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꽃미남' 마당발 인맥…박서준·박형식·박보검까지 '절친' 인증

입력 2017-12-1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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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박형식 인스타그램)
(출처=박형식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뷔가 '꽃미남' 스타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박서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뷔, 박형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서준은 전날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관람한 뒤, 뷔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서준은 사진과 함께 "첫눈에 널 알아보게 됐어"라며 방탄소년단의 곡 'DNA' 도입부 가사를 덧붙였다.

같은 날 박형식 역시 똑같은 사진을 게재한 뒤 "서롤 불러왔던 것처럼"라며 박서준이 올린 'DNA' 가사의 뒷부분을 이어 올렸다.

두 사람의 센스 넘치는 모습에 팬들은 "박서준·박형식·김태형(뷔) '화랑' 우정 보기 좋다", "뷔 인맥 끝판왕", "꽃미남들이 다 모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방탄소년단 트위터)
(출처=방탄소년단 트위터)

앞서 방탄소년단 트위터에는 박보검이 '아미봉'(방탄소년단 공식 응원봉)을 든 채, 뷔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이 게재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8일부터 10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lll THE WINGS TOUR THE FINAL'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콘서트에는 박보검, 박형식, 박서준 외에도 하지원, 소녀시대 윤아 등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콘서트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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