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편의점과 커피전문점 10곳 중 3곳 이상은 임금을 제때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동부가 최근 5년간 프랜차이즈 편의점 688곳을 점검한 결과 219곳(31.8%)에서 임금체불이 발생했다.
가맹점 수 상위 10위권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도 점검 사업장
가맹점ㆍ발급처 의견 조율 등 이해관계 ‘복잡’소비자단체 “공정위, 가이드라인 만들어야”
대형커피 업체인 스타벅스코리아(이하 스타벅스)가 물품형 상품권(일명 기프티콘) 차액 환급을 위해 결제 시스템 개편 작업에 나서자, 다른 프랜차이즈의 고심이 깊다. 기프티콘 차액 관련 소비자 불만이 커,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대다수 업체가 동의하지만 복잡한 이해관계 탓
"넥스트바이오는 네슬레 같은 세계 최고의 커피 기업들이 인정한 기업입니다"
21일 이노비즈협회가 강원도 횡성 소재 '넥스트바이오'에서 진행한 ‘2023년 제3차 이노비즈 PR day’에서 신언무 대표는 자사 커피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이같이 말했다.
넥스트바이오는 콜드브루 커피 제조 전문 업체다. 금융인 출신의 신언무 대표가 2008년 설립했다.
이디야커피의 ‘커피믹스’가 출시 약 3년 만에 국내·외 누적 판매량 3억 스틱을 돌파했다.
14일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이디야 커피믹스 2종(스페셜 모카블렌드·스페셜 골드블렌드)은 2020년 출시됐다. 이후 이디야커피 가맹점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 등으로 판매 채널을 넓혔고 미국, 대만, 호주, 몽골 등 해외 19개국으로 수출됐다.
커피믹
이디야ㆍ메가 커피 등 종이 빨대 교체 한창환경단체, "일회용컵 보증금제 확대" 요구 거세
11월 24일부터 카페 내 일회용컵과 빨대 사용 규제가 강화되면서 업체들이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특히 빨대는 아직도 플라스틱을 쓰는 곳이 많아 종이 재질로 바꾸는 작업이 한창이다.
11일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이디야커피, 메가MGC커피, 컴포즈 등 업
아르바이트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브랜드는 CGV인 것으로 조사됐다.
알바몬은 Z세대 아르바이트생 1319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아르바이트 브랜드’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알바몬 브랜드 채용관에 채용공고가 많이 등록된 상위 77개의 브랜드를 보기 문항으로 했다.
Z세대 아르바이트생이 가장 일하고 싶어하는 브랜드 1위는 CGV를 꼽은 응답자는 10
탕후루의 ‘진화’가 심상치 않습니다. 단순히 과일을 꼬치에 꽂아 즐기는 게 아니라, 간식으로 즐기기엔 조금 생소한 재료를 사용한다든지, 다른 간식과 ‘합체’한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런 모습을 반기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일각에선 ‘선 넘었다’는 농담 섞인 지적이 나오기도 합니다.
생과일을 꼬치에 꿴 뒤 설탕을 입혀 단단하게 굳힌 탕후
CJ원, 결제부터 적립까지 ‘슈퍼앱‘으로…타사 앱 수수료 지출 감소 등 기대
외식·프렌차이즈업계가 충성 고객에 혜택을 더 주는 방식으로 멤버십 제도를 개편하고 있다. 충성 고객이 다른 업체를 이용할 필요가 없게 되는 ‘락인 효과(잠금효과)’를 기대하는 한편, 비회원 혜택 유지에 따른 운영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이디야커피는 바리스타 직종에 종사하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2023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전국대회’를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제5회를 맞은 ‘2023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전국대회’ 본선은 지난 2일 강남구청에서 진행됐고 7월 실시한 예선전을 거쳐 올라온 본선 진출자 12명이 커피 음
지난해부터 커피숍 라떼류 가격 줄줄이 인상 아메리카노ㆍ카페라떼 가격 차이↑올해도 우윳값 올라…"추가 인상 불가피"
우유 가격 인상에 따른 연쇄 효과로 스타벅스 등 주요 카페의 물가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원두와 물이 주재료인 아메리카노와 우유가 들어가는 카페라떼 간 판매가 격차도 훨씬 더 벌어질 전망이다.
