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써니 재회
'이서진 써니 재회'가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온스타일 '2013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SIA)'에는 써니가 8번째 스타일 아이콘 수상자인 이서진을 소개하기 위해 시상자로 무대에 등장했다. tvN '꽃보다 할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두 사람이 SIA에서 시상자와 수상자로서 재회한 것.
이날 아슬아슬한 튜브톱 초미니 화이트
이순재가 써니에게 농담을 건네는 과정에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는 뒤늦게 합류한 이순재를 포함해 기존 4명의 할배들이 모두 뭉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들은 이서진 써니 등과 함께 고궁 박물원을 방문했다. 써니와 만난 이순재는 반가움을 표하며 “소속이 어디야?”라고 물었고 써니는 공손하게
배우 이서진이 소녀시대 써니와의 만남에 정신이 팔려 촬영을 거부했다.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대만 여행편 두 번째 편으로 이서진이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써니와의 만남과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대만행 비행기에 써니와 나란히 앉은 이서진은 비행기에 카메라를 설치하겠다는 제작진에게 촬영을 거부했다. 이서진은 “방송 나
배우 이서진이 써니 바보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30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이서진은 공항에서 멍하니 대기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그때 소녀시대의 써니가 갑작스레 출연해 이서진의 얼굴이 홍당무가 된 것. 이서진은 평소 이상형이 써니라고 공공연히 말해왔던 터라 놀라움이 더 컸다.
써니는 이서진을 보자마자 환하게 웃으며 “오빠
'꽃보다 할배' 이서진이 천군만마를 얻었다. 써니가 '꽃보다 할배'에 합류함으로써 이서진이 한숨을 돌리게 됐다.
최근 '이서진 써니 커플룩' 사진도 눈길이다. 이서진은 25일 tvN '꽃보다 할배' 촬영을 위해 대만으로 떠났다. 이날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써니는 또 이서진과 같은 하얀 커플티를 입고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