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챔피언은 누가 될 것인가.
올해 창설된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이 20일 경북 칠곡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막해 4일간 열전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대구 경북지역에서 8년 만에 열리는 KPGA 코리안투어다.
DGB금융그룹이 KPGA 코리안투어의 첫 타이틀 스폰서로 나섰고, KPGA가 심혈을 기울여
이경훈(25·CJ대한통운)이 44년만에 한·일 내셔널 타이틀 동시에 우승을 노렸으나 아쉽게 실패했다.
이경훈은 16일 일본 사이타마현 사야마현 골프클럽 (파70)에서 열린 제81회 일본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2억엔, 우승상금 4000만엔)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잃어 합계 2언더파 278타(71-67-69-71)로 이케다 유타(일본)와 함께 공동 2
▲디페딩 챔피언 이경훈 우승...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11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225야드) 사진=한국오픈조직위
-우승 소감은.
대회 2연패를 기록해 정말 기쁘다. 최진호의 추격에 많이 긴장했는데, 힘든 경쟁 속 우승할 수 있어 더욱 기쁘다. 우정힐스와 코오롱 한국오픈은 나에게 기적 같은 코
이경훈(25·CJ태한통운)이 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2연패를 달성했다.
디페딩 챔피언 이경훈은 11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 최종일 4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쳐 최진호(32·현대제철)를 3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이경훈은
이경훈(25·CJ태한통운)이 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2연패를 달성할 것인가.
디페딩 챔피언 이경훈은 10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골라내 합계 13언더파 200타로 강경남(32)을 1타차로 따돌리고 ‘와이어투
한국오픈은 2라운드에서 균형이 깨졌다. 디펜딩 챔피언 이경훈(25·CJ대한통운)이 2연패 시동을 걸었다.
이경훈은 9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원)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132타를 쳐 공동 2위 황중곤(24·혼마), 이창우(23·CJ오쇼핑), 김영
한국오픈답게 정상급 선수들이 두텁게 선두권을 형성했다. 공동선두가 무려 6명이다.
최진호(32·현대제철)가 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원) 첫날 경기에서 4명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다.
최진호는 8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22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이경
◆코오롱 한국오픈=박상현 vs 최진호 메이저 재격돌
국내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가 8일부터 14일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내셔널 타이틀의 명예가 걸린 한국오픈은 7월에 열린 예선전부터 후끈 달아올랐다. 그 동안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정회원과 일부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개막전은 미리 보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JGTO 상금왕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와 신인왕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 기대주 황중곤(24·혼마골프), 국내 상금왕 이경훈(25·CJ오쇼핑) 등 한국을 대표하는 남자 프로골퍼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때문이다.
14일부터 나흘간 일본 미에
현대로템 연구원이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현대로템은 중기사업부 분석평가팀 소속 이경훈 수석연구원(박사)과 시스템연구팀 하성록 선임연구원(박사)이 세계적 인명기관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서 발간하는 세계 인명사전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6년 판에 등재됐다고 5일 밝혔다.
이경훈 연구원은 현대로템에서 공학해석과
112년 만의 올림픽 골프 금메달은 누구의 목에 걸릴 것인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골프 종목에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8월 6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는 골프가 112년 만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올림픽 무대를 향한 스타플레이어들의 출전권 전쟁이 본격화됐다.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코스(파71·735
이태희(31ㆍOK저축은행)가 17일 서울 용산구의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발렌타인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수민(22ㆍCJ오쇼핑)은 명출상(신인상)과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이경훈(24ㆍCJ오쇼핑)은 발렌타인 상금왕 타이틀을 수상했다.
▲골프기자단 선정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를 수상한
이태희(31ㆍOK저축은행)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정규 투어 데뷔 10년 만에 넵스 헤리티지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안은 이태희는 17일 서울 용산구의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발렌타인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태희는 올 시즌 KPGA 코리안 투어에서 대상
투어 데뷔 10년 만에 넵스 헤리티지 2015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둔 이태희(31ㆍOK저축은행)가 (사)한국프로골프협회와 페르노리카코리아가 주최하는 발렌타인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우승자인 이경훈(24ㆍCJ오쇼핑)은 발렌타인 상금왕 타이틀을 거머쥐며 2015년 최고의 별로 거듭났다.
또한 올 시즌 군산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