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한 공모 대응 전략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부산시는 9일 오후 2시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BISTEP) 주관으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공모 준비를 위한 제6차 실무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치의학연구원은 2024년 1월 '보건의료기술진흥법' 개정으로 법적 설립 근거가 마련된 국가 연구기관이다
경기 수원 윌스기념병원이 뇌신경·영상의학·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을 한꺼번에 영입하며 전문 진료역량을 대폭 끌어올렸다.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은 뇌신경센터(신경과), 영상진단센터(영상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을 새로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임 의료진의 진료는 3월부터 본격 시작한다.
뇌신경센터 강희경 과장(신경과 전문의)은 충남대학교
부산힘찬병원이 김정호 병원장을 제3대 병원장으로 맞았다. 김 병원장은 지난 6일 부산힘찬병원 10층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을 통해 공식 취임하고, 진료 현장을 중심으로 한 병원 운영에 나섰다.
이날 취임식에는 상원의료재단 박혜영 이사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김 병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행사는 병원의 향후 진료 방향과 운영 기조를 공유하는
자생한방병원은 3일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5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을 비롯한 자생 임직원들과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 학장 및 학과장들이 참석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자생 신준식 장학금은 미래 한의계를 선도할 우수 인재들을 발굴·육성하겠다는 취지로
의과대학 정원 확대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작 교육을 받는 의과대학 학생들이 증원에 따른 후폭풍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강의실과 실습실·교원 등 기본 인프라가 뒷받침되지 않은 채 학생 수만 급증하며 의대 교육의 질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현장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27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과 한국의학교육학회는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회
공공의학전문대학원(공공의대) 설치 및 지역 의과대학 신설과 별개로 향후 5년간 의대 입학정원을 매년 400~840명 증원하고, 증원분을 모두 지역의사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보건복지부가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한 ‘의사인력 양성 관련 토론회’에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수급추계 결과’를 주제로 발제한 신정우 의료인력 수급추계센
“ISS 생활 중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가장 컸다”“한국계 정체성, 어려움 있었으나 성장 과정서 도움”
8개월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며 임무를 마치고 9일 지구로 귀환한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 소속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이 우주에서 생활할 때 가장 그리웠던 것은 한식이라고 회상했다.
21일(현지시간) NASA 공식 유튜브 채널에
부산시가 치의학 산업의 디지털 전환 성과를 점검하고,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의 당위성을 공식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시는 16일 오후 해운대구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재)부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2025년 치의학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 전략과 함께 올해 추진된 치의학 산업 주요 성과를 종합적으
오스템임플란트는 6일 서울 강서구 오스템임플란트 트윈타워에서 ‘2025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수여식에는 전국 15개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선발된 167명의 오스템임플란트 장학생 가운데 100여 명이 직접 참석해 각 학교 학장 및 교수가 시상하는 뜻깊은 장학증서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저녁 시간까지 이어진 만찬을 즐기
교통사고 이후 겪는 심리적 스트레스에 한의통합치료가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약침 치료는 다른 한의치료에 비해 유효성이 더 큰 것으로 확인됐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신병철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연구팀과 이 같은 연구 결과를 최근 SCI(E)급 국제학술지 ‘통합의학연구(Integrative Medicine Research)’에
의학전문대학원(차의과대)을 제외한 전국 39개 의대 중 15곳이 2026학년도 정시전형에서 사회탐구(사탐) 응시자의 지원을 허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이과 통합수능 체제 속에서 의대 문호가 넓어지고 있으나, 여전히 다수 대학이 미적분·기하 또는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해 ‘확통·사탐 조합’의 실질 합격까지는 높은 장벽이 남아 있다는 분석이 제
