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지순, 윤서현이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극본 한설희, 연출 정형건 / 이하 ‘막영애16’)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07년 4월 첫 방송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는 대한민국 대표 노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저녁 7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빈방문 중인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내외를 위한 국빈만찬을 개최한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청와대는 “이번 국빈만찬은 올해 수교 25주년을 맞이한 양국의 우호관계를 새로운 25년을 위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우호의 장으로 준비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만찬에는 우즈벡 측 30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포항 지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21일 설경구‧송윤아 부부는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를 통해 50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최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인근 주민들에 의해 쓰일 예정이다.
설경구‧송윤아 부부는 과거에도 나라 안팎으로 크고 작은 일이 발생했을 때 꾸준히 기부금
유명 스타들이 지진으로 피해를 당한 경북 포항 지역 이재민을 위한 기부 대열에 동참해 훈훈함을 전했다.
20일 희망 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방송인 유재석은 이날 포항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에서 활약 중인 이동국 역시 자신의 고향인 포항에 지진 피해 성금 5000만 원을 보냈다. 특히 이동국
유재석, 이동국, 장윤정, 이영애, 장성규 등 유명인들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기부 대열에 동참하면서 훈훈함을 전했다.
방송인 유재석은 최근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유재석은 올여름에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 등의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 원을 쾌척하기도
◇ 지드래곤·이주연, 묘하게 같은 구도 사진 포착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GD)과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 이주연'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사진이 게시됐다. 이 사진은 지드래곤 이주연 SNS 사진을 캡쳐한 것으로, 비슷한 배경과 구도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지드래곤과 이주연
송중기, 이영애가 '2017 MAMA' 참석을 확정지었다.
9일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송중기가 '2017 MAMA'에 참석을 확정해 홍콩에 간다"라며 "다만 호스트로 나서는 부분은 아직 조율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송중기는 지난달 31일 송혜교와 결혼한 뒤, 지난 2일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상태. 송중기는
배우 이영애가 드라마 '이몽' 출연을 확정지었다.
드라마 '이몽' 제작사 측은 SBS '사임당 빛의 일기' 연출을 책임졌던 윤상호 감독의 합류와 함께 배우 이영애의 캐스팅을 최종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드라마 '이몽'은 일제강점기 경성과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펼치는 블록버스터 첩보 멜로 드라마로,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의사 이영진이
배우 이영애(46)가 쌍둥이 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라이스프타일 잡지 '행복이 가득한 집' 9월 호는 창간 30주년을 맞아 이영애 가족의 일상 모습을 공개한다.
이영애는 이번 화보를 통해 경기도 양평 문호리에서의 자연 친화적인 생활과 집안에서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어울리는 여느 엄마와 같은 소소한 일상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미리 공
배우 이영애(46)가 K-9 포사격 훈련 중 사고가 발생해 순직한 고(故) 이태균 상사의 어린 자녀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이영애는 지난 21일 K-9 자주포 사격훈련 사고로 순직한 장병들을 위해 위로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2011년 2월 아들, 딸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한 이영애는 故 이태균 상사가 생후 18개월의 갓난 아이를 두고
노해임 시인(사진)이 작품집 `빗소리는 말을 한다'로 허난설헌 문학상 본상을 수상했다.
국제문화예술협회(총재 김선 박사)는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청소년 수련관 3층 대강당에서 주최한 허난설헌 문학상 시상식에서 노 시인의 작품집 ‘빗소리는 말을 한다’를 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또 금상에는 이영애 시인의 ‘목욕탕의 여인’이 선정됐다.
노 시인은
지난해 헬스클럽 지출비 189% 쑥…건강·자기 관리에 아낌없이 투자
최근 ‘뉴노멀 중년(New Normal Middle Age)’, ‘뉴 식스티(New Sixty)’ 등 젊은 세대와 비슷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중·장년층을 일컫는 신조어들이 쏟아지고 있다. 1990년대 등장한 ‘X-세대’가 20년이 흐르고 나서 최근 소비 주체로서 신(新)트렌드를 형
‘사임당’ 이영애의 애틋한 빗속 눈물이 공개됐다.
26일 SBS 수목스페셜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이하 사임당)측은 빗속에서 눈물을 흘리다 쓰러지는 사임당(이영애 분)의 애틋한 촬영 현장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영애는 의상이 다 젖을 정도로 비를 맞은 채 처연한 얼굴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하얗게 질린 얼굴과 결국엔 바닥에 쓰러지
#호텔 로비에 들어서자, 7m 호텔 로비 천정에 매달린 7000개의 샹들리에 크리스탈이 저마다 반짝거린다. 20여분마다 4분간 위아래로 움직이며 장관을 연출한다. 호텔 로비 중앙 천장에 있는 7000개의 크리스탈과 1500여개의 낚싯줄로 만들어진 샹들리에, 그 아래 쿠사마 야요이의 ‘노란호박’ 작품은 동화 속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20일 1단계 1차
배우 이영애가 저소득층 산모를 위해 1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
18일 서울 제일병원에 따르면 이영애는 지난달 5000만 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억5000만 원을 저소득층 산모를 위해 써 달라며 쾌척했다. 이 기부금은 ‘이영애 행복맘 의료비 지원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저소득층, 소외계층, 다문화가정의 임신부와 미혼모, 그들의 아기 등에게 지원된다.
◇ ‘해피투게더3’ 이일화, 동안 외모 비법
‘해피투게더3’ 배우 이일화가 이영애, 고현정과 동갑이라고 공개해 화제다. 이날 이일화는 이영애, 고현정과 동갑인데 엄마 역할만 하기 아쉽지 않으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욕심은 난다. 근데 1년에 한 작품도 못할 수 있다. 그냥 연기가 너무 좋아서 어린 나이에 빨리 엄마로 돌아섰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해피투게더3’ 배우 이일화가 이영애, 고현정과 동갑이라고 공개해 화제다.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신구와 아이들’ 특집으로 배우 신구, 이일화, 윤제문, 정소민, 이미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일화는 이영애, 고현정과 동갑인데 엄마 역할만 하기 아쉽지 않으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욕심은 난다. 근데 1년에 한 작품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인하여 ‘유커’들의 한국 여행이 급감하고 있다는 보도가 연일 나오고 있다. 유커는 ‘遊客(유객)’이라고 쓰고 풀이하자면 ‘놀 유’, ‘나그네 객’, 즉 ‘놀러 다니는 나그네’라는 뜻이다. 다시 말하자면, 우리말의 관광객을 중국어에서는 ‘遊客’이라고 쓰고 그것을 ‘유커(Youke)’ 혹은 ‘요우커’라고 읽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찾아온 관
‘사임당, 빛의 일기’가 스페셜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SBS 수목 스페셜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측은 22일 네이버TV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17회 방송을 앞두고 미공개 영상이 포함된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영상은 사임당(이영애 분)과 이겸(송승헌 분)의 애틋하고 애절한 장면을 위주로 담아냈다. 이영애, 송승헌의
배우 한그루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그루는 2015년 훈남 사업가와 결혼 이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채 조용히 내조에 힘써왔다. 지난해 말 결혼 2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최근에는 쌍둥이를 출산하며 겹경사를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그루의 출산 소식이 전해지며, 쌍둥이를 낳은 스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대표적인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