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상반기 히트상품]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오피니언 리더 공략 36.5도 위스키

입력 2015-06-22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류 부문

▲36.5도 정통 프리미엄 위스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사진제공=골든블루]

국내 위스키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36.5도 정통 프리미엄 위스키 골든블루는 지난해의 고속성장에 이어 올해 1~4월에도 전년 대비 65% 성장하면서 국내 톱3 브랜드로 도약했다.

출시 2개월 만에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15%대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면서 롯데주류의 스카치블루17을 밀어낸 것이다. 골든블루의 돌풍은 지속돼 올해 4월까지 판매량 기준으로 동급에서 20%대로 점유율이 치솟으며 임페리얼17과 2위 경쟁이 치열할 정도다.

골든블루의 주력 브랜드인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기존 경쟁 제품들과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개발됐다. 럭셔리하고 개성 있는 브랜드 차별화와 위스키 본래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주질(taste)의 차별화로 시대 감각을 지닌 오피니언 리더 그룹을 집중 공략한 것이 맞아떨어졌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골든블루는 건전한 새로운 음주문화에 맞는 차별적인 DNA을 지녀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5,000
    • -0.82%
    • 이더리움
    • 3,367,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13,800
    • -10.16%
    • 리플
    • 1,850
    • -3.65%
    • 솔라나
    • 136,400
    • -2.43%
    • 에이다
    • 287
    • -2.38%
    • 트론
    • 465
    • +1.09%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94%
    • 체인링크
    • 15,920
    • -1.79%
    • 샌드박스
    • 48.56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