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빌더]④ 크랜베리, AI 음원 인식 분야서 사업 영역 확장
공공 관제 넘어 방산·실버케어까지…도메인별 음원 조합으로 확장대기업 협업·해외 수출 확대도…“올해 흑자전환, 2029년 IPO 목표”
“CCTV가 보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소리로 채우는 것이 크랜베리의 출발점입니다. 사운드 AI 분야에서 국내 표준 기술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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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발생 소리를 실시간 분석하는 AI 기술, 무인 주차장에 접목음원 분석 전문기업 크랜베리와 협력…최대 30m 거리서도 이상음 분석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인공지능(AI) 음성·음원 분석 기술을 무인 주차관리 서비스(TMAP 주차 by ADT캡스)에 시범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소리를 실시간
이베스트투자증권은 30일 에스엠에 대해 K-POP 콘텐츠와 플랫폼 비즈니스 확장을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가를 6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안진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이 지난 29일 ‘SM Congress 2021’ 통해 음악 중심으로 콘텐츠 역량을 다각화하고 MZ세대를 겨냥한 소통으로 콘텐츠 유니버스를 완성하겠다는
SK텔레콤(SKT)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모바일 음원 및 영상 구독서비스 콘텐츠에 대한 무상 지원 행사를 펼친다.
SKT는 21일 ‘캐럴 이즈 백’ 프로젝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전국 소상공인에게 크리스마스 캐럴 등이 포함된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캐럴 이즈 백’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작년 12월 21일부터 올해 1월 21일
“살려줘!”
“경찰관을 호출 중입니다.”
7일 서울 성동구청 앞에 있는 ‘성동형 스마트 쉼터’ 안. 한 기자가 내뱉은 한 마디에 경찰을 부르고 있다는 말이 수차례 반복됐다. 스마트 쉼터 내부에 설치된 ‘이상음원감지시스템’이 위급신호를 인식하고 조처하고 있는 것. 입을 못 떼는 상황이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였다. 원격관제 지능형 CCTV
한화테크윈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CCTV 2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사람이나 사물이 지정 구역을 이탈할 경우 IoT 카메라가 사용자에게 즉시 알람을 송출해 독거노인ㆍ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나 위험지역에서 일하는 근로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계자는 "I
신재생 에너지 전문기업 한전산업개발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국내 최초로 ‘음성인식 비상벨 솔루션’ 보급 확대에 나섰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한전산업개발이 5일 보임, 신성테크와 음성인식 비상벨 솔루션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국 공중화장실 7만5000여 개소에 비상벨을 설치・보급하고 솔루션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뮤직아일랜드는 유럽 최대규모 음원유통사 콘토레코드유통사(KNM)와 음원 유통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뮤직아일랜드는 세계 30여 개국, 100여개의 수준 높은 해외 음악 회사들과의 직접계약을 통해 해외음원 저작권 관리, 국내 방송∙광고 등 각종 미디어 분야에 음원콘텐츠를 유통하는 20여년 경력의 글로벌 미디어그룹이다.
KNM는 이미 국내
삼성전자가 국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1위 업체 멜론과 제휴해 ‘무선 360 오디오’ 음원 선택권을 넓힌다.
삼성전자는 24일부터 삼성 무선 360 오디오를 통해 멜론이 보유한 380만곡 이상 음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폰에 설치된 ‘무선 멀티룸 오디오앱’의 멜론 계정에 로그인하면 멜론의 △최신 음악 △멜론차트 △멜론 DJ △마이
SBS ‘일요일이 좋다’의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4’ 이진아의 ‘마음대로’ 무대 영상 다시보기가 200만을 돌파했다. ‘시간아 천천히’에 이은 두 곡 연속 200만뷰 기록이다.
이진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K팝스타4’ 본선 2라운드 무대에 올라 두 번째 자작곡 ‘마음대로’를 불러 ‘키보드 조’ 1위로 올라섰다.
방송 첫 회부터 ‘시간아 천천히’
올해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주인공은 싸이와 엑소였다.
16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열렸다. 1부 MC는 씨엔블루 정용화, 비스트 윤두준, 샤이니 민호가 맡았으며 2부는 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 방송인 오상진이 진행했다.
음원 부문 대상은 '국제 가수' 싸이에게 돌아갔다. 싸이는 지난해 '강남스타일'에 이어 올해
정부가 우범지역에 비명을 알아채는 폐쇄회로(CC)TV를 개발해 설치한다.
또 사전에 입력된 생김새와 체형 등으로 미아 등 실종자를 찾아내는 CCTV도 나와 실종자 찾기에 활용된다.
안전행정부는 각종 사건·사고와 범죄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지능형 CCTV를 개발, 올해 시범적용 후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비명을 알아차려 알람을 울리고 경찰을 출동시키는 지능형 폐쇄회로(CC)TV가 개발돼 내년부터 전국에 단계적으로 설치될 전망이다.
사전에 입력된 생김새와 체형 등으로 미아 등 실종자를 찾아내는 CCTV도 나와 실종자 찾기에 활용된다.
안전행정부는 각종 사건·사고와 범죄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이런 지능형 CCTV를 개발, 올해 시범적
지능적으로 진화하는 CCTV가 개발된다. 고성이나 굉음 등 소리에 자동으로 반응하거나 침입·배회·군집과 같은 행동패턴을 인식해 문제 상황 여부를 판단한다. 또 얼굴을 인식해 실종자를 찾아내기도 한다.
안전행정부는 CCTV 고도화를 통해 국민에게 더욱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ICT 신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관제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