2019년 추나요법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이후 추나요법을 받은 근골격계 환자 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신병철 교수 연구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건강보험 급여 적용 이후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추나요법 이용 실태’를 분석한 논문을 SCI(E)급 국제학술지 ‘영국의학저널 오픈(B
“우리 사회의 숙원인, 실력과 사회적 책무성을 갖춘 의료인 양성 방안을 자문단에서 논의해 주기를 기대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의대교육자문단 출범 및 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의학교육의) 양적인 변화뿐 아니라 질을 높여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차관은 “의정갈등 여파가 마무리되고 있지만 의료인력 양성과 관련한 논의를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해 수업을 거부하다 유급 처리된 의과대학 학생 약 8000명의 2학기 복귀를 허용하기로 했다. 본과 3·4학년생을 대상으로 한 의사 국가시험도 추가 시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교육부는 25일 '의대생 복귀 및 교육에 대한 정부 입장'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이는 의과대학 정상화를 위해 전국 40개 의대
교육부가 ‘의과대학 교육 정상화 방안’ 발표를 돌연 취소한 가운데 최대 쟁점이었던 본과 3학년생의 졸업 시기에 대해서는 각 대학 자율에 맡기는 방향으로 정리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애초 교육부는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대생 복귀와 학사 운영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었다. 해당 브리핑에는 최은옥 교육부 차관을 비롯해 전국 40개 의대 총장들의 모임
정부가 24일로 예정했던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 발표를 돌연 취소했다. 학년제로 운영되는 의과대학 수업을 학기제로 바꿔 학생들을 2학기에 복귀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대학 간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교육부는 23일 저녁 기자단 공지를 통해 “내일 오전 11시 예정이었던 ‘의대생 복귀 및 교육 운영 방안’ 관련 브리핑을 취소한다
의대 총장들이 의대 본과 4학년이 추가로 의사국가시험(국시)를 치를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국 40개 의대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가 이같이 결정했다.
본과 4학년이 내년 8월 졸업을 하게 되면 오는 9∼11월 실기, 내년 1월 필기 순서로 치러지는 이번 국시 응시 자격을 갖추지 못한
교육부, 이달 중 의대생 복귀 방안 마련 계획 복귀 논의 급물살 속 형평성ㆍ따돌림 우려특혜 부여 반대 청원에 3만6000여명 동의
정부와 의과대학들이 의대생의 2학기 복귀 방안을 조율하며 ‘의정(醫政) 갈등’이 봉합 수순에 접어든 가운데 의대 내부에서 ‘의의(醫醫)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다. 먼저 복귀한 학생들과의 형평성 문제, 집단 따돌림 우려 등
전국 의과대학 학생들이 학업 복귀를 공식 선언한 가운데, 의대증원에 반대해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의대 교수들과 대화에 나서며 전공의 수련병원 복귀 등 의료공백 상황이 풀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3일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와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에 따르면 두 단체는 12일 서울 모처에서 간담회를 갖고 의료계의 전통적
전국 의과대학 학생들이 1년 5개월여 만에 의대 증원에 반대한 단체행동을 멈추고 수업에 복귀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교육계와 의료계는 이를 반기고 있지만, 복귀 시점과 학사 일정 조율 등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어 의대 교육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의대생들, 동맹휴학 1년 5개월 만에 "전원 복귀하겠다"
13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의대
추나요법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첫해(2019년) 이후 추나요법을 받은 근골격계 환자 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추나요법의 근골격계 질환 개선 효과는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으며 이같은 효과가 인정돼 2019년 4월부터 건강보험 급여 항목에 포함됐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신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자생한방병원은 “신준식 박사가 학업에 정진 중인 전국 12개 한의과대학 및 한의학전문대학원생들을 위해 사재 약 1억 2000만 원을 출연해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준식 박사는 이날 비대면으로 진행된 전달식을 통해 선발된 12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
자생한방병원의 설립자 신준식 박사가 ‘자생 신준식 장학금’을 신설하고 매년 12명의 한의학 인재를 돕는다. 자생한방병원은 21일 비대면으로 열린 ‘제1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전달식’에서 학업에 정진 중인 학생을 위한 기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준식 박사는 이날 직접 사재를 출연해 마련한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각 학교에서 추천받은 12명의 한의대생에게 전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