한 강민호를 비롯해 정근우(SK→한화)가 70억원, 이용규(KIA→한화)가 67억원에 계약하며, 세 명이 동시에 심정수가 보유하던 역대 최고액 FA 기록을 넘어섰다.
올시즌 FA 중 소속팀을 옮긴 선수는 모두 6명이다. 이들을 영입한 구단은
프로야구팀 KIA 타이거즈가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이용규(28)에 대한 보상선수로 한화이글스에서 포수 한승택을 데려오기로 결정했다.
KIA는 한화에서 보호선수(20명)를 제외한 명단을 받아 한승택을 지명했다고 26일 발표했다.
한화는 이용규를 계약금 32억원, 연봉 7억원, 옵션 7억원 등 4년간 총액 67억원에 영입했다. 대신 KIA에 한승택과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막을 내렸다. 롯데는 18일 오후 사실상의 마지막 FA 미계약자 최준석과 4년간 총액 35억원에 계약했다.
올시즌이 끝난 후 FA를 선언한 선수 중 외국 진출이나 은퇴를 선언한 선수를 제외한 진정한 FA는 16명이었다. 이 중 원소속구단과 계약한 선수는 9명.
일찌감치 해외 진출을 선언한 윤석민(KIA)을 제외하면 F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류현진(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전 소속팀 한화 이글스의 스토브리그 행보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류현진은 18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캠핑존에서 열린 '류현진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행사에 동참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한화가 정근우와 이용규 선배를 영입한 것에 대만족한다”고 밝히는 한편 "이들 두 명이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