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2550여명 등 현장 인력 배치AI CCTV 통해 실시간 혼잡 분석민‧관‧경‧소방 합동 상황실도 운영
#. AI가 실시간으로 인파를 모니터링 하는 지능형 폐쇄회로(CC) TV를 설치함과 동시에 다중 운집을 알리는 시스템을 적극 활용한다. 아울러 재난안전 상황실과 통합 관제센터뿐 아니라 현장에 지휘 버스까지 투입한다. 행정안전부 ‘다중 운집 알림 시스
소방청은 '제23회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24일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관에서 진행된 이번 추모식은 화재와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다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남겨진 유가족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을 포함해 소방청장, 대전지방보훈
인근 주민 약 2만8000명 대상 1인당 5만~10만원 지급4개 학교에 발전기금 1억5000만원 지원 및 구민 우선 채용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7월 발생한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과 지역사회의 회복을 위해 45억원을 지원한다. 생활지원금과 피해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학교와 복지시설, 소방 인력 등에 대한 지원도 병행한다.
CFS는 물
소방청은 충남 천안에서 '제12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의용소방대원 500여 명이 참가했다.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재난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하는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할 수 있는 우수 강사와 전문 교관을 발굴 및 양
제주도가 실종 사건 발생 초기부터 경찰과 소방, 해경, 행정기관이 함께 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사건 처리 상황을 여러 관계자가 확인하고 한 사람이 단독으로 종결할 수 없도록 하는 매뉴얼도 추진한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8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관련 기관들이 함께 모여 초기부터 대응하도록 했다”며 “
서울시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에 재난대응 '바로봉사단'을 긴급 파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파견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피해 주민 일상 회복을 돕고 지역 간 연대와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19일 경남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재해구호금 2억원을 긴급 원했으며 23일부터 24일까지 거제 둔덕면 거림리 일대에 바로봉사단 30명을
CPR·AED·하임리히법 등 실습
KCC는 임직원의 응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KCC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문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을 중심으
첫 주말 맞아 전국서 발길 이어지며 누적 봉사자 4000명 육박타지역 의용소방대·여야 정치권도 가세해 진흙 제거 등 복구 총력덕포해수욕장 등 피해 상권 주변 정비되며 조금씩 일상 회복 조짐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와 통영에 피해 발생 후 첫 주말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22일 경상남도에 따르면 이날 거제지역
거제 긴급 배수 마무리 단계…29일까지 폐기물 집중 수거해군, 한산도 복구 지원…정화선으로 해양쓰레기 처리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된 경남 거제와 통영 수해 현장에 전국 각지의 의용소방대원들이 모인다. 긴급 배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침수 폐기물 처리와 시설 정비, 섬 지역 지원 등 후속 복구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22일 경남도와 거제·통영시에
공장 화재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소화수가 평택의 소중한 물자원인 관리천으로 흘러드는 것을 막기 위해 사흘간 사투가 벌어졌다. 그 현장 한복판에 최원용 평택시장이 있었다.
14일 최원용 평택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최 시장은 11일 새벽 청북읍 토진리 PJK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현장으로 달려갔다. 그가 화재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부산 태종대를 찾은 관광객들을 위해 유관기관이 손잡고 생수 나눔과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나섰다.
부산시설공단은 지난 8일 태종대유원지 관리사무동 앞 광장에서 부산항만소방서와 의용소방대원 등과 함께 ‘태종대 쿨(Cool)한 생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과 부산항만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등 40여 명이 참
채명신 경기도의원이 용인서부소방서를 직접 찾아 "재난 대응을 넘어 예방 중심으로" 소방안전체계를 강화하자고 주문했다.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는 용인서부지역에 선제적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은 27일 용인서부소방서를 방문해 2026년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지역의 소방안
소방청은 폭염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119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일 최고 체감온도 35℃ 이상의 폭염이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폭염 장기화에 따른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소방청은 9월 30
부산장애인스포츠문화협회가 시각장애인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권 보장을 위한 체험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부산장애인스포츠문화협회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부산 금정소방서에서 '2026년 시각장애인 위기대응훈련 및 소방안전체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은 함께, 희망은 더 크게'를 슬로건으로 시각장애인이 화재와 각종 재난, 응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경로당 화재안전 강화를 위해 IoT 기반 화재피난유도장치를 시범 운영한다.
13일 북구에 따르면 구는 화재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신속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20곳에 화재피난 유도장치를 설치했다.
북구는 구비 2000만원을 투입해 무선 화재감지기와 LED 피난유도장치, 무선연동 사이렌을 설치했다. 장치는 화재 발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도내 산불 21건에도 사망자와 대형산불 없이 대응을 마무리했다.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116일간 ‘2026년 봄철 산불 예방·대응 대책’을 운영한 결과, 산불 21건이 발생했으나 대형산불로 번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재산피해는 약 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발화 원인은 쓰레기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가 11일부터 14일까지 오스트리아와 체코를 방문해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협력 강화와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대표는 12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 주요 인사와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는 글로벌 원전 시장과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동향, 신규 원전 도입국의 관심 사항, 한국 원전
12개 종목 50명 출전…전국 19개 소방본부 중 '정상'화재·구조·구급 실전 대응역량 전국무대 입증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전북 소방 역사상 처음으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15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가운데 종합 1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5월 11일부터
전국 19개 소방본부 소속 5600여 명의 대원이 재난 대응 기량을 겨루기 위해 충남 공주에 모인다.
8일 소방청은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83년 시작된 대회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팀 단위 전술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소방 분야 최대 규모의 기술 축제다.
올해 대회는
은평소방서 이형은 소방위·김광연 의용소방대원 신속 대응
서울시가 비번일에도 국민의 안전을 지킨 소방관과 차량 화재 초기 진압에 나선 의용소방대원의 미담 사례를 13일 공개했다.
은평소방서 소속의 이형은 소방위 지난달 18일 오후 2시경 설 연휴를 맞아 인천광역시에 있는 고향집을 방문했다. 커피를 사기 위해 길을 나서던 중 인도 위에서 한 할머니가 뒤로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한국고용정보원 “고령자 계속고용 중 재고용이 가장 불리”
정부와 여당이 법정정년(60세) 단계적 연장을 검토 중인 가운데, 고령자 계속고용 방식 중 ‘재고용’이 고용 안정성과 임금 측면에서 가장 불
의용소방대원이 안전에 취약한 고령자들을 직접 방문해 보살피는 ‘찾아가는 노인돌봄 서비스’를 다음달부터 제공한다.
소방청은 19일 생활 안전과 심폐소생술 강사, 심리상담사로 활동하는 전국의 의용소방대원 1만1372명이 일상 활동에 도움이 필요한 고령자를 방문해 안부 확인과 안전 교육, 심리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은 혼자 거주
충북 지역의 의용소방대원들이 홀로 어렵게 사는 도내 노인들의 도우미를 자처하고 나섰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도 소방본부는 도내 의용소방대가 기초생활 수급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를 추진한다.
홀로 사는 노인들의 집을 방문해 목욕, 이발, 말벗 등 봉사하는 것은 물론 주거환경 개선까지 도맡아 하는 프로그램이다.
도내에는 지난해 말 기준 1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