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 구제를 위해 검찰과 협조 중”이라고 말했다. 유관기관 협업 부재에 대한 지적에는 “유념해서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이 원장은 24일 일련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당국 종합감사에서 ‘구형배 관련 회사와 관련해서 검찰과 협조하고 있느냐’는 질의에 “(협조) 하고 있으며, 피해자 구제가 우선이라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24일 ‘국정감사 직후 MG손해보험 우선 매수권자로 메리츠화재를 내정해 발표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유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지금 심사가 진행 중인 건 맞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필요한지 등등에 대해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제2금융권을 대상으로 화이트해커를 통한 블라인드 사이버 모의해킹 훈련을 한다.
다양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금융사의 전자금융기반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2월에는 은행업권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훈련 내용은 증권·보험·카드 권역의 금융사를 대상으로 침
2024 국정감사, 가상자산 증인ㆍ참고인 없지만 일부 지적 사항케이뱅크 업비트 의존 심화 지적에…“그림자 규제 영향도 커”이상 거래 현황도 도마 위…“무조건 처벌보다 개선점 찾아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업계 증인과 참고인은 출석하지 않았지만, 업계 관련 지적 사항이 일부 제기됐다. 특히 이상거래 감시 시스템과 관련해 거래소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자산운용사들의 계열사 상장지수펀드(ETF) 몰아주기 관행 의혹에 대해 시장 왜곡 등 실태 점검을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17일 이복현 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정감사를 통해 강훈식 정무위 의원이 자산운용사들의 ETF 몰아주기 등 독과점 관행에 대한 조사를 요청한다는 질의에 대해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기술특례 상장 기업의 주가가 특히 부진하다는 지적에 "퇴출 방안을 고민할 때"라고 전했다.
이 원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기술특례 상장 기업들이 몇 년이 지나도 공모가를 넘지 못하는 기업들이 많다는 지적에 이처럼 말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7년간 코스닥에 상정된 기업의 수정 공모가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대상 국정감사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증인 출석중국 매각 가능성 질의에 "매각 안 한다"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17일 국민연금이 MBK의 6호 바이아웃 펀드에 출자한 자금을 공개매수에 투입하지 말라고 조치했냐는 질문에 "공식적으로 협의된 바 없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7일 티몬의 미정산 금액을 과소계상했음에도 이를 금감원이 의심 없이 수용해 일을 키웠다는 지적에 대해 "(티몬 등 이커머스사에) 가서 직접 보고 장부를 다 까봤어야 하지만 그럴 권한이 없다 보니 유선이나 공문상으로 확인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날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금감원 국정감사에서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내부에서 경영능력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에 “관리자인 제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시간 외 근무 수당 관련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시간 외 수당을 지급하지 못하게 됐다는 지적에 이같이 말했다.
금감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월평균 시간 외 근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7일 가계대출 억제로 인해 서민 생활자금 융통이 어렵다는 지적에 대해 "중·저신용자로 흘러가 들어가는 신용대출 등 부분은 지장이 없도록 최대한 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날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 국정감사에서 국회 정무위 소속 강준현 국민의힘 의원이 대부업으로 내몰린 중·저신용자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
17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성 평가 기준을 기존 3단계에서 4단계로 개선한 것과 관련해 "부동산 PF를 정상화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확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금감원 국정감사에서 '부동산 PF 평가등급 확대로 부실이 이어지
국회 정무위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답변“증권사 유사 기능 의도 시 증권 라이센스 받는 게 정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네이버의 주식 거래 연결 서비스 진출 이슈와 관련해 “증권회사와 유사한 기능을 하려는 의도가 있으면 정식으로 증권 관련 라이센스를 받는 게 정도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17일 이복현 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7일 "정치할 생각이 없다"며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원장은 이날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 국정감사에서 국회 정무위 소속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치할 생각이 있냐고 묻자 "이번이 (금감원장 임기 중) 세 번째 국감인데 국감 때마다 계속 (정치에 뛰어들 생각이) 없다고 답변드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의원이 "여의
17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은행권 가계대출과 관련한 개입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가계대출의 추세를 그때 안 꺾었으면 지금은 훨씬 더 어려운 상황이 됐을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 원장은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금감원 국정감사에 출석해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가계대출과 관련해 원장이 제도나 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기업공개(IPO) 절차를 진행 중인 케이뱅크 관련 수익 편중 등에 대한 우려를 두고 “투자자 보호나 공시, 은행 건정성 등 두 부분을 챙겨보겠다”고 말했다.
17일 이복현 금감원장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이강일 민주당 의원은 “케이뱅크의 반기 기준 자금조달액 중 약 20%가 업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7일 '티몬·위메프(티메프)'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티몬의 별도 예치금 200억 원의 소재를 파악했다"며 "현재 검찰과 공조해서 검사·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날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 국정감사에서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티몬의 별도 예치금 200억 원의 소재를 파악했는지에 대해 묻자 "별도 예치
민병덕 민주당 의원, 어베일 사태 36억 원 ‘한국 투자자 피해’“2년 전 아로와나 똑같은 데, 법 시행 후에도 감시 작동 안 해”“거래소 무책임 운영 책임 물어야”…“조사ㆍ검사서 살펴보겠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가상자산거래소와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계속 고도화 중”이라면서 “(지적받은) 해당 내용을 반영해 시장 신뢰가 생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관련 한국거래소의 이상징후 심리분석 결과를 보고받았으며,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삼부토건 주가조작 관련 이상징후 심리 보고서를 거래소로부터 받았냐’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원칙상 조사 절차를 진행한 후 사법 절차로 넘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