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작 아시모프 명언
“옳은 일을 하는 데 절대 도덕심을 개입시키지 말라.”
소련 출신 미국의 과학 소설가, 저술가다. 죽기 전까지 500권 이상의 책을 쓰고 다듬어 로버트 A. 하이라인, 아서 C. 클라크와 함께 SF계의 ‘삼대 거장’으로 불린다. 9만여 통의 편지와 엽서를 쓰고 받기도 한 그는 과학소설뿐만 아니라 미스터리와 판타지 장르의 소설도
서울 시내 도로에서 발생한 도로 파임(포트홀) 건수가 최근 5년간 같은 기간 평균 대비 약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서울시는 지난해 1~11월 포트홀 발생 건수가 1만8948건으로, 최근 5년 동기간 평균(2만5816건)보다 26.6% 줄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누적 강수량은 1541㎜로 최근 5년 평균(1481㎜)을 웃돌았지만 포트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026년을 맞아 모든 국민이 인공지능(AI) 혜택을 향유하는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며 "K-AI의 글로벌 영토 확장을 가속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배 부총리는 1일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은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동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구체적으로 “금년 중 세계적 수준의 독
2026학년도 정시전형 원서 접수가 31일 마감된다.
31일 교육계에 따르면 29일부터 시작된 2026학년도 정시모집은 이날 오후 6시 마감된다. 수험생은 가군·나군·다군에서 각 1회씩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전국 193개 대학이 신입생 6만9272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인원 34만9289명의 19.8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공식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디지털 허브' 강화에 나섰다.
코스맥스는 창립 33주년을 기념해 최근 8년 만에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전 세계 고객사 및 소비자에게 코스맥스의 초격차 기술력을 알리고 최적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
[2026 정시] 성신여대, 620명 선발…예체능 수능 50% 내외 반영
성신여자대학교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일반학생전형(정원 내)으로 가군 370명, 나군 208명, 다군 42명 등 총 620명을 선발한다.
창의융합대학은 가군 자유전공(210명), 나군 첨단분야전공(51명)을 모집한다. 창의융합대학 학생들은 1학년 동안 폭넓은 학문적 탐구와 전공탐색
일동제약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계열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자사의 수면 관련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성과가 영국 왕립화학회(RSC) 학술지인 ‘Food & Function’ 최근 호의 표지 논문(Inside Front Cover)으로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논문은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GABA(Gamma-aminobutyric acid) 생성 프로
자생한방병원이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전통의학을 기반으로 과학·기술·사회기여 측면에서 혁신성을 나타낸 선도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자생한방병원은 WHO 글로벌 전통의학센터(GTMC)가 주관한 ‘건강·문화유산 혁신기관(Health & Heritage Innovations)’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건강·문화유산 혁신기관 선정은 전세계
농진청, 프로폴리스 면역 기능 개선 연구 면역세포 직접 조절 확인…동물·인체 적용시험까지 단계별 검증건기식 기능성 확대 추진…양봉산업 신시장 열리나
프로폴리스 추출물이 아토피성 피부염의 핵심 증상인 가려움과 염증을 절반 가까이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처음으로 입증됐다. 면역세포에 직접 작용해 과도한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기전이 빅데이터 분석부터 세포
포스트 차이나로 떠오른 인도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1위 국가정부도 규제 완화, 당근 제시 등 적극적미-중 갈등서 반사이익 누려“내수시장 노린 포석”
인도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DC) 산업 글로벌 허브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구글,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빅테크가 잇따라 대규모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인도
루카스바이오와 한국파스퇴르연구소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대상 항원특이적 기억 T세포 치료제 공동개발 협약을 15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외 최고 수준의 고위험 병원체 연구기관인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국내 최초로 다중 바이러스 T세포치료제를 임상 단계까지 확장한 루카스바이오의 전략적 협
아델은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DEL-Y01’의 전 세계 독점 개발·제조·상업화 권리를 이전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의 총규모는 최대 10억4000만 달러(약 1조5300억 원)에 달한다. 아델은 반환 의무가 없는 선급금 8000만 달러(약 1180억 원)를 우선 수령하며
학령인구 감소라는 거대한 인구구조의 변화 속에 지난 20여 년간 전국 대학에서 총 47건의 통·폐합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부채·재산 정리, 법인 지위 조정, 교원 신분 보장, 학사관리 등 복잡한 쟁점이 반복적으로 드러났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조정할 제도적 장치는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최근 대학가에서 ‘사립대 구조개선
에코프로가 젊은 과학자를 발굴하고 연구 성과를 장려하기 위해 제정한 ‘에코프로 젊은 과학자상(EYSA)’ 시상식과 혁신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청주 본사에서 11일 제3회 ‘에코프로 젊은 과학자상’ 시상식을 열고 에너지 분야 박준우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전기기능소재공학 교수, 환경 분야 김대우 연세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 소속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약 8개월간의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했다.
9일 BBC에 따르면 나사는 조니 김과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 소속 러시아 우주비행사 세르게이 리지코프와 알렉세이 주브리츠키가 탑승한 소유스 MS-27 우주선이 지구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 우주선은
단순 운반자서 설계자로 커리어 전환 성공’ 등대한상의, 자격 제도 발전·지원 매진
대한상공회의소가 자격증 취득을 통해 인생을 새로 시작하게 된 성공 사례를 공개했다.
대한상의는 9일 ‘2025년 대한상의 자격증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사례 21건(최우수상 3건, 우수상 8건(군인분야 3건), 장려상 10건)을 발표하고 시상했다.
최
대한성차의과학회 및 분당서울대병원 성차의학연구소는 ‘2025 대한성차의과학회 국제 학술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미래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올해 출범한 대한성차의과학회 첫 번째 공식 학술대회로, 분당서울대병원 성차의학연구소·국립보건연구원·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가 공동 주최했다.
학회는 소피
의과대학 연구진이 창업한 바이오 벤처들이 국내 증시 상장과 글로벌 기술수출 등을 성사시키며 성과를 올리고 있다. 연구개발(R&D) 역량을 입증한 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몸집 키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개발 기업사 에임드바이오가 4일 코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 이 회사는 남도현 삼성서울병원
농촌진흥청은 누에로 만든 단백질 고함량 홍잠의 체중 감소 효과를 과학적으로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홍잠은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시기의 누에(익은 누에, 숙잠)를 찌고 동결건조해 만든다.
누에고치를 짓기 위해 실크단백질이 가득 찬 익은 누에로 만들어 영양성분의 70% 이상이 단백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간 보호 효과가 있는 글리신(10
구매에서 AI 역할 확대⋯데이터 분석 두각AI 도입으로 식품공장 최대 생산능력 실현동원그룸 'AI혁실실'도 눈길⋯외부서 벤치마킹
전통 제조업에 기반을 둔 식품업계에 인공지능(AI) 바람이 불고 있다. 사업 효율을 극대화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데 AI 역할이 커지고 있으며 더 나아가 AI 인재 육성이 점점 더 주요 과제로 주목받는다. AI가 핵심사업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