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여제’ 이상화가 세계신기록 포상금을 받는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 11월 캐나다 캘거리와 미국 솔트 레이크에서 개최한 2013-2014 ISU 월드컵 1~2차 대회 종목에서 3연속 세계 신기록을 수립한 이상화에게 포상금 수여식을 오는 27일 오전 11시에 서울 태릉 국제 스케이트장 2층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연맹은 2013-2014 ISU
2014년은 큰 국제대회들이 많이 열리는 한 해다. 2월 소치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6월에는 브라질월드컵이 열리고 9월에는 인천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 스포츠 팬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스포츠 열기에 빠져들 2014년이다.
메이저 국제대회에서의 메달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반복된 훈련만이 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을 담보한다. 그런 면에서 2013년의
‘빙상 여제’ 이상화가 스피드 향상 원동력에 대해 설명했다.
이상화가 소속된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이 19일 오후 6시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한 대회 3번 세계신기록을 경신한 원동력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상화는 “신기록 세우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원동력이라기보다 첫 시즌부터 자신감 차있었다. 그래서
'이상화 세계신기록'
국가대표 이상화가 또 다시 세계신기록을 달성했다.
이상화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 1차 레이스에서 36초57의 기록으로 또 다시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 기록은 지난 10일 캐나다 캘거리 1차 대회에서 자신이 기록한 종전 세계기록 36
이상화 세계신기록
이상화 세계신기록 수립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 과거 김보민 아나운서과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화(서울시청) 선수는 10일(한국시각)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3~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1부리그) 2차 레이스에서 36초74를 기록하며 세계신기록을
◇ "기초연금 정부안, 현재 20세 수령액 4260만원 줄어"
정부가 입법예고한 기초연금안을 현재의 20세에 적용할 경우 현행 기초노령연금 체계에 비해 4260만원 가량 수령액이 줄어든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국회예산정책처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민주당 남윤인순 의원의 의뢰를 받아 분석한 결과를 보면 올해 20세인 1993년 출생자는 기대여명까지 65세부
이상화 세계신기록
이상화(서울시청)가 또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이상화는 10일(한국시각)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3~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1부리그) 2차 레이스에서 36초74를 기록하며 세계신기록을 다시 썼다.
이상화는 올해 1월 캘거리에서 열린 월드컵 6차 대회에서 36초80이
이상화(24·서울시청)의 거침없는 질주가 빙상계를 뒤흔들고 있다.
이상화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1부리그) 2차 레이스에서 36초8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리처드슨(미국·37초42)를 제치고 우승했다.
특히 이상화는 지난해 1월 위징(중국)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