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윤아의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 측은 네이버TV를 통해 '효리네 민박 New 직원 윤아♥ 추위 녹이는 인형 미소'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처음 '효리네 민박2' 새 직원 윤아는 구아나와 함께 마당에 쌓인 눈을 쓸며, 동화책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윤아의 얼
‘효리네민박집2’의 영화 같은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4일 JTBC ‘효리네민박집2’ 측은 네이버TV를 통해 겨울을 맞은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제주도 하우스를 공개했다.
2017년 6월 여름이었던 효이네 민박은 겨울을 맞았다. 영상에 등장한 두 사람은 변함없이 평온한 모습으로 눈발 날리는 마당에서 포옹을 하는 등 영화 같은 장면으
'효리네 민박2'이 2월 4일 첫방송 날짜를 확정했다.
'효리네 민박2'는 오는 2월 4일부터 시즌1때와 마찬가지로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지난 시즌에서 제주의 봄과 여름의 풍광을 담아낸 '효리네 민박'은 시즌2로 제주의 아름다운 겨울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아이유를 대신해 윤아, 박보검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민박집
◇ '효리네 민박2' 윤아, 이효리 옆에서 '운전 포착'
'효리네 민박2' 윤아와 이효리의 촬영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는 '효리네 민박2' 윤아가 이효리와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아는 이효리의 SUV 차량을 운전하는 모습이다. 꾸미지 않은 수수한 옆모습에서도 우월한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다.
'효리네 민박2' 윤아와 이효리의 촬영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는 '효리네 민박2' 윤아가 이효리와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아는 이효리의 SUV 차량을 운전하는 모습이다. 꾸미지 않은 수수한 옆모습에서도 우월한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다.
운전대를 맡긴 이효리는 마이크를 쥐고, 노래를
'효리네 민박2' 촬영을 종료한 가운데, '효리네 민박2' 박보검, 윤아가 아르바이트 중인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주도 마트에서 박보검을 봤다는 목격담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화이트 롱패딩에 모자를 눌러쓰고, 마트 여기저기를 누비며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효리네 민박2'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 윤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는 윤아와 '효리네 민박2' 사장 이상순이 제주도 한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화이트 패딩 점퍼에 검은색 모자로 수수한 옷차림이었다. 모자를 쓴 윤아는 소멸한 듯한 작은 얼굴과 오목조목 이목구비로
소녀시대 윤아가 ‘효리네 민박2’에 합류한다.
8일 JTBC 측은 “‘효리네 민박2’가 이날 촬영을 시작한 게 맞다”라며 “윤아가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윤아는 시즌1 아이유에 이어 두 번째 아르바이트생으로 ‘효리네 민박2’와 함께 하게 됐다.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윤아가 ‘효리네 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아이유에 이어 '효리네 민박2'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다.
8일 한 매체는 윤아가 '효리네 민박2' 아이유 후임 민박집 아르바이트생에 낙점됐다고 밝혔다. 이에 윤아가 이효리, 이상순과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아이유는 이효리와 가요계 선후배로 공감대를 나누고, 서로의 고민을 주고받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본명 김종현)이 영면에 든다.
고(故) 샤이니 종현은 21일 오전 9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이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유족과 친지, 샤이니 멤버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동료 가수, 연예계 선후배들이 참석해 종현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고인의 위패는 샤이니 민호가, 영정 사진은 고인의 누나가 들
故 종현이 오늘(21일) 샤이니를 비롯한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수많은 팬의 배웅을 받으며 세상과 작별했다.
종현의 발인은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아산병원에서 엄수됐다. 종현의 유족을 비롯해 상주로 나선 샤이니 멤버들, SM 식구 슈퍼주니어 이특, 예성, 동해, 은혁 등이 운구를 맡았다.
발인은 예정 시간보다 조금 이른 오전 8시 51분에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이 영원한 평온 속에 몸을 뉘었다. 향년 27세.
18일 세상을 떠난 故 종현의 발인식이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에서 엄수됐다. 현장은 이른 오전부터 종현의 마지막을 함께 하기 위해 모인 팬들과 취재진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영결식은 비공개로 치러졌다. 장례식장 인근은 1000여
소녀시대 윤아, 태연이 참석한 가운데 고(故)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의 발인이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종현은 친누나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18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1990년생인 고 종현은
◇ 김현철 정신과의사, 故 종현 주치의 비난
故 샤이니 종현 주치의를 비난한 김현절 정신과의사가 SNS 계정을 결국 삭제했다. 19일 김현철 정신과의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故 샤이니 종현의 유서 내용이 담긴 기사와 함께 “그 주치의를 제 동료로 인정할 수 없다. 운동해라, 햇빛 쬐라에 이어 최악의 트라우마”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후에도 “다
배우 신세경과 그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가 함께 故 샤이니 종현 빈소를 조문했다.
신세경과 김종도 대표는 19일 오후 8시께 종현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했다.
신세경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무표정으로 종현의 빈소를 찾았다. 김종도 대표 역시 무거운 모습으로 동행했다. 김종도 대표는 故 김주혁 사망
◇ 故 샤이니 종현 빈소 상주로 멤버 4인 이름 올려
고(故) 샤이니 종현 빈소에 상주로 샤이니 멤버 4인 이진기(온유), 김기범(키), 최민호(민호), 이태민(태민)이 이름을 올렸다. 19일 故 샤이니 종현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상주 명단에 이진기, 김기범, 최민호, 이태민의 이름이 적혀 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본격적
고(故) 샤이니 종현 빈소에 상주로 샤이니 멤버 4인 이진기(온유), 김기범(키), 최민호(민호), 이태민(태민)이 이름을 올렸다.
19일 故 샤이니 종현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상주 명단에 이진기, 김기범, 최민호, 이태민의 이름이 적혀 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본격적인 조문이 시작됐고 샤이니 멤버 4인이 상주 자격으로
방탄소년단 뷔가 '꽃미남' 스타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박서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뷔, 박형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서준은 전날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관람한 뒤, 뷔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서준은 사진과 함께 "첫눈에 널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