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씨 별세, 김영일·지수·덕수(여신금융협회장)·영선·두수 씨 부친상 = 8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0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5
▲이건정 씨 별세, 방신례 씨 남편상, 이용욱·동욱·현숙·인숙(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경숙(한국전력공사 기획처장)·경재 씨 부친상, 강호훈(㈜펫월드 대표)·이도형(한국콘텐츠진흥원 부
우리투자증권은 24일 맥쿼리인프라(이하 MKIF )가 지난 23일 지하철 9호선 매각으로 올해 하반기 주당분배금은 증가할 것으로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8200원을 유지했다.
MKIF는 서울특별시 도시철도 9호선 1구간(이하 지하철 9호선)에 대해 30년간 관리운영권을 보유한 서울시메트로구호선(주)(이하 “사업시행자”)에 대한 투자금 전
우리투자증권은 7일 해외 배당주가 시장을 이기는 안정적 투자 대안으로 유망하다고 밝혔다. 특히 매크로 환경을 고려해 미국, 유럽 등 선진국과 신흥국 가운데서는 중국을 투자 유망 지역으로 꼽았다.
이왕상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1930년 이후 배당은 미국 주식시장 투자 총수익의 40%을 차지하고,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배당 우량주 지수는 중장기적으로 시
주요 건설사의 2분기 실적발표가 마무리되며 건설주에 투자했던 투자자들이 한숨 돌렸다.
1분기에는 주요건설사들이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으로 시장에 충격을 주며 건설주들이 대거 급락했다. 2분기 실적 역시 전분기에 이어 여전히 저조했지만 주가는 오히려 상승했기 때문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삼성물산, GS건설, 삼
대림산업이 2분기 실적부진에 장 초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일대비 1.04%(900원) 내린 8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 도이치코리아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도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
대림산업은 전날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0.64% 감소한 1117억3000만원으로 집계됐
맥쿼리인프라가 외국인 ‘사자’에 힘입어 닷새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맥쿼리인프라는 13일 오전 9시 57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70원(0.99%) 오른 7120원을 기록하고 있다. 메릴린치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를 통해 3만주 넘게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맥쿼리인프라 1분기 운용수익과 당기순익은 전년비 각각 0.9%, 0.7% 감소한 426억원
우리투자증권은 2일 맥쿼리인프라에 대해 이자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200원을 유지했다.
이왕상 연구원은 “맥쿼리인프라의 1분기 운용수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0.9%, 0.7% 감소한 426억원, 297억원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6월 완료된 대구 4차순환도로 매각으로 인한 이자수익 감소
해외사업 덤핑수주는 대형건설사 실적에 직격탄을 날렸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16일 삼성엔지니어링은 1분기에 매출 2조5159억원, 영업손실 2198억원, 순손실 180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했다. 2003년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한 것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실적 발표 이전부터 우려가
삼성물산이 6조5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수주소식에 주가 7만원을 터치했다.
2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거래일대비 1400원(2.04%) 오른 6만9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에는 7만2000원까지 치솟았다. 키움증권, 모간서울, 우리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일 삼성물산은 호주 로이힐(Roy Hill) 광산개발
우리투자증권은 29일 삼성물산에 대해 6조 4000억원에 달하는 호주 로이힐(Roy Hill) 광산개발 프로젝트 수주로 앞으로 영업가치가 더욱 부각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6200원을 유지했다.
이왕상 연구원은 “수주 규모 6조4764억원은 지난해 건설부문 매출액의 73%에 해당하는 거대한 규모”라며 “첫 해에는 설계작업 등으로 1조원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부도가 건설업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단기적으로 투자심리는 악화될 수 있지만 신정부 종합부동산대책 발표에 따른 기대감으로 회복이 가능하고 오히려 건설사 비중을 확대해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업종 최선호주로는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꼽혔다.
이왕상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14일 “이번
우리투자증권은 14일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좌초 위기와 관련, 부동산 시장 회복을 기다리던 건설업종에 단기적으로 부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업비 30조원 규모의 용산 국제업무 개발사업 시행자인 드림허브가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만기연장을 위한 이자 52억원을 납부시한인 지난 12일까지 미납하면서 용산개발 사업이 좌초 위기에
우리투자증권은 6일 GS건설에 대해 올해도 실적 개선은 크게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6만6000원에서 5만9600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 ‘보유(hold)'는 유지했다.
이왕상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GS건설은 지난 2010~2012년 상반기 수주했던 해외 프로젝트들의 실행마진이 급격히 악화됨에 따라 2012년 최악의 해를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주(14~18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매도세가 강화되면서 1980선까지 내려앉았다. 환율 우려, 뱅가드발 수급 부담이 더해지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18일 코스피는 0.69% 상승한 1987.85로 한 주를 마감했다. 주간 기준(14~18일)으로는 0.44% 내렸다. 18일 기준 시가총액은 1149조4736억원, 한 주간
새해 들어 인수위가 주택문제 관련 대책을 요구하자 이에 대한 기대감에 중견 건설주들은 급등하고 있지만 대형건설주들은 오히려 주가가 빠지며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고려개발은 21일까지 주가가 59.76%나 급등했다. 지난 14일과 16일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또한 같은 기간 삼호는 45.03% 상승했고 감자후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