31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
이디야커피가 지난달 선보인 ‘약과 디저트’ 2종이 출시 50일 만에 판매량 15만 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 ‘약과 디저트’ 2종은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를 통해 재조명되고 있는 전통 간식 약과를 활용해 만든 제품이다. 이디야커피의 ‘NEW아메리카노’를 비롯해 다양한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디야커피는 전
이디야커피가 가맹점 매출 활성화를 위해 근거리 배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이디야커피와 GS리테일은 서울시 역삼동 소재 GS리테일 본사에서 친환경 근거리 배달 서비스 활성화를 주요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홍재범 이디야커피 마케팅본부장과 김경진 GS리테일 퀵커머스사업부문장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이거 땜에 최근에 텀블러도 새로 샀잖아요.”
스타벅스 마니아인 후배는 빨대가 달린 1ℓ(리터)짜리 텀블러를 자랑처럼 들어보였다. 최근 스타벅스 코리아가 새로 선보인 특대용량 ‘트렌타(30온스·약 887㎖) ’ 사이즈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기 위해서란다.
톨(355㎖) 사이즈 아이스커피를 하루 보통 3잔을 마시는 그는 이날 텀블러에 6900원짜리 트렌
이디야커피는 제78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국가안보를 위해 힘쓰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 물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11일 강원도에 있는 육군 제3군단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피머신 등 10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은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무더운 날씨에 훈련을 마친 국군 장병들이 커피 한 잔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편의점이 커피 고객 잡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마트24는 컵커피 매출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하절기를 맞아 8월 한 달간 인기 컵커피 38종을 엄선해 최대 34%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마트24의 지난해 월별 컵커피 매출 지수에 따르면 무더위가 시작되는 5월부터 7월까지 100~110대를 기록하며 연 평균 이상 매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예상되는 경상북도와 충청북도 등 전국 각지의 수해 복구를 위해 식음료업계가 말 그대로 '총력 지원'에 나서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식음료 기업은 이재민과 피해 복구 관계자들에게 가장 시급한 생수를 비롯해 라면, 빵, 음료를 대규모 지원하고 나섰다. 건강기능식품업체는 원기회복에 좋은 홍삼제품
다날의 계열사 제프는 KT그룹의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기업 나스미디어와 계약을 체결하고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월드’ 광고구좌에 나스미디어의 광고 인프라 연계를 통해 메타버스 광고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하반기 출시예정인 제프월드는 이용자의 콘텐츠 활동이 보상과 소비로 이어지는 유저참여형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단순 커뮤니티를 넘어 쇼핑, 공연
캐릭터 상품 사려고…줄 서고 중고거래까지대부분 로열티 지급…"신규 고객 유입 기대"
식음료업계가 '굿즈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최근 '키덜트(Kid와 Adult의 합성어·어린이들의 감성과 문화를 즐기는 어른)' 열풍을 타고 인기 캐릭터와 협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인기 캐릭터와의 협업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신규 고객 유입 효과가 커
IBK기업은행은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및 관련 시장규모가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반려인의 취향에 맞는 특화카드인 '아이펫(I-PET)' 카드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I-PET' 카드는 반려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반려동물 업종에서 3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근 트렌드에 맞는 소비패턴을 반영해 온라인 쇼핑, 커피전문점 등에서 다양한 할
이디야커피가 운영하는 '이디야 멤버스' 앱 신규 회원이 리뉴얼 이후 급증했다.
6일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앱 리뉴얼 이후 지난 5월 한 달간 데이터 분석 결과, 신규 회원 수가 전월 대비 약 160% 증가했다. 리뉴얼 이전 월평균 신규 회원 수와 비교했을 때, 3배 이상 늘었다.
이 기간 앱 사용 고객 수는 전월 대비 약 20% 증가한 100만 명에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