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40%는 음주를 해선 안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보승 한양대 구리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최근 “한국ㆍ일본ㆍ중국 등 동아시아인의 40%는 적은 양의 술을 마셔도 안면홍조, 메스꺼움, 졸음 등 특유의 생리반응이 나타난다”며 “이들은 건강을 위해 소량의 술도 마시지 말아야 한다”는 글을 미국신경학회 학술지에 게재했다.
온라인상에는 “음주 권하는
2015 올 한해 편의점 업계에서는 1인 가구의 소비 형태가 주를 이뤘다. 싱글족을 겨냥한 특화 또는 브랜딩 상품을 줄줄이 출시하며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 집에서 간단하게 즐기는 주류 판매율도 증가했다.
16일 CU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아침시간대(06~09) 매출 비중은 2.8%로 가장 크게 증가한 반면, 저녁(18~21)과
동아제약은 27일 본사 대강당에서 이원희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닝케어’ 발매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모닝케어 출시 후 10년간의 기록을 되돌아 보고, 최근 출시한 모닝케어 강황 신제품 발표와 기념 축하 케이크 커팅 그리고 모닝케어 브랜드 공헌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모닝케어는 술자리가 잦은 직
보건복지부와 대한보건협회는 음주폐해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 전반에 바람직한 음주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11월 한 달간을 ‘음주폐해 예방의 달’로 지정하고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행사 표어는 ‘술잔은 가볍게, 귀가는 빠르게, 음주도 스마트시대’로 건강을 해치는 지나친 음주대신 가벼운 술자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
앞으로는 음주운전으로 2회 적발 또는 성범죄를 한차례라도 저질러 정직이상의 징계를 받은 경기도 공무원은 최대 42개월까지 승진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직기강 확립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10월부터 적용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달 6일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남경필 도지사가 "직원들의 연이은 공직기강 위반 사
우리나라 대장암 환자 10명 중 9명은 50대 이상 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는 대장암 발생률이 50대 이상에서 증가한다는 그간의 연구결과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나이가 들수록 식생활에 각별히 주의해야 함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대장암은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과도한 동물성지방섭취, 섬유질 섭취부족, 칼슘이나 비타민 부족, 튀김이나 구운 음식 섭취, 운
‘희로애락’의 일상생활 속에서 술(酒)은 때에 따라 기쁨을 더하거나 하루의 고단함을 씻겨주는 좋은 벗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하지만 올바른 음주문화를 벗어나 술을 강제로 권하는 사회 분위기에서 과음과 폭음으로 인한 폐해가 끊임없이 발생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기 시작했다. 더욱이 최근에는 지난 2010년 이래로 음주측정 중 도주하는 차량에 의해 사망하거나
한여름 저녁, 치맥(치킨과 맥주)과 음악·연극공연을 즐기는 ‘2015 대구 핫 페스티벌’이 17∼26일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 중 치맥페스티벌 개최기간은 22∼26일이다.
치맥페스티벌에서는 치맥 닭싸움대회, 치킨 신메뉴·수제맥주 경연대회 등이 벌어진다. 평화시장 닭똥집골목(아아, 이름도 좋네. 가보고 싶어!), 서부시장 프랜차이즈 특화거
대한민국 대표 숙취해소음료인 ‘헛개컨디션’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나만의 컨디션을 제작해주는 ‘내사람, 컨디션 챙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CJ헬스케어는 22일부터 술자리가 잦아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같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내사람 컨디션 챙기기 프로젝트는 컨디션 라벨에 사진과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직접 넣어 단 하나뿐인 컨디션을
국내 위스키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36.5도 정통 프리미엄 위스키 골든블루는 지난해의 고속성장에 이어 올해 1~4월에도 전년 대비 65% 성장하면서 국내 톱3 브랜드로 도약했다.
출시 2개월 만에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15%대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면서 롯데주류의 스카치블루17을 밀어낸 것이다. 골든블루의 돌풍은 지속돼 올해 4월까지 판매량 기
싸이의 ‘행오버(Hangover)’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2억 뷰를 돌파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0일 오후 싸이, YG 공식 SNS에 ‘행오버’ 유튜브 조회수 2억 뷰 돌파를 축하하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Congratulations!’‘200 MILLION Youtube VIEWS’‘HANGOVER PSY F
경기침체와 음주문화 변화에 따라 국내 위스키 시장의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36.5도 위스키인 '골든블루'의 약진이 눈에 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골든블루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0% 급등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5억원을 기록해 78.8% 올랐고, 당기순이익은 59억원을 달성해 391
소주계의 허니버터칩으로 불리는 '처음처럼 순하리'가 10여년 만에 과일 소주 열풍을 되살리면서 소주 문화를 바꾸고 있다.
롯데주류는 이달 중순부터 처음처럼 순하리의 생산량을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3월 말 부산·경남 지역에 먼저 선을 보인 순하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품귀현상을 빚고 있기
외식업 창업에서의 성공은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상권, 업종, 본사 시스템 등이 다양하게 얽혀 매장의 성패를 결정한다. 특정 고객층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마케팅은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전략이라 할 수 있다. 고객 타깃층을 좁히면 맞춤식 매장 운영이 가능해져 단골 고객 유치에 유용하기 때문이다.
집안의 경제권을 갖고 있는 주부를 공략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원만한 대인관계와 사회생활 때문에 음주문화와 회식문화로부터 멀어질 수 없다. 상사가 주는 거부할 수 없는 술, 동기들과 스트레스를 풀며 마시는 폭탄주는 다음 날 피로와 속쓰림으로 이어진다.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가장 큰 건강문제는 간 손상이다. 간은 체내 단백질과 영양소를 합성 및 저장하고 알코올과 같은 유해물질을 해독하는데, 지나친 음주
2015년 대한민국 최고의 바텐더는 누가 될까?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는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바텐더 경연 대회인 '월드클래스 2015(World Class 2015)'의 예선전을 통과한 Top 40 바텐더들의 리스트와 분석 자료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준결승에 진출한 Top 40 바텐더들은 대부분 서울과 수도권에 있는 바
가정에서 직접 술을 만들어 마시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담금 전용술인 ‘참이슬 담금주’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4년간 ‘참이슬 담금주’ 제품의 판매량을 살펴본 결과 연평균 두 자리 수의 성장을 기록하면서 82.9% 늘어났다고 18일 밝혔다. 맥주‧소주‧위스키 등 국내 주류 시장이 정체 상태에 머무르는 것과 비교했을 때 크게 대비되
“산화취 논란으로 지난 여름 고비가 있었지만 종합적으로는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습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신제품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카스의 단기적 부진을 상쇄했습니다”
프레데리코 프레이레 오비맥주 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카스에서 소독약 냄새가 난다는 논란을 겪은 후 오비맥주의 시장점유율이
싸이 행오버
‘월드 스타’ 싸이의 ‘행오버’가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로 뽑혔다.
빌보드 닷컴은 14일 ‘2014 미국 유튜브’ 조회수를 집계한 결과 싸이 행오버가 K-POP 분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싸이의 뒤를 이어 엑소K 중독, GDX태양 굿보이가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싸이는 지난해 6월 유튜브 채널을
세계 최대 규모,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바텐더 경연 대회인 ‘월드클래스 2015(World Class 2015)’의 대한민국 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국내 대회가 개막한다.
디아지오코리아는 매년 전 세계 50여개국, 1만여명의 프로 바텐더들이 세계 최고의 바텐더 타이틀을 두고 겨루는 월드클래스의 2015년 국내 대회를 개막한다고 1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