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은 이대희 대표가 '제10회 이달의 대한민국 제품안전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2014년 제정된 이달의 대한민국 제품안전인상은 제품안전문화를 제고하고, 국민의 생활안전 보장에 힘써온 공로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시상식이다. 이 대표는 기술 개발을 통해 소비자 안전성과 편의성 향상에 기여하고, 안전 공인전문기관과 업무제휴ㆍ자체 안전기준을
쿠첸이 중국에서 합자사를 설립하고, 오는 2018년까지 1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쿠첸은 지난 1일 중국 최대 가전기업 메이디와 합자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4월내 합자사 설립 절차를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설립될 합자회사의 총 자본금은 1200만달러(한화 143억원)로, 쿠첸과 메이디의
쿠첸은 내솥 외형을 가마솥 모양으로 제작한 전기밥솥 '명품철정 엣지' 10인용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2000℃ 용사기법으로 만든 가마내솥 ‘명품철정’에 볼록한 가마솥 외형을 추가로 적용했다. 열전도율과 열효율성이 향상되고, 대류효과가 증가해 보다 차진 가마솥 밥맛을 구현하게 된다. 내솥 내부에는 참숯을 더한 ‘챠콜코팅’을 적용해 탈취
쿠첸이 빌트인 업체와 손잡고 전기레인지 기업간거래(B2B) 시장 강화에 나섰다.
쿠첸은 28일 빌트인 업체 코스텔과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스텔은 주방ㆍ욕실 가전의 B2B 업체로, 주요 건설사를 통한 영업망을 확보하고 있다. 2014년 기준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빌트인 TV판매 1위, 누적 판매량 100만대 돌파 등의 실적
쿠첸은 자사의 대학생 서포터즈 1기가 지난 21일 지난 9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해단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해단식엔 최종미션인 ‘젊은 브랜드를 위한 마케팅 제안’에서 우수 성적을 보인 2개 조의 발표와 함께 활동 수료증 전달, 우수자 경품 시상 등이 이뤄졌다.
활동 우수자로는 전체 서포터즈 18명 중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이 선
부방그룹이 지주사 전환을 통해 이동건 부방그룹 회장의 장남 이대희 쿠첸 대표 체제를 확고히 했습니다.
부방은 14일 이대희 대표가 최근 완료된 일반공모 유상증자에서 쿠첸 주식 125만주를 부방에 넘기고, 부방 신주 1100만여주를 새롭게 취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제이원엔베스트먼트와 에스씨케이도 유상증자에 참여해 각각 보유하고 있던 쿠첸 지분 42만 69
[공시돋보기] 부방그룹이 지주사 전환을 통해 이동건 부방그룹 회장의 장남 이대희 쿠첸 대표 체제를 확고히 했다.
부방은 14일 이대희 대표가 최근 완료된 일반공모 유상증자에서 쿠첸 주식 125만주를 부방에 넘기고, 부방 신주 1100만여주를 새롭게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제이원엔베스트먼트와 에스씨케이도 유상증자에 참여해 각각 보유하고 있던 쿠첸 지분 4
부방이 지주회사 전환의 마무리 작업에 착수했다. 81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 쿠첸 주식을 공개 매수해 지주회사의 지분 조건 충족에 나선다. 이번 지주회사 전환 작업에 따라 부방그룹의 계열분리까지 점쳐볼 수 있는 상황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부방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818억9999만원 규모의 일반공모방식의 유
쿠첸이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쿠첸은 지난 23일 중국 최대 가전업체인 메이디(MIDEA)그룹과 현지 제품 제조ㆍ판매를 담당하는 합자회사(JV)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으로 설립될 합자회사는 쿠첸이 제품을 제조하고, 이를 쿠첸 브랜드로 중국 내에 판매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쿠첸은 밥솥군을 주력으로 제조
쿠첸은 진화된 가마솥 공법으로 밥맛을 살린 신제품 IH압력밥솥 ‘PG06’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에 채용된 ‘명품철정 엣지’는 무쇠 가마솥 효과를 극대화한 내솥으로, 전통 가마솥 공법을 적용한 내솥 ‘명품철정’에서 진화한 형태다. 내솥을 몸통 부분이 볼록한 형태의 가마솥 외형으로 디자인해 최대 발열면적을 구현했고, 열 전도율과 열 효
코스닥시장에 재상장된 쿠첸이 오는 4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되면서, 가전전문기업으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달 1일 리홈쿠첸 리빙사업부문에서 사업회사로 출범한 쿠첸은 프리미엄 가전기업으로서 전문성을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우선 밥솥은 IH압력밥솥과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수익성을 높이고, 보급형 제품 라인도 확대해 홈쇼핑과 온라인시장에서의
한국거래소는 2일 쿠첸의 코스닥시장 재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액면가는 500원이며 매매거래는 4일부터 개시된다.
쿠첸은 리홈쿠첸(분할전)의 리빙사업부가 인적분할해 신설된 법인으로 이대희(18.3%) 외 11인이 59.6% 지분을 보유 중이다.
분할기일 기준으로 △자산총계 946억원 △부채총계 357억원 △자본총계 588억원이다.
쿠첸은 편의성과 디자인을 강화한 ‘2015년형 하이브리드 레인지’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인덕션(IH) 화구 2구와 하이라이트 화구 1구의 최고급형 모델과 IH 화구 1구와 하이라이트 화구 2구의 고급형 모델 2종으로 이뤄졌다. 요리모드 선택 기능이 추가됐고, 일반적인 가열모드 외에도 사골 등에 적합한 우림모드, 구이와 볶음 등에 적
‘미세스 캅’이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2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집계한 결과,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은 시청률 11.6%로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은 시청률 8.8%,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는 시청률 5.7%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월화드라마 ‘미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김희애가 손병호와 맞붙는다.
24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7회에서는 최영진(김희애 분)이 강태유(손병호 분)의 멱살을 잡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에서 강태유를 찾아간다. 강회장은 "우리가 자주 볼 사이는 아닌 것 같은데"라고 경계하지만 영진은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