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매긴 경기도의회 종합청렴도는 2023년 5등급, 2024년 3등급, 2025년 다시 5등급이었다.
두 계단을 올랐다가 1년 만에 최하위로 되돌아갔다. 직전 제11대 의회에서는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 특별조정교부금을 둘러싼 뇌물 사건으로 전·현직 도의원들이 법정에 섰다.
제12대 경기도의회가 청렴교육을 의원 개인의 의무로 조례에 못박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제10대 의회 개원 초반부터 '청렴'을 의정활동의 제1원칙으로 새겼다.
첫 임시회 개회일에 맞춰 의원과 사무국 직원 전원이 반부패 법령 특강을 듣고 청렴서약서에 서명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시민 신뢰를 의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의회 대회의실에서
김포시의회가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스스로를 가장 엄격한 잣대로 들여다봤다. 결과는 깨끗했다.
김포시의회는 26일 시의회 나눔실에서 '2026년 제1차 의원행동강령 운영자문위원회'를 열고 2025년 하반기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결과를 민간 자문위원 7명과 함께 검토했다.
이번 점검은 시의원 14명을 대상으로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행동강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청렴연수과정을 월 2회 이상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올해 지방의회 청렴연수는 ▲ 청렴다짐 ▲ 청렴역량 ▲ 청렴배움 ▲ 청렴리더십 ▲ 청렴휴(休) ▲ 청렴역사탐방 등 6개 과정으로 나뉘어 있다.
과정에 따라 2시간짜리부터 1박 2일 코스까지 있어 지방의회 상황에 맞춰 과정
9일 현재 메르스 사망자 6명에서 7명으로 늘고, 메르스 확산 이번 주가 고비인데도 불구하고, 경기도 화성동탄이 지역구인 도의회 A 의원이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와중에 독일 연수를 강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A 의원 지역구 내 한림대동탄성심병원에서는 메르스 환자 1명이 입원했다가 지난 1일 사망했고, 9일에는 이 병원을 경유한 환자 2명이
올해 처음 사무처에 시간제 임시직을 대거 뽑은 서울시의회에 무자격자들이 다수 채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3일 시의회에 따르면 사무처는 지난해 12월 1년 임기의 시간제 임시직 라급(8급) 50명을 채용했고, 합격자들은 지난 1월 인사위원회를 거쳐 정식 임용됐다. 이들은 임시직이지만 수당을 포함한 연봉이 3000만원이 넘는다.
하지만 전문성이나 업무 능력이
민주당은 3일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혁신안과 관련 △김영란법 제정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 △국회의원 윤리감독위원회 신설 및 독립적 조사권 부여 등 8개 안을 제시했다.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정치혁신안’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가칭)‘국회의원 특권 방지법’ 제정과 독립적인 ‘국회의원 윤리감독위원회 설치’를 공식 제안했
지방의회의원의 청렴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한 행동강령이 시행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영란)는 지방의회의원이 지켜야 할 행위기준인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을 3일부터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강령은 지방자치단체 및 공직유관단체의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경우라도 소관 상임위원회의 직무와 관련된 사항이거나 이해관계가 있는 사항 등에 대해서는 심의ㆍ의
공공기관의 비리 근절을 위해 알선·청탁 여부를 청렴도 측정 평가 요소에 반영하기로 했다.
국민권익위원회(ACRC, 위원장 김영란)는 13일 서울시 계동 현대빌딩에서 중앙부처와 지자체, 교육단체, 공직유관단체 등 958개 각급 공공기관의 감사관이 참석하는 ‘2011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지침 전달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지침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권익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