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계약 보험료 5% 할인·119구급차 재이송 특약 신청올해 생보업계 신청 9건⋯지난해 전체 연간 10건 근접
삼성생명이 가족 단위 보험료 할인과 119구급차 재이송 보장을 앞세워 배타적사용권 획득에 도전한다. 올해 생명보험업계의 배타적사용권 신청 건수가 이미 지난해 연간 수준에 근접한 가운데, 제3보험과 건강보험 영역을 중심으로 상품 차별화 경쟁이 한층
금융감독원이 장기보험 과열 경쟁을 이어가는 손해보험사들에게 눈 앞의 이익에만 급급하지 말아달라며 거듭 요청했다.
금융감독원은 2일 14개 손해보험사 임직원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독감보험 등 일부 보험상품에 대한 과도한 보장한도 증액 경쟁 자제'를 주문했다.
금감원은 지난해부터 '유사암→운전자 변호사 특약→간호·간병보험'으로 이어지는 손보사들의 담보
교보생명은 '교보생생플러스건강보험(갱신형)'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보장 없이 5대 주요질환과 암, 간병 등 생존보장에 집중해 보험료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5대 질환(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말기 간·폐·신장질환)을 보장하는 주계약과 생활보장특약(3종), 일반특약(11종) 으로 구성돼 있다.
주계약은 5대 질환 발생 시 각
한화생명은 재해 사망시 목돈의 사망보험금은 물론 유가족의 생활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소득보장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 가족사랑재해보험 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여름휴가 등으로 외부활동이 많거나, 직업 특성상 재해 위험이 높은 고객들이 가입하기 적합한 상품이다.
스마트 가족사랑재해보험은 가입자가 재해로 사망했을 때, 사망보험금 3000만원을 일
동양생명이 4년만에 어린이보험을 출시했다. 과거 어린이보험의 강자로 불렸던 동양생명이지만, 최근 신계약 건수는 삼성생명, 한화생명 등 대형사들이 많은 상황으로 자존심 회복에 나섰다.
동양생명은 100세 까지 보장해 주는 어린이보험인 ‘수호천사꿈나무4U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어린이보험의 복잡한 보장내용을 주보험과 4개의
“봄이 오니 아이들이 다칠까봐 염려되네요.”
야외 활동이 많은 봄철이 다가오면서 자녀의 건강에 대해 걱정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면연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될 수도 있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호흡기에 문제가 생기기도 쉽기 때문이다. 또한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교통 사고도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런 질병, 재해에 대한
어린이 보험시장의 강자인 동양생명은 생보업계 최초로 100세 보장형을 추가한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보장기간을 확대한 것뿐만 아니라 태아와 산모에 대해 다양한 보장을 하고, 어린이 치아보장 특약 등을 새롭게 추가, 어린이 보험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이달부터는 응급실내원특약, 중환자실입원특약 등도 신설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