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영자, 김숙, 최화정, 송은이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올리브(Olive) ‘밥블레스유’(연출 황인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밥블레스유’는 올리브와 2049 여성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전국에서 배달된 ‘애매하고 사소한 생활
방송인 이영자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올리브(Olive) ‘밥블레스유’(연출 황인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밥블레스유’는 올리브와 2049 여성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전국에서 배달된 ‘애매하고 사소한 생활 밀착형 고민’들을 언니들만의
'나 혼자 산다' 마마무 화사가 혼밥을 즐겼던 곱창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마마무 화사가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화사는 혼자 곱창을 즐기는 남다른 '혼밥' 내공을 뽐냈다. 대낮에 집 근처의 한 곱창집을 찾아 홀로 곱창 2인분에 전골까지 시키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화사는
'전지적 참견 시점'이 세월호 희화화 논란 후 방송을 재개한다.
5일 TV리포트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MBC 토요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 오는 30일 방송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영자 등 출연자 전원이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30일 방송분은 기존 녹화분이며, 향후 녹화는 스케줄 조정
배우 진재영이 이영자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각해보니, 바쁜 서울에서 보다 요즘 제주에서 보고 싶은 얼굴들을 더 자주 보는 것 같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과 이영자의 유쾌한 한 때가 담겨 있다. 특히 해맑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친근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전지적 참견 시점'이 3주 연속 결방을 예고한 가운데, 방송 재개를 두고 네티즌이 극과 극 반응을 보이고 있다.
26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12일 19일에 이어 결방한다.
그런 가운데, 지난 6일 게재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에서는 이영자의 핑크빛 로맨스를 그려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 나한일, 정은숙과 결혼 소감 "과거 연인에서 옥중 결혼식까지"
배우 나한일이 동료 배우 정은숙(본명 정하연)과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앞서 사단법인 한국해동검도협회(총재 나한일) 측 관계자는 "나한일과 정은숙이 2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라며 "다만, 일반적인 예식이 아닌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청해 조촐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BC가 세월호 조롱논란에 휘말렸던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제작진 및 간부들에 중징계를 의결했다.
24일 MBC는 ‘전참시’ 제작진 및 간부들에 대해 중징계 의결 사실을 알리며 “인사위원회를 통해 본부장 감봉 6개월, 부장 감봉 2개월, 피디 감봉 3개월, 담당 조연출 정직 1개월을 의결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해
개그우먼 이영자가 컬투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컬투쇼'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영자는 '전지적 참견 시점' 세월호 비하 논란 이후 밝은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영자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오늘 예쁜 분들이 많이 오셨다"라며 스튜디오를 찾은 방청객들에게 환하게 인사를 건넸다.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재개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5일 방송에서 방송인 이영자가 어묵을 먹는 장면에서 세월호 관련 뉴스 화면을 사용해 '희화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의 조사위원회 조사결과 기자간담회가
고2 딸에게 과한 애정을 쏟는 아빠의 사연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1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아빠의 과한 스킨십이 고민이라는 고2 여고생 사연자가 등장해 고민을 함께했다.
이날 사연자는 “눈만 마주치면 뽀뽀하고 얼굴을 혀로 핥는다. TV 볼 때도 안고 배를 만지고 바람을 분다”라며 “설거지할 때도 엉덩이를 만지고 남들 앞
‘연예가 중계’가 일베 이미지를 사용한 것에 대해 연이어 사과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의 ‘심야식담’ 코너에서는 러시아 월드컵 로고가 일베에 의해 어떻게 교묘하게 조작되었는지를 설명하고 일베의 폐해에 대해 지적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원본 이미지로 제시된 월드컵 로고 역시 일베에서 조작한 로고로 밝혀진 것.
다음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7일 방송심의소위원회를 열어 세월호 참사 뉴스 화면을 편집ㆍ방송해 논란을 일으킨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대해 장 높은 수위의 법정 제재인 과징금을 건의키로 했다.
방심위는 "'전지적 참견시점' 프로그램에 대해 사업자의 의견진술을 청취하고 전원합의로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의 위반 정도가 중대하다고 판단해 추후 전체
'전지적 참견 시점'의 세월호 비하 사건과 관련, 조사위원회가 고의 아닌 과실로 판명했다.
16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조사결과 기자간담회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상암 경영센터 2층 M라운지에서 열렸다.
이날 조사위원회는 지난 5일 방송된 '전참시' 세월호 비하 논란에 대해 "편집을 담당했
세월호 논란 '전참시' 측이 오늘(16일)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MBC는 16일 "'전지적 참견시점' 조사위원회 활동이 종결됐다. 이날 오후 2시 조사 결과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BC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오늘 '전지적 참견 시점' 조사 결과 발표는 프로그램의 담당 PD인 강성아 PD는
'전지적 참견시점' 측이 폐지설을 부인했다.
15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전참시' 관계자는 "'전지적 참견 시점' 폐지에 대해 논의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전참시'는 세월호 희화화 논란 이후 결방했고, 추가 녹화 일정도 잡지 못하면서 폐지설까지 나돌았다. 이에 '전참시' 관계자가 부인하고 나선 것.
'전참시'는 5일 자 방송에
MBC 측이 '전참시' 단톡방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MBC 관계자는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제작진이 세월호 참사 보도 장면을 인지하고 방송에 내보낸 정황이 담긴 메시지가 공개된 것에 대해 언론사와의 전화통화에서 "해당 보도에 나온 카카오톡 대화는 방송사에서 재연해서 만든 것이고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예능국 차원에서 관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이 방송 도중 이영자의 먹방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과거 세월호 참사 관련 특보 화면을 편집해 '세월호 희생자 조롱 논란'이 확산하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긴급심의에 나섰다.
방통심의위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0일 회의를 열고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대해 긴급심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송심의소위
‘전지적 참견 시점’이 결국 2주 동안 결방된다.
10일 MBC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진상조사위원회가 구성되고 조사가 착수됨에 따라 ‘전지적 참견 시점’은 12일과 19일, 2주간 결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5일 방송에서 개그우먼 이영자가 매니저와 어묵을 먹는 장면에서 세월호 참사 당시 뉴스 보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제작진이 이영자의 어묵 먹방에 삽입된 뉴스 화면이 세월호 참사 화면임을 알고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한겨레는 전참시 측의 세월호 뉴스 화면 삽입은 단순 실수가 아니라고 밝혔다. MBC는 해당 논란에 최승호 MBC 사장이 직접 나와 자체 조사로는 부족함을 느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긴급조사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