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복합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는 ‘정보보호 컨설팅’ 분야의 확대에 따른 신규 인력 채용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이글루시큐리티는 통합보안관리(ESM) 솔루션과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업체로 잘 알려져 왔기 때문에 ‘정보보호 컨설팅’ 부문에 대해서는 크게 드러나지 않았다.
이글루시큐리티는 그동안 통합보안관리·관제 전문기업으로 인식
최근 고액 개인투자자인 ‘슈퍼개미’들의 지분매입이 잇따르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8일 하이트론은 한세희씨가 경영참여 목적으로 하이트론 주식 3만1910주(0.58%)를 추가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한씨의 지분율은 16.41%로 늘었다.
한상진 전 서울대 교수의 아들인 한씨는 이미 과거에 화승인더스트리, 알에스넷, 쌍용머티리얼즈
이글루시큐리티는 대전, 광주 지역의 보안전문가 육성을 위한 관·산·학 연계 지역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턴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총 3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글루시큐리티와 대전·광주 지역의 4개 대학교가 MOU를 체결하여 인턴 사원을 모집, 대전·광주 통합전산센터에서의 보안 실무교육 및
이글루시큐리티는 보다 체계화되고 고도화 된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을 목적으로 한 ‘보안관제 양성 시스템 강화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본격적인 인력 채용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자체 보안관제 인력 양성 시스템을 통해 인력을 양성해 온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번에 진행되는 특화된 보안관제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보안관제, 침해대응, 침해분석, 모
이글루시큐리티는 한국정보기술학회와 공동으로 ‘차세대 보안관제 모델연구’에 대한 연구 과제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가 연구를 의뢰한 ‘차세대 보안관제 모델연구’는 보안관제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내용들을 항목별로 세분화를 통해 향후 보안관제 수행의 발전 방향과 보안관제 수행을 위한 SLA 항목 개발 등을 위한 것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글루시큐리티는 국내 최고전문 인력 양성 시스템 보유, 연수 프로그램 강화를 통한 보안관제 인력 양성 시스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으로 시행될 ‘보안관제 전문업체 지정’에 해당 된 업체들의 치열한 시장 경쟁이 예상되면서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지 못한 업체들과의 차별성을 부각시키고자 좀더 세분화된 시스템으로 보안관제 인력들을 관리한다.
이글루시큐리티가 대한적십자사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통합보안관리(ESM)솔루션 보강 구축 사업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보안 SI사업의 성격인 이 사업의 주사업자로 이글루시큐리티가 참여함으로써 이러한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전문적이고 고도화 된 그 간의 역량을 발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관계자는 "이미 이글루시큐리티의 통합보안관리(E
날로 터지는 각종 보안사고 소식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 최근의 보안사고는 단순히 ‘보안’사고에 그치지 않고 국가의 인프라를 한 순간에 무너뜨릴 만한 파괴력을 가지고 날로 대형화 고도화 되고 있다. 이제 우리 생활의 전반에 ‘보안’은 너무나도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보안’은 어떤 특정분야의 책임이 크게 강조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이글루시큐리티는 통합보안관제(ESM)솔루션과 관련된 '클라우드 컴퓨팅 통합보안관제시스템 및 그 방법'이 특허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허와 관련된 기술은 이글루시큐리티의 대표 통합보안관제(ESM)솔루션인 스파이더(SPiDER) TM에 새롭게 추가된 기술의 하나로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이 확대됨에 따라 이러한 기반에서 효과적인 보안 관리를
올 상반기 잇따른 보안사고가 국가 전반의 보안수준을 강화시킬 수 있는 계기로 평가되고 있다. 정부·관계기관은 보안사고 수습과 더불어 행정기관과 금융사를 대상으로 보안 실태조사를 벌이면서 보안수준 점검에 나섰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 공공 분야와 금융권·기업의 보안 투자 확대,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등으로 보안 시장이 더욱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업계는 기대
이글루시큐리티가 대전광역시의 “사이버침해대응센터 보안관제 용역”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전광역시는 관할 5개 구청 및 4개 지방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침해대응센터의 정보자원 사이버 침해 사고 예방 및 침해사고 발생 시의 신속한 분석, 대응조치를 위해 내년 1월까지 본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사이버침해대응센터
이글루시큐리티는 이기종방화벽정책관리시스템 ‘스파이더 FM(SPiDER-FM)’이 국제공통평가기준(CC, Common Criteria)인증 EAL2(Evaluation Assurance Level 2) 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CC인증을 받은 이글루시큐리티의 ‘이기종방화벽정책관리시스템, 스파이더 FM’은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여러 이기종 방화
이글루시큐리티는 통계청 '보안관제센터 보안강화시스템 구축' 사업에 참여해 통합보안관리(ESM) 솔루션 및 종합분석시스템을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종합분석 시스템 △위협관리 시스템 △통합보안관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통계청 보안관제센터의 기능을 보강함이 목적이다. 재정경제 부문의 사이버관제센터와의 연계를 통한 종합적인 사이버침해 대응체계를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은 23일 국내 주요 보안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업계의 애로사항 수렴과 국내 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한 방안안 등을 논의했다.
최시중 위원장은 통합보안관리업체 이글루시큐리티를 방문해 보안대응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한 후 보안업계 CEO들을 초청해 별도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는 최 위원장을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우리 나라의 아주 오래된 속담이다.
이 말은 어쩌면 우리가 가장 많이 범하는 실수임에도, 가장 지키지 못하는 것임에 틀림없다.
이것을 ‘보안’이라는 개념에 대입해 보자.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는 보안사고 소식에 처음엔 놀라고, 걱정하던 사람들도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점차 무뎌져 버리기 일쑤이다.
올해
CJ오쇼핑 21일 아침 8시 20분 '왕영은의 톡톡 다이어리'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인 주방용품 전문 기업 옥소(OXO) 사의 ‘원터치 트라이탄 밀폐용기’를 국내 홈쇼핑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옥소는 심미적으로 뛰어나면서도 사용상의 작은 불편함까지 고려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 주부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글로벌 주방용품 브랜드. 주방의
보안주들이 농협이 5100억원을 보안시스템 설비에 투자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15분 현재 안철수연구소는 전일보다 1550원(8.09%) 급등한 2만700원을 기록중이며 이글루시큐리티는 540원(7.34%) 오른 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나우콤, 이스트소프트 등은 2~4% 이상 오름세다.
최근 전산망 마비 사태가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지난 1994년 ‘보안’이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하던 시절, 보안이 산업 전반의 중심축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당시 우연한 기회에 미국에서 열린 보안 관련 전시회에 참가한 이 대표는 보안관리라는 새로운 사업 분야를 접하고 한국에서도 관련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후 이 대표는 보안사업을 시작하
융복합보안관리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는 10일 올해 매출을 약 410억원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32%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59%성장한 약 81억원으로 전망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통합보안관리솔루션의 시장 확대, 융복합보안관제솔루션의 시장 선점 효과, 국가사이버안전관리규정 발효에 따른 보안관제시장의 확대 등을 매출상승의 근거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