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셀이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이뮨셀-엘씨'의 국내외 확산 및 사업 다각화를 통한 자립 경영을 본격화한다.
녹십자셀은 17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득주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또한 이 대표와 사공영희 상무를 사내이사에 왕희정 아주대병원 암센터장을 사외이사에 선임했다.
이득주 대표는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미 미네소타대학 보건
골든브릿지증권은 16일 녹십자셀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LC'의 처방 증가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태기 연구원은 “이뮨셀-엘씨의 매출액은 2008∼2013년에 7억∼15억원이었지만 2014년 41억원, 2015년 101억원, 2016년 115억원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 연구원은 “2017년에는 기존 암 전문 병원에서 종합병원으로 처방
녹십자셀이 간판 제품 ‘이뮨셀엘씨’를 직접 영업한다. 지난 2012년 녹십자에 인수된 이후 모기업에 맡겼던 판권을 회수했다. 과거 이노셀 시절부터 이어졌던 만성 적자에서 벗어나고 회사 경영도 정상화하자 본격적인 자립 경영을 모색하는 셈이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녹십자셀은 녹십자와 CT(Cell therapy) 영업 양수 계약을 체결했다. 녹십자
녹십자셀은 녹십자로부터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영업권을 넘겨받는 CT(cell therapy) 영업 양수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공시했다.
당초 녹십자셀이 개발한 이뮨셀엘씨는 녹십자가 판매를 진행했는데, 영업조직을 포함한 국내 판매권을 78억9200만원을 주고 가져오는 계약이다.
지난 2012년 녹십자셀은 녹십자로 인수된 이후 '이뮨셀엘씨'의
녹십자셀이 지난해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 처방건수가 4000건을 돌파하며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6년 매출 11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104억 대비 14.3%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6% 감소한 16억 6000만원, 당기순이익은 54.2% 감소한 13억 20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측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6년 매출 11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104억 대비 14.3%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녹십자셀은 2016년 이뮨셀-엘씨 처방건수가 4000건을 넘어서며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3% 증가한 119억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6% 감소한 16.6억원, 당기순이익은
녹십자셀이 중국 항암제 시장에 진출한다.
녹십자셀은 하얼빈후박동당생물기술유한회사(후박동당생물)와 면역세포치료제 중국 진출을 위한 합작협약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얼빈시에 본사를 둔 후박동당생물은 2015년 약 13조원의 매출을 기록한 용강환보그룹의 피아오용지엔(朴庸健) 대표가 바이오 및 제약사업을 위해 설립한 기업이다.
후박동당생물은 면역세
녹십자셀은 하얼빈후박동당생물기술유한회사(哈尔滨厚朴同堂生物技术有限公司)와 면역세포치료제 중국 진출을 위한 합작협약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얼빈후박동당생물기술유한회사(이하 ‘후박동당생물’)는 하얼빈시에 본사를 두고 2015년 약 13조 원의 매출을 기록한 용강환보그룹(龙江环保集团股份有限公司)의 피아오용지엔(朴庸健) 대표가 바이오 및 제약사업을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8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 처방건수 3000건을 넘어서며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대비 23.1% 증가한 89.1억원을 달성했고, 미래를 위해 R&D비용을 280% 증가한 10.4억원 사용했음에도 불구
녹십자셀이 치료법이 없는 교모세포종에서 이뮨셀-엘씨의 항암효과를 입증했다.
녹십자셀은 30일 180명의 뇌종양(교모세포종)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뮨셀-엘씨 임상3상 결과를 국제학술지 ‘온코타겟(Oncotarget)’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뮨셀-엘씨는 2014년 췌장암 연구자 임상시험이 발표된 후, 2015년 간암 3상 임상시험 결과가 세계적인 소화기
녹십자셀은 30일 국제학술지 ‘온코타겟(Oncotarget)’ 온라인 판에 “한국인에서 새로 진단된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표준요법과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에 의한 면역치료 병용요법에 대한 제 3상 무작위 임상시험(Phase III randomized trial of autologous cytokine-induced killer cell immunot
녹십자셀이 국내 바이오벤처의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생산한다. 2018년 셀 센터(Cell center) 완공으로 본격화할 세포치료제 CMO(위탁생산) 사업의 기반이 되는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녹십자셀은 자궁경부암 면역항암제 ‘BVAC-C’을 개발중인 바이오벤처 셀리드의 임상시험용(1상) 의약품 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BVAC-C는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바이오벤처기업 셀리드의 자궁경부암 면역항암제 ‘BVAC-C’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녹십자셀은 이번 계약을 통해 셀리드의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면역항암제 ‘BVAC-C’의 국내 1상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생산하게 된다. BVAC-C는 체내 면역세포인 T cell과 자연살해세포(NK cell)을
녹십자셀과 툴젠이 차세대 면역항암제 공동연구에 나선다. 국내 최초로 세포치료제를 상용화한 기업과 3세대 크리스퍼 유전자 교정기술을 가진 기업이 만나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면역항암제 개발에 뛰어드는 것이다.
녹십자셀과 툴젠은 22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녹십자셀 대회의실에서 차세대 면역항암제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녹십자셀은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유전체 교정기술 전문기업 툴젠과 차세대 면역항암제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녹십자셀에서 생산하고 있는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는 환자의 혈액에서 면역세포를 분리하여 특수한 배양과정을 통해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 면역세포로 다량 배양, 증식시켜 다시 환자에게 주사하는 맞춤형 항암제이다.
이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2분기 실적 공개가 마무리됐다. 휴젤 메디톡스 바디텍메드 씨젠 녹십자셀 등의 실적 상승세가 돋보인다.
16일 바이오스펙테이터가 이날 마감한 국내 바이오 관련 기업들의 2분기 실적발표 및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보툴리눔 톡신' '필러' 생산 기업, 체외진단기기 기업들이 성장세를 이어갔다.
먼저 휴젤의 경우 2분기 매출액은 309억
녹십자셀이 면역항암 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처방증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다.
녹십자셀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10억 7000만원(별도재무제표 기준)을 기록, 전년 동기(5억 8000만원) 대비 84%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42억 1000만원 대비 40% 증가한 58억 9000만원을 달성했고, 당기순이익은 197% 증가한 8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6년 상반기 영업이익 11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4%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42억 원 대비 40% 증가한 56억 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6억 원 대비 84% 증가한 11억 원,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3억 원 대비 197%
우리 몸속에 있는 면역력이라는 것이 정말 약보다 효과적인 것일까? '면역력'을 과학적 원리로 풀어 질병 특히 암을 치료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몸을 회복시키는 보약 수준이 결코 아니다. 몸안의 면역력 자체가 암을 정복하는 전문치료제가 되는 세상이 오고 있다.
3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면역 세포치료제가 대표적이다. 면역세포치료제는 인체 면역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