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DongA-ST)는 부산대병원과 스마트병동 구축 및 인공지능(AI)·웨어러블 기반 해상의료 지원시스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재훈 동아에스티 사장, 김해영 부산대병원 병원장, 김상수 진료부원장, 박정환 메쥬 사장, 홍성표 피플앤드테크놀러지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웨어러블 의
대웅제약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교체 주기를 맞은 업무용 PC를 일괄 기부해 재생 과정을 거쳐 디지털 소외계층에 전달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기부는 사용을 마친 PC를 폐기하지 않고 재사용해 자원순환과 탄소저감에 기여하는 동시에 재생 PC를 디지털 소외계층에 전달해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PC는 대웅제약에
IBK투자증권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3년 연속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이달 19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복지관에서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과 함께 농촌 주민 대상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은 1997년 설립 이후 29년간
중소벤처기업부가 2개 이상 지방정부가 함께 산업 공급망에 걸친 규제를 실증하는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를 새로 도입한다. 스마트농업과 신해양레저 분야 2개 특구가 첫 지정을 앞두고 있다.
중기부는 다음 달 1일까지 이틀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2026 규제자유특구 혁신 주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방정부와 유관기관, 특구기업 등 300여명이
KB국민은행은 전날 캄보디아 심장병 환아 6명을 국내로 초청해 무료 수술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지원사업'은 현지 의료 환경의 한계로 치료가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수술 기회를 제공하는 KB국민은행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이다. KB국민은행은 2012년부터 금융감독원, 구세군과 함께 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지원 인원
KB증권이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취약계층의 체납 건강보험료 지원에 나선다. 의료 공백을 줄이고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취지다.
KB증권은 20일 신용회복위원회와 ‘저소득 취약계층 체납 건강보험료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생계형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기본적인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
초고령 농업 지역 맞춤 검진, 이동 치과 및 AI 성장 발달 검사 지원일회성 행사 탈피...상반기 검진 이상 소견자 164명 후속 치료 연계
국내 최대 이커머스 쿠팡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에서 찾아가는 건강검진 프로젝트 '쿠팡 온동네 케어'를 전개하며 지역 공공의료 보완에 나섰다.
쿠팡은 10일 해남군 송지초등학교 달마관에서 의료취약계층 약 25
의료비 대출이자 지원·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등올 예산의 30%이상 배정...'밀착형 복지' 가동
서울시는 경제 격차가 건강 불평등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막기 위해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밀착형 복지 정책을 가동 중이다. 올해 시는 오세훈 시장의 시정 핵심 가치인 ‘약자와의 동행’ 구현을 위해 올해 15조원 규모의 예산을 취약계층 보호에 사용한다. 당장 생계와
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자선기금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 지원’ 사업에 뜻을 모아 총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 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
일호재단이 소아 심장병 환우 지원에 이어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또 한 번의 따뜻한 연대의 손길을 건넸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일호재단이 10일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실에서 소아암 환우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
빗썸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정기 헌혈 문화를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빗썸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본사 정문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협력해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빗썸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정기적
"산간오지 등 섬을 직접 찾아가 의료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주민 중심의 건강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는 전라도 진도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우리마을 전담 주치의제'와 '찾아가는 건강버스'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20일 이렇게 밝혔다.
'우리마을 전담 주치의제'는 한방과 치과 전문 의료진이 마을을 방문해 건강관
하나금융그룹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안과 검진 지원에 나섰다.
하나금융은 충남 소재 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찾아가는 무료 안과 검진’ 사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과 전문의 부족과 이동 불편 등으로 적절한 진료를 받기 어려운 고령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금융은 연내 총 20회에 걸쳐 전문 의료진이 직
GC(녹십자홀딩스)는 3월 3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한인회, 페니카대학교병원(Phenikaa University Hospital)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지 한국인 교민을 위한 24시간 응급환자 전용 핫라인(Hot-Line)을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핫라인 구축은 한·베 민간 의료 협력을 기반으로 하노이 내 한국인 교민의 응급
서울시가 최우선 시정 가치인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을 올해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해 4월부터 추진한다.
6일 시 '2026년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서 지난해 24개 자치구가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25개 전 자치구가 참여하는 34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현장과 밀접한 자치구가 시민 의견을 직접 수렴해 기존 정
전남도는 올해 섬 발전을 위해 여수시와 완도군, 신안군 등 10개 시군 102개 섬에 1353억 원을 투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섬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관광객 접근성을 개선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사업의 핵심은 '주민의 생존권' 보호다.
거센 풍랑으로부터 어민을 지켜줄 방파제 보강과 간이부두 설치는 물론 마
대한의사협회와 보령홀딩스, 보령이 주관하는 ‘제42회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이 19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내외를 넘나드는 30여 년간의 의료봉사 공로를 인정받은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이하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은 1997년 장기려 박사의
수원특례시가 3월 11일 하루에만 복지·행정·교육·문화·보건 전 분야를 아우르는 9개 사업을 동시에 쏟아냈다.
노인·이주민·정신질환자 가족·청소년·공직자까지 시민 전 계층을 겨냥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올해 시정 드라이브가 본격화되는 신호탄이다.
가장 큰 규모의 행사는 3월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이다.
노인
소노수의재단이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유기묘 입양·반려동물 의료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소노수의재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도 내 유기 동물보호센터(19개소)에서 보호 중인 유기묘의 입양을 활성화하는 등 반려동물의 의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체결됐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서 재단과 강원도는 △유기묘 입양 활성화를 위한 도
남양주시지부와 농촌지역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힘써올해 8회 순회 의료지원 통해 약 2000명 지원 계획
NH농협생명이 지난달 28일 경기도 남양주시 심석고등학교에서 남양주시지부와 함께 올해 첫 농촌의료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화도농협 최상복 조합장 △NH농협생명 박종탁 부사장△남양주시지부 임성우 지부장 등이 참석해 현장을
“섬에서는 골든타임이 20분이 아니라 2시간, 4시간, 때로는 10시간이다”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도서·산간 및 비수도권 비도시 지역 주민의 건강과 의료’ 세미나에서 강제윤 한국 섬 연구소 소장은 섬 지역 의료 현실을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육지였다면 살 수 있었던 환자들이 치료 시기를 놓쳐 숨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서울특별시 서북병원 이창규 원장, 송은향 과장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 누구나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사회. 서울시 최초로 보건복지부 지정 ‘치매안심병동’을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은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곳은 중증 치매 환자에게 약물치료와 비약물치료를 병행하고, 가정과 지역사회로의 복귀를 돕는 통합 공공의료 모델이다. 이창규 병원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