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주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이 “디지털 자산, 지급결제, 인공지능(AI), 데이터, 플랫폼을 아우르는 핵심 제도 과제들을 본격적으로 정리하고 국회와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규제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도 협회는 회원사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 핀테크 산업의 다음 단계를 만들어 가겠다”며
민병덕·이강일 민주당 의원 ‘원스코’ 토론회 개최금융위 정부안 제출 후 연내 법안 통과 목표한인니 무역결제 환전수수료 70% 절감 가능과세체계 정비·발행주체 이견 조율이 관건
더불어민주당이 ‘원스코(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안의 추진에 속도를 낸다. 금융위원회에서 이달 내 정부안이 제출되면 국회에 계류 중인 7개 법안과 조율 과정을 거쳐 최종안을 신속히
인피닛블록은 정구태 대표가 스테이블코인을 주제로 한 신간 '스테이블코인: 머니 리셋'을 공동 집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책은 정 대표를 포함해 디지털 금융 분야의 전문가 6인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으며, 스테이블코인의 구조와 국가·기업별 도입 현황, 국제 질서 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등을 폭넓게 다뤘다.
최근 미국 하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AI디지털경제금융포럼과 공동으로 24일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핀테크 및 디지털자산 활성화를 위한 벤처투자 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포럼은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이 주관하고 금융위원회, 금융투자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초기투자엑셀러레이터협회,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넥스트레이드, 한국평가데이터,
정무위 민주당 의원, 디지털 자산 기본법 7월 발의 추진스테이블코인, 자본금 10억 원 이상 인가 요건 등 독립 규율 도입공시체계 정비·긴급조치 권한 등 이용자 보호 장치 포함
디지털 자산 흐름에 시장은 급속도로 대응하고 있는데 국회가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다. 속도감 있게 디지털 자산 기본법을 추진하겠다.
17일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에서
핀산협, K-비트코인 현물 ETF 콘퍼런스 개최디지털 자산 ETF 글로벌 스탠더드 도약⋯한국은 규제에 '주춤'"韓, 디지털 자산 시장의 갈라파고스⋯전향적 태도 필요"
국내 전문가들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국내 도입 필요성과 현실적 과제를 강조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디지털 자산 ETF의 확산이 가속하는 가운데, 한 발 뒤처진 한국의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 인터뷰최근 협회 내 디지털자산 관심 커져입법 포럼 연속 개최…업계 의견 반영가상자산 정책 전환점…업계 역할 중요
이제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의 순기능에 대한 이견은 없는 것 같다. 정책적으로 어떻게 소비자를 보호하면서 산업을 활성화할지가 과제일 뿐, ‘가야할 길’이라는 데는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이근주 한국핀테크산업협회(핀산협)
핀산협 2차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포럼’“현재 로드맵으론 기업의 시장 참여 담보하기 어려워”“스테이블코인 도입, 혁신·위험 공존”…신중론도 나와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포럼’에서 국내 가상자산 규제 마련이 글로벌 상황에 맞게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금융을 혁신할 가능성과 금융 불안
핀산협 산하 스테이블코인 협의회 출범…회원사 47개 참여“가상자산위 규제 마련 논의에 맞춰 출범…현장 목소리 전달”“한국 대응 다소 늦어…새로운 금융질서 내 영토 확보해야”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산하 스테이블코인 협의회가 이날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는 향후 당국과 소통을 통해 해외 주요국 수준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도입을 추진하는 등 국내 스테이블코인 사업 활
19일부터 네카토(네이버ㆍ카카오ㆍ토스) 등 플랫폼 업체에서 보험상품을 비교 분석해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우선 자동차보험, 용종보험부터 서비스가 시작된다.
금융위원회는 18일 손해보험협회 열린회의실에서 '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의 출시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신진창 금융위 금융산업국장과 이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운영위 신규위원 위촉시의원ㆍ유관기관ㆍ대학교수ㆍ기업·법률 전문가 25명키움증권ㆍ카카오페이ㆍ한화자산운용 임원 등 참여
부산시 블록체인 특구 사업을 자문하는 외부 기업 전문가에 카카오페이, 키움증권, 한화자산운용 등 금융사 임원들이 이름을 올렸다.
31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는
금융감독원이 국내 핀테크 기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에 적극 나선다.
이명순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14일 열린 '핀테크 해외 진출 설명회'에서 "국내 핀테크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해외 기업설명(IR) 실시, 해외 네트워크 구축 지원, 현지 감독기구와의 협력 등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설명회는 금감원 디지털금융혁신국과 글로벌시장국이 한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의 이철이 대표가 제4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부회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협회장은 이근주 간편결제진흥원장이 맡는다. 임기는 2년이다.
이철이 포블게이트 대표는 삼성 SDS와 세계적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업인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 트레이딩&리스크 메니지먼트 한국 총괄 이사를 거쳤다. 글로벌 핀테크 업체 피나
한국핀테크산업협회를 이끌 새 수장에 이근주 한국간편결제진흥원장이 당선됐다. 이 신임 회장은 앞으로 핀테크 업체오 스타트업이 가입된 단체를 이끌게 된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제4대 회장으로 이근주 원장이 선출됐다고 17일 밝혔다. 협회 사무처는 전날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협회장 선거를 진행했으며, 투표 결과 최다득표를 기록한 이 원장을 선출했다. 임기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한국전자영수증과 제로페이 100만 가맹점을 대상으로 전자 영수증 서비스 제고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전자영수증은 자사의 전자 영수증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국 제로페이 100만 가맹점은 소비자의 바코드를 스캔하는 CPM 방식으로 결제 시 전자 영수증에 결제 상세 내역 데이터를 제공한다
대한민국 핀테크 발전의 중심에 있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의 신임 협회장에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가 당선됐다.
11일 핀테크산업협회에 따르면 전날 실시된 모바일 전자투표를 통해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가 신임회장으로, 신승현 데일리금융그룹 대표 등 총 30명의 회원사 대표가 부회장 및 이사 등 임원으로 당선되어 제3대 이사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한국핀테크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37개 프랜차이즈와 '자상한 프렌즈'(자발적 상생에 함께한 프랜차이즈) 지정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모바일 직불결제인 제로페이를 활성화하고 가맹점의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목적에서 기획됐다는게 중기부측 설명이다.
향후 37개 프랜차이즈는 가맹점의 제로페이 사용을 지원하고 기존 결제 시스템(POS)과 제로페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간편결제추진사업단은 제로페이 시범사업에 참여한 28개 기업과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공동규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10일 서울포스트타워에서 금융결제원은 제로페이 시스템구축 경과를 발표하고, 신한은행은 ‘신한SOL 제로페이’ 서비스 추진 과정을 참여기업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참여기업들은 제로페이 서비스
현대건설이 업계 최초로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을 오는 11일 현대건설 유튜브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한다.
현재 방영 중인 ‘하트시그널 시즌2’의 송다은, 인기 웹드라마 ‘연애포차’의 김해원이 주연을 맡았다.
웹드라마는 10분 내외의 짧은 스토리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시청이 가능해 20~30대 젊은층과 모바일 유저에게 각
국고보조금 등 나랏돈을 부당하게 청구해 가로채는 이들에게 제동을 걸기 위한 법 제정이 속도를 내고 있다. 관련 법률들을 하나하나 고치는 대신 정부가 나서서 새로운 법을 만들어 나랏돈 부정청구를 금지하고 적발된 경우엔 원금에 부가금도 매겨 벌할 수 있게 법제화를 추진 중이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25일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법’, 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