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장비 대폭 보강 및 소방·응급기관 간 신속 이송·전원 체계 구축"바이오헬스 산업 열어갈 포스텍 의대 지속 추진"… 의료 인프라 혁신 시동
정부가 지역 및 필수·공공의료 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포항시가 지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의료 안전망 고도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포항시는 최근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응급 상황 대응력을 끌어올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의회가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최종 승인을 환영했다.
대학병원 설립과 필수의료 확충 등 후속절차의 차질 없는 추진을 정부와 관계기관에 촉구했다.
순천시의회는 교육부의 국립순천대 의대 설립 승인 관련 입장문을 통해 "이번 승인은 순천시민과 전남 동부권 주민들의 한결같은 의지와 단합된 힘이 이뤄낸 성과이다"고 전했다.
따라서
정·관·학·시민단체 30여명 교육부 방문목포대 의대 설립계획서 직접 심사 요구
전남광주 서남권 정·관·학·시민단체가 21일 교육부를 찾아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설립계획서에 대한 직접 심사를 촉구했다.
서남권 정·관·학·시민단체로 구성된 '서남권 연석회의'는 이날 교육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목포대 의대 설립계획서의 직접 심사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적극 재정으로 성장·세입 확충 선순환 강조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성과 내야”…인프라 지원 의지
“미래를 대비해 담대하게 투자함으로써 성장 주도형 재정건전성을 이루겠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27일 적극적인 재정 투자를 통한 경제 성장과 세입 기반 확충을 재정 운용의 방향으로 제시했다. 지출 억제에 집중하기보다 미래 성장동력에 투자하고, 이를 통해
1.3점차 평가과정 문제제기서부권 의료공백 대책마련 촉구
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이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탈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31일 교육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송 총장은 이날 입장문에서 “36년 동안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설립을 믿고 응원해주신 목포시민과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여망에 부응하지 못한 결과에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그 결과에 대
숭실대학교가 2027년 개교 130주년을 앞두고 미국 뉴욕·뉴저지 지역 동문들과 대학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숭실대는 오정현 이사장이 3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스에서 열린 뉴욕·뉴저지 지역 동문 간담회에 참석해 대학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숭실대의 역사적 정체성을 되새기고 개교 130주년을
전남도의회 정영균 의원(사진, 더불어민주당‧순천1)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국립대학 통합'과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력히 주문했다.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정 의원은 추경 예산안 심사에서 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이 단순한 구조조정이 아니라 국립 의과대학 설립을 전제로 한 중대한 과제임을 강조하며 9일 이같이 밝혔다.
문경시가 숭실대학교 유치 조건으로 당초 추진했던 의과대학 설립 대신 외국인 전담학과 중심의 글로벌 캠퍼스 조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사회에 큰 반발이 일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의 1호 공약이었던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이 사실상 무산된 데 이어, 수정 계획도 또다시 바뀌면서 '공약 후퇴' 논란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의대 대신 '외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가 전남 통합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통합의대’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주호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와 김영록 전남지사,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 등은 이날 순천대에서 열린 ‘강소 지역기업 육성 비전 선포식’에 앞서 오찬을 가졌다.
이곳에서 송 총장과 이 총장은 전남 국립 통합의대 설립에
정부가 의사과학자 등 바이오헬스 핵심인재 11만 만 명을 양성한다.
보건복지부는 6일 ‘제20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방향의 ‘바이오헬스 인재 양성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2월 발표된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전략‘의 후속조치다.
정부는 먼저 산업현장에 기반한 학교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 바이오헬스 마이스터대 2개교(6개과)를 도입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18일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조성 및 재생에너지 주민소득형 모델 도입, 국립 의대 설립 추진 등을 담은 전남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국난극복의 주역이신 200만 전남도민께서 함께해 주신다면 지금 우리 앞에 놓인 대전환이라는 걸림돌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든든한 디딤돌로 바꿀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3일 오는 25일 예정된 광주·전남 경선에 대비해 지역공약을 발표했다.
이 지사는 이날 화상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전환 산업과 4차 산업혁명 등에 특화된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는 먼저 에너지전환 산업 관련, “신안과 여수 등지에 추진 중인 해상풍력발전이 조기에 실현되도록 적극 지
서울시 산하 서울시립대학교가 2개 학과를 신설하고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정원을 늘린다.
22일 서울시립대학교 등에 따르면 교육부는 16일 이 대학의 인공지능학과와 융합응용화학과 설립을 승인했다. 인공지능학과는 공과대학, 융합응용화학부는 자연과학대학에 각각 소속된다.
서울시립대 관계자는 "교육부가 최근 국가정책방향에서 첨단학과 인재가 부
이화여자대학교는 23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새 병원 및 의과대학 착공식을 개최했다.
강서구 내발산동 신축 현장에서 개최된 이번 착공식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윤후정 명예총장과 학교법인 이화학당 장명수 이사장, 이화여자대학교 최경희 총장과 김승철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효 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김영주 이화여대 총동창회장, 오
CHA 의과학대학교는 16일 美캘리포니아 주립 머시드대학교(UC Mercede)와 학술 교류 등 상호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CHA 의대와 UC 머시드는 의생명과학을 비롯한 전 부문에서 활발한 교류를 바탕으로 공동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의생명과학 분야의 공동 연구 프로젝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