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가 융복합관제 고도화 기술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카메라 영상이 출력되는 3차원 화면에서의 광학축 동기화 방법과 이를 이용하는 감시 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3차원 공간 광학축과 CCTV 카메라의 광학축을 수학적 계산에 의해 동기화해 카메라 영상을 왜곡하지 않고 3차원 융복합 관제 화면에 그대로 표출하는 기술이다.
IBK투자증권은 29일 이글루시큐리티에 대해 국내 서비스 매출 증가 및 해외 솔루션 매출 본격화로 올해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김종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정보보안 강화에 따른 전문 서비스 시장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동사는 국내 선도적 지위와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수혜가 예상된다”며 “관제 솔루션은 정부의 정책수혜로 향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이글루시큐리티가 모멘텀 99점, 펀더멘탈 96점 등 종합점수 98점을 얻어 4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이글루시큐리티는 관제솔루션·보안관제서비스·컨설팅·수출 등 모든 부문의 실적 성장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턴어라운드는 1분기부터 시작,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흑자전환 호재 주가 상승 … 40만주 처분 28억 회수]
[지분변동] 코스톤아시아PEF가 국내 의류업체 ‘아비스타’ 투자금 회수에 나섰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톤PEF는 전일 아비스타 주식 40만주(2.86%)를 1주당 7020원에 시간외 매도했다고 밝혔다. 코스톤PEF는 이 과정에서 28억원의 투자금을 회수했다. 이로써
이글루시큐리티는 사내 벤처 1호를 설립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신제품 개발과 신시장 개척, M&A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해 온 이글루시큐리티는 신성장 동력 발굴의 일환으로 비(非) 보안 산업인 사내 벤처 설립을 결정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사내 벤처 설립 위해 2013년 상반기부터 전사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신사업 기획안을 모집
롯데마트는 28일까지 전국 100개 점포에서 ‘캠핑용품 대전’을 열고 텐트·그릴 등 캠핑용품 70여개 품목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표품목은 내부 공간이 넓은 ‘콜맨 패밀리 돔형 텐트(4인용)’ 12만8000원, ‘몽크로스 자이언트 그늘막 텐트(5~6인용)’ 6만9000원 등으로 시중가 대비 20~30% 저렴하다.
야외에
이글루시큐리티가 올 1분기에 매출 189억원, 영업이익 26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5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이글루시큐리티의 1분기 성장세는 솔루션과 서비스 등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과 해외 수출 증가가 원동력이 됐다. 특히 일본과 에티오피아 등에서 솔루션 및 서비스 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워런트 행사물량 오는 21일 상장 … 실적악화까지 겹쳐]
[공시돋보기]보안관제 솔루션 업체인 이글루시큐리티에 120만주에 달하는 신주인수권(워런트)이 행사됐다. 지난 3월 무상증자를 실시한 데 이어 발행주식 수의 13.6%에 달하는 워런트까지 행사돼 물량 부담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 8일 122만8248주 규모의 워런트가 행
이글루시큐리티는 서울 삼성동 교육장에서 15일부터 1개월간 에티오피아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보안관제 운영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에티오피아는 현재 자국의 금융망과 국방망을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국가사이버안전센터를 건립 중이다. 이글루시큐리티의 앞선 관제 기술 및 운영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해 이번 교육 서비스를 신청했다.
이번 교육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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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9년 설립된 이글루시큐리티는 통합보안관리 솔루션 및 서비스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보안 기업이다. 최근에는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신성장동력의 일환으로 신규 컨설팅전문업체로 지정받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난달 28일
수도권에서 먹거리를 찾지 못한 보안업체들이 지방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올해부터 공공기관들이 잇따라 지방으로 이전하면서 유통채널 확보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파트너십도 고려하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최근 광주에 지사를 설립하고 사업강화에 나섰다. 지방으로 이전한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를 유지하고 호남·광주지역 신규사업 발굴에 주력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광주에 지사를 설립하고 지방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의 광주지사 설립은 최근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이 본격화되면서 보안업체들이 서비스 유지와 신규 사업 발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는 이번 지사 설립으로 지방 이전한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호남·광주 지역 신규 사업 발굴
△삼성테크윈, 1500억 규모 반도체부품 사업 양도 결정
△이마트, 의왕시 소재 복합쇼핑몰 개발 MOU 해지
△신성솔라에너지, 91억 규모 日 태양광 모듈 공급 계약 체결
△이수화학, 美 의약개발업체 지분 4억에 취득
△태창파로스 전 대표, 이사회 결의 무효 소송
△이그잭스, 30억 규모 CB 발행 결정
△경봉, 인천영종지구 U-city 구축
이글루시큐리티는 미래창조과학부가 꼽은 신규 지식정보보안 컨설팅 전문업체로 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각종 보안 사고에 따른 보안컨설팅 수요가 급증하면서 컨설팅전문업체 추가 지정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법’에 따라 심사 과정을 거쳐 지난 28일 이글루시큐리티를 포함한 총 11개의 신규 지식정보보안
이글루시큐리티는 ‘전산 시스템 업무 프로세스 감시 장치’ 특허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개별적으로 관리되던 전산 시스템 업무 프로세스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기술로, 전산 시스템 장비로부터 업무 수행 정보를 수집·분석한 뒤 오류 여부를 판단해 오류 발생 구간을 신속히 확인할 수 있다.
전산 관리자는 이를 바탕으로 시스템 장비의 보수 시
△CU전자, 지난해 영업손 16억원…적자 지속
△비아이이엠티, 지난해 영업손 53억원…적자 지속
△온세텔레콤 "최대주주인 세종텔레콤 5094만주 장외 매수"
△거래소 "엠텍비젼, 호가접수 오류…매매거래 중단"
△우양에이치씨, SK건설과 10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영우통신, 일본 관계사와 14억원 규모 중계기 공급 계약 체결
△포티스, 주요
각종 정보유출로 보안 이슈가 주목받는 가운데 IT 보안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미래창조과학부·안전행정부·산업통상자원부·경기도 등이 후원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 등 보안 관련 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세계 보안 엑스포 2014(SECONEXPO 2014)'가 오는 12일부